소방서 옆 경찰서
연표
2019
[국내 최초! 협업 드라마 기획]
국내 드라마 최초로 '경찰과 소방의 공동 대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소방서 옆 경찰서'의 기획이 시작됩니다.기존의 재난 범죄극과는 차원이 다른, 일선 영웅들의 협력과 애환을 생생하게 담아내려는 야심찬 프로젝트였습니다.
민지은 작가가 집필한 이 드라마는 기존 재난 범죄극과의 차별화를 목표로, 일선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애환과 협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2022
[제작 중단 돌입]
故 이힘찬 PD의 비극적인 사망 이후 '소방서 옆 경찰서'의 제작이 전면 중단됩니다.약 2개월간 드라마 촬영이 멈춰 섰고, 이는 방영일정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당초 2022년 상반기 방영작으로 가닥을 잡았으나, 故 이힘찬 PD 사망사건을 규명하기 위한 노사공동조사위원회 조사 등으로 제작이 늦어졌습니다. (5월 13일 촬영 재개 기사를 바탕으로 약 2개월 전인 3월 중순으로 추정)
[이힘찬 PD 사망, 제작 중단]
'소방서 옆 경찰서'를 이끌던 이힘찬 프로듀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비극이 발생합니다.이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해 드라마 제작은 잠정적으로 중단되었고, 고인의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시작되며 모두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당초 2022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했으나, 이힘찬 PD 사망 사건 관련 조사로 인해 촬영이 2개월 가량 중단되는 등 제작에 큰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소방서 옆 경찰서' 촬영 재개]
故 이힘찬 PD 사망 이후 약 두 달간 멈춰 섰던 '소방서 옆 경찰서'의 촬영이 드디어 재개됩니다.제작진과 배우들은 고인의 염원을 담아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현장에 임했습니다.
촬영 재개 소식은 대중과 관계자 모두에게 큰 안도감을 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불어넣었습니다.
[첫 방영일 확정 & 시즌2 발표]
'소방서 옆 경찰서'가 2022년 11월 12일 첫 방송을 공식 확정 짓고, 동시에 2023년 하반기에는 시즌2가 방영될 것이라는 놀라운 소식이 전해집니다.이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당시 첫 방송은 11월 11일로 보도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11월 12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공동대응! 첫방]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경찰과 소방의 공동 대응을 전면에 내세운 '소방서 옆 경찰서'가 드디어 첫 막을 올립니다.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배우의 강렬한 연기 변신과 예측불허 사건들이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SBS 금토 드라마로 편성되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시청자들을 만났습니다.
[TNmS 시청률 9.5% 최고 기록]
12월 2일 방영된 6회차가 TNmS 시청률에서 전국 9.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룹니다.이는 드라마가 선보이는 긴박감 넘치는 사건 해결 과정과 캐릭터들의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6회는 주요 사건의 전환점이 되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하며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습니다.
[SBS 연예대상으로 결방]
'2022 SBS 연예대상' 시상식의 생중계로 인해, '소방서 옆 경찰서'는 잠시 한 주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시청자들은 다음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과 기대를 동시에 표했습니다.
연말 시상식 시즌으로 인한 불가피한 편성 변경이었습니다.
[SBS 가요대전으로 결방]
2022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예정되었던 방송이 '2022 SBS 가요대전'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되었습니다.
[시즌1 종영! 최고 시청률 달성]
AGB닐슨 기준 전국 시청률 10.3%, 서울 수도권 시청률 10.9%를 기록하며 '최고'의 성적으로 시즌1의 막을 내립니다.최종회가 완결되지 않은 채 시즌2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다음 이야기를 향한 '최대'의 궁금증을 남겼습니다.
시즌1의 불완전한 종영 방식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이는 시즌2와의 유기적인 연결을 위한 파트제 기획의 일환으로 설명되며, 국내 최초 시즌제 드라마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았습니다.
[SBS 연기대상, 4관왕 영예!]
'소방서 옆 경찰서' 팀이 '2022 SBS 연기대상'에서 무려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합니다.강기둥, 김민서, 그리고 주연인 김래원과 공승연 배우가 각각 수상하며, 작품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김래원과 공승연은 미니시리즈 장르드라마 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습니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