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연표
1950
[흥남 철수 작전 피난]
한국전쟁 발발 후 흥남 철수 작전 당시, 창업주 임길순 가족이 피난민 수송선 '메리디스 빅토리호'에 승선하여 남한으로 이동했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임길순 가족은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1950년 12월 24일 흥남 철수 작전 당시 수많은 피난민들과 함께 흥남부두에 도착하여 미군 수송선 ‘메리디스 빅토리호’에 승선하였습니다. 이 배는 선내에 무기나 군수품 대신 피난민 수만 명을 태우고 남하한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임길순 가족은 거제도에 도착한 후 진해로 이동하였고, 그곳에서 냉면 장사를 하며 전쟁 직후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견뎌냈습니다.
1956
[성심당 개업]
대전역 앞에서 찐빵 노점을 개업하며 성심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창업주 임길순은 대흥동 성당 오기선 신부로부터 받은 밀가루 두 포대로 아내와 함께 찐빵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1956년 가을, 임길순 가족은 서울로 향하던 중 열차 고장으로 대전역에 멈추게 되었고, 대전 정착을 결심했습니다. 대흥동 성당의 주임 신부 오기선 신부에게 밀가루 두 포대를 받아 아내 한순덕과 함께 대전역 앞에 찐빵 장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장사는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공동체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임길순은 판매하지 못한 빵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1960
1960년대 들어 장사는 점차 안정되었고, 노점에서 제과점 형태로 발전하였습니다. 이는 성심당이 단순한 생계형 노점에서 벗어나 사업으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70
1970년 5월, 성심당은 은행동으로 가게를 옮겨 정착하였으며, 지역사회 속에 더욱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성심당은 대전 지역에서 일정한 존재감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1980
1980년 1월 창업주 임길순의 뒤를 이어 그의 아들 임영진이 경영을 맡게 되면서 성심당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튀김소보로 개발]
성심당의 대표 메뉴이자 대전의 명물이 된 '튀김소보로'가 개발되었습니다. '튀소'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80년 5월 20일, 성심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튀김소보로가 개발되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콤한 팥앙금이 충전된 이 빵은 '튀소'라 불리며 일일 판매량 1만여 개를 기록하는 등 성심당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독창적인 제법과 공정으로 만들어져 타사 모방이 어려운 성심당만의 특별한 제품입니다.
1983
1983년 5월, 성심당에서 포장빙수가 고안되어 고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는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1986
1986년 3월, 부드러운 생크림케이크가 개발되어 성심당의 다양한 제과 제품 중 하나로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판타롱부추빵 개발]
튀김소보로와 함께 성심당의 양대 대표 메뉴인 '판타롱부추빵'이 개발되었습니다. 부추의 향긋한 풍미가 특징인 독특한 빵입니다.
1986년 4월 8일, 성심당의 또 다른 간판 메뉴인 판타롱부추빵이 개발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튀김빵과는 달리 잘게 다진 부추의 향과 맛이 가득 담겨 있어 고소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성심당의 독창적인 제품 개발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987
[민주항쟁 시 빵 나눔]
민주항쟁 당시 성심당 직원들이 시위대와 전·의경에게 빵과 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수사 대상에 올랐으나, 양측에 동일하게 제공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19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성심당의 직원들은 시위대와 전·의경에게 빵과 물, 비닐랩 등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심당은 수사 대상에 올랐으며, 공안당국은 이에 대한 처벌을 시도하였습니다. 같은 해 6월 29일 발표된 민주화 선언 이후, 전·의경에게도 동일하게 빵을 제공하였다는 진술이 확인되면서 검찰은 성심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성심당의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됩니다.
1990
1990년 성심당은 본점을 중구 은행동 145번지로 이전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이는 성심당이 더욱 체계적인 운영과 확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2
[국내 최초 베이커리 레스토랑 개점]
국내 최초로 베이커리 레스토랑을 개점하며 제과점과 식당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사업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1992년 5월, 성심당은 국내 최초로 베이커리 레스토랑을 개점하였습니다. 이는 제과·제빵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제공하며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로 평가받았습니다.
1997
1997년 11월 26일, 성심당을 설립하고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했던 창업주 임길순 님이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정신은 이후 성심당의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2000
2000년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2대 경영인의 동생이 추진했던 무리한 프랜차이즈 사업은 성심당 전체를 심각한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충분한 준비 없이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장한 결과 운영이 흔들리고 부채가 발생하여 본점만을 가까스로 유지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2001
[성심당 신관 개점]
성심당 신관을 신축하여 개점하였고, 기존 본점은 그대로 유지하여 성장을 도모하면서도 전통을 이어가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2001년 5월, 성심당 신관을 신축하여 개점하였으며, 동시에 본점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는 성심당이 성장과 확장을 도모하는 가운데서도 원도심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 본점의 전통과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한 결정으로 평가됩니다.
2001년 8월 30일, 성심당의 법인명인 주식회사 로쏘(ROSSO Co.,Ltd.)가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성심당이 체계적인 기업 시스템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3
[프랜차이즈 법인 부도 및 본점 회귀]
프랜차이즈 법인이 공식적으로 부도 처리되면서 외부 확장을 포기하고 본점 중심의 운영 체제로 회귀했습니다. 이 경험은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게'라는 정체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3년, 무리하게 추진되었던 프랜차이즈 법인이 공식적으로 부도 처리되었습니다. 성심당은 외부 확장을 포기하고 본점 중심의 소규모 운영 체제로 회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경험은 결과적으로 ‘성심당은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게’라는 지역적 희소성과 정체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성심당은 대전을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는 전략을 채택하였습니다.
2005
[본점 대형 화재 발생]
창업 50주년을 앞두고 성심당 본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이 전소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나, 시민들의 응원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빠르게 복구되었습니다.
2005년 1월 22일 저녁, 창업 50주년을 맞은 성심당 본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불길은 순식간에 번져 건물이 전소되는 심각한 피해를 남겼으며, 이 소식은 지역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안타까움을 함께 나누었고, 직원들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직접 복구에 나섰습니다.
화재 이후 중고 기계를 마련하고 매장을 정비하며 재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성심당은 지역 공동체와 긴밀히 연결된 존재임을 다시금 확인시켰습니다. 그 결과 같은 해 9월, 본점은 마침내 복귀를 이루어냈습니다.
2009
2009년 성심당의 누적 방문자 수가 약 10만 명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성심당이 단순한 지역 빵집을 넘어 대전을 찾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명소로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2010
2010년, 성심당의 상징적인 제품인 튀김소보로의 누적 판매량이 50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튀김소보로가 대전을 넘어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임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2011
[방송 소개로 전국적 인지도 상승]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대전의 명물 빵집'이라는 이미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었습니다.
2011년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 성심당은 ‘대전의 명물 빵집’이라는 이미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이 반드시 들러야 할 장소로 인식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시기부터 성심당의 명성은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2012
2012년 성심당은 약 1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기업으로서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성심당이 단순한 제과점을 넘어 견실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튀김소보로 특허 취득]
성심당의 핵심 상품인 튀김소보로에 대한 특허(등록번호 제10-1104547호)를 취득하여 독창성을 법적으로 보호받게 되었습니다.
2012년 1월 3일, 성심당은 튀김소보로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제10-1104547호)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는 특정 상품이 단순한 인기 상품을 넘어 법적 권리를 확보한 사례로 기록되며, 성심당의 독창적인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대전역 지점 개설]
대전역사 내부에 새로운 지점을 열어 고속철도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성심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전국적인 인지도 확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2년 3월, 성심당은 대전역사 내부에 새로운 지점을 열었습니다. 이는 고속철도 이용객들이 이동 중 편리하게 대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조치였으며, 이 지점을 통해 튀김소보로와 부추빵 등 주요 상품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3
2013년, 튀김소보로의 누적 판매량이 1천만 개를 돌파하며 성심당의 대표 제품으로서의 압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는 국내 제과 시장에서 단일 제품으로 보기 드문 성공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서울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의 초청으로 일주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습니다. 수도권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으나, 대전 중심 운영 원칙을 고수하며 본격적인 수도권 진출은 거부했습니다.
2013년 성심당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의 초청으로 일주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성심당은 대전 외 지역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으나, 본격적인 수도권 진출은 단호히 거부하고 대전을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원칙을 더욱 강조하였습니다. 이는 성심당의 지역 기반 경영 철학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2014
[교황 식사빵 제조 기업으로 선정]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 교황의 식사빵을 만든 기업으로 널리 알려지며, 성심당의 명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때 교황의 식사빵을 만든 기업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는 성심당의 높은 품질과 기업 가치를 인정받은 사례로, 성심당의 명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5
[교황청 훈장 및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교황청으로부터 성 그레고리오 대교황 기사단 훈장을 수훈했으며, 명문장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5년 성심당은 교황청으로부터 성 그레고리오 대교황 기사단 훈장을 수훈하며 가톨릭 정신을 기반으로 한 나눔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명문장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기업의 오랜 역사와 모범적인 경영을 인정받았습니다.
2016
2016년 성심당은 성실납세자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투명하고 정직한 세금 납부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성심당의 정직이라는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16년 9월 1일, 성심당은 본점 건너편에 은행2지점을 개설하였습니다. 이는 은행동 지역 내에서의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핵심 상권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전략의 일환이었습니다.
2017
[튀소구마 출시]
튀김소보로의 고구마 버전인 '튀소구마'를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튀김과 고구마를 줄여 지은 이름처럼 바삭한 겉과 달콤한 고구마 무스가 특징입니다.
2017년 1월 20일, 튀김소보로의 새로운 맛인 '튀소구마'가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튀김'과 '고구마'를 줄여 지은 이 제품은 겉은 바삭하게 튀겨져 있고, 속은 달콤한 고구마 무스로 채워져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튀김소보로의 인기를 이어가는 후속작이 되었습니다.
[DCC지점 설치]
대전컨벤션센터 내부에 DCC지점을 설치하며 대전의 주요 행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성심당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7년 8월 31일, 성심당은 대전컨벤션센터 내부에 DCC지점을 설치하였습니다. 이는 컨벤션센터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및 행사 참가자들에게 성심당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7년 9월 19일, 대전역 지점을 맞이방과 입구 중간층으로 이전하여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했습니다. 이는 유동 인구가 많은 대전역에서의 판매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8
2018년 성심당은 연 매출 500억 원을 넘어서는 (532억 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2017년에 비해 26% 상승한 결과로, 성심당의 지속적인 성장과 브랜드 파워를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18년 10월 8일, 성심당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에 은행3지점을 개설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은행4지점 및 중동지점 개설]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에 은행4지점을, 그리고 동구 대전천동로에 중동지점을 각각 개설하며 대전 시내 점포망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2018년 11월 1일, 성심당은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에 은행4지점을 개설했습니다. 같은 해 중동지점도 개설하여 대전 시내의 주요 상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고객에게 성심당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
2019년 성심당은 일자리창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성심당이 단순한 상업적 성공을 넘어 지역 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19년 10월 28일, 성심당은 대전광역시 중구 중교로 73번길에 은행5지점을 열어 대전 중심가에서의 고객 접근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이는 성심당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확대 전략을 보여줍니다.
2020
2020년 1월 20일, 성심당은 중동지점을 폐지하는 대신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에 선화지점을 새로 설치하였습니다. 이는 효율적인 점포 운영을 위한 전략적 재편의 일환이었습니다.
[초코튀소 출시]
튀김소보로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초코튀소'를 출시했습니다. 진한 초콜릿 크림과 바삭하고 고소한 겉면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2020년 10월 1일, 튀김소보로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초코튀소가 출시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진한 초콜릿 크림이 가득하여 풍부한 달콤함을 선사하며, 겉면은 오리지널 튀소와 같이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유지하여 달콤함, 고소함, 바삭함의 세 가지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3
[망고시루 출시 및 조기 판매 종료]
봄 시즌 한정으로 망고시루 케이크를 출시했으나, 재료 수급 문제로 조기에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는 큰 인기를 보여주었습니다.
2023년 봄에 출시된 망고시루 케이크는 큰 인기를 얻었으나, 재료 수급 문제로 인해 조기에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귤 시루가 이어서 출시되었으며, 파인애플 시루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연 매출 1,000억 원 돌파]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기반 제과점에서 전국적 명성을 갖춘 대기업으로 성장했음을 증명했습니다.
2023년 말, 성심당은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약 11년간 매출 규모가 10배 이상 확대된 결과로, 지역 기반 제과점에서 전국적 명성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2024
[매출의 탑 및 한국 관광의 별 수상]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 1천억 원 부문과 문화체육관광부 2024 한국 관광의 별 동반성장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 성심당은 제18회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 1천억 원 부문과 문화체육관광부 2024 한국 관광의 별 동반성장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성심당의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튀김소보로 누적 판매 1억 개 돌파]
성심당의 대표 제품인 튀김소보로의 누적 판매량이 1억 개를 돌파하며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4년 튀김소보로의 누적 판매량이 1억 개를 돌파했습니다. 2010년 500만 개, 2013년 1천만 개를 넘어선 이 기록은 튀김소보로가 단순한 인기 제품을 넘어 국민 빵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광복절빵 최초 시범 판매]
한국조폐공사와 공동 개발한 '광복절빵'을 시범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정판 상품으로,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에 사용됩니다.
2024년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성심당과 한국조폐공사가 공동 개발한 '광복절빵'이 시범적으로 판매되었습니다. 한 상자에는 마들렌 4개가 들어 있으며, 2주 동안 약 2만 1,870개가 판매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개발된 한정판 상품으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2025
[총 직원 900여 명 예상]
성심당의 총 직원 수가 약 900여 명으로 집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고용 창출 효과를 보여줍니다.
2025년 현재 성심당의 직원 수는 약 900여 명으로 집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성심당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고용 창출 효과와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성심당은 학력·성별·연령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는 채용 정책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