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연표
1991
2000
2002
[CMO 사업 진출]
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생명공학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는 초석이 됩니다.
2008
[셀트리온으로 사명 변경]
오알켐이 현재의 '셀트리온'과 합병하며 사명을 '셀트리온'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합병은 바이오산업의 거목으로 성장할 셀트리온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9
[바이오시밀러 개발 착수]
미래 성장 동력인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임상 및 판매 허가 절차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는 초석이 됩니다.
2015
[세계 최초 램시마 출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를 유럽에 출시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로는 세계 최초의 기록으로, 다국적 제약사들도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램시마는 존슨앤드존슨의 레미케이드를 복제한 바이오시밀러입니다. 이 혁신적인 출시로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선구자임을 입증했습니다.
2016
[램시마 FDA 허가 획득]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램시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으며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이는 셀트리온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램시마는 2018년 1월 기준으로 미국을 비롯해 83개국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으며, 유럽 시장 점유율 50%를 돌파했습니다. 누적 처방 환자 수는 2016년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17
[램시마 中 시장 진출]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램시마' 임상시험을 승인받아 거대한 중국 시장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후 현지 제약사와 합자법인을 설립하며 중국 내수용 의약품 생산 및 판매 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中 타슬리제약그룹 MOU]
중국 대형 바이오제약사인 '천진천사력제약그룹유한공사(Tasly Pharmaceutical Group Co., Ltd.)'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2018
[램시마 SC제형 임상 3상]
환자 편의성을 높인 '램시마 피하주사(SC)제형'의 임상 3상을 진행하며 혁신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환자들이 병원 방문 없이 자가 주사가 가능해지면서 치료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변화입니다.
[코스피 이전 상장]
코스닥 시장의 대장주였던 셀트리온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에서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
이는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