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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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대학, 교육기관, 사립 대학 + 카테고리

성균관대학교는 1398년 조선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의 전통을 이어받아 설립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수난을 겪었으나 광복 후 민족 지식인 김창숙의 주도로 1946년 현대 대학으로 재탄생했습니다. 1979년부터 이원화 캠퍼스 체제를 구축하며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특히 1996년 삼성그룹 재단 인수 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연구 및 교육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오늘날 세계 유수 대학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역사와 미래를 이끄는 대표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398

[조선 성균관 설립]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으로 천도 후 숭교방(현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위치)에 최고학부 성균관을 개설하며 성균관대학교 역사의 시초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조선의 교육 체계를 정비하고 유학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1475

[최초 도서관 존경각]

성균관 내에 조선시대 최초의 도서관인 존경각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유생들의 학문 연구와 지식 탐구를 위한 중요한 공간으로, 당시 지식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1519

[은행나무 식재]

성균관의 상징이 된 은행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이 나무는 현재 천연기념물 제59호로 지정되어 역사의 숨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은행나무는 유구한 학문의 전통을 상징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1592

[임진왜란 문묘 소실]

임진왜란 발발로 성균관의 문묘가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는 조선 최고 교육기관의 위기를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1601

[문묘 재건]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던 성균관 문묘가 선조의 명으로 재건되었습니다.

이는 성균관이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895

[근대 대학으로 전환]

칙령에 따라 성균관에 3년제 경학과가 설치되고 역사학, 지리학, 수학 등 근대적인 강좌가 개설되었습니다.

교수임명제, 입학/졸업시험제, 학기제 등이 도입되며 고전대학에서 근대 대학으로의 큰 전환을 맞이했습니다.

1910

[일제강점기 교육 기능 상실]

한일 병합 조약 이후 성균관은 조선 최고학부로서의 교육 기능을 상실하고 석전향사 및 재산관리 기관으로 변모하며 수난기를 맞이했습니다.

1911

[경학원으로 강제 개명]

조선총독부에 의해 성균관의 명칭이 강제로 경학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일제의 식민 통치 정책의 일환으로, 민족 교육기관의 정통성을 말살하려는 시도였습니다.

1930

[명륜학원 설치]

전국 유림들의 노력으로 경학원 안에 명륜학원이 설치되며 성균관 교육 기능 회복을 위한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민족 교육의 명맥을 잇기 위한 중요한 노력이었습니다.

1939

[명륜전문학원 승격]

명륜학원이 명륜전문학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는 일제강점기에도 민족 교육을 이어가려는 노력의 결실이었습니다.

1942

[명륜전문학교 인가]

재단법인 명륜전문학교가 조선총독부의 인가를 받아 신입생을 선발하고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성균관대학교 측은 명륜전문학교가 성균관의 '바른 계통'을 온전히 계승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1943

[명륜전문학교 폐교]

태평양 전쟁의 영향으로 명륜전문학교가 폐교되었습니다.

이는 일제강점기 말기 혼란 속에서 교육기관이 겪는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1944

[명륜연성소로 개편]

폐교된 명륜전문학교가 명륜연성소로 개편되었습니다.

교육 기능이 더욱 축소되며 그 빛을 잃게 되었습니다.

1945

[광복, 명륜전문학교 부활]

광복을 맞아 명륜전문학교가 부활하고, 경학원도 성균관으로 명칭을 되찾았습니다.

이는 민족 교육의 회복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성균관대학 설립 결의]

김창숙의 주도로 전국 유림대회가 열려 천여 명의 유림 대표들이 성균관 명륜당에 모여 성균관대학의 확대 개편을 통한 설립을 결의했습니다.

김구 선생이 위원장, 이승만 박사가 고문을 역임하며 민족 지도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이후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할 대학 수립을 위해 성균관대학 기성회가 조직되었고, 종전 명륜전문학교 재단을 통합하여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이 설립되었습니다. 전국 향교와 유림들의 기부금으로 설립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1946

[성균관대학 설립 및 인가]

문교부로부터 성균관대학이 정식으로 인가되었으며, 김창숙 선생이 초대 학장 및 성균관장에 취임했습니다.

이로써 조선 시대 성균관의 최고 교육기관 기능이 성균관대학으로 이관되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50

[한국 전쟁 피난]

한국 전쟁 발발로 성균관대학은 부산고등학교 안의 임시 천막교사 등으로 전전하며 피난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이 시기에 1,500여명을 수용하던 교사와 7세기에 걸쳐 소장해온 70,000여 권의 진귀한 고전 서적이 화재로 소실되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1952

[부산 임시교사 신축]

한국 전쟁 중 부산 동대신동에 임시교사 3동을 신축하여 이전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육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1953

[종합대학으로 승격]

성균관대학이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고, 초대 총장에 김창숙 선생이 취임했습니다.

각 도 향교재단의 재산을 거출하여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이 성균관에 통합되었습니다.

1954

[석조 본관 준공]

성균관대학의 석조 본관이 준공되었습니다.

이는 전란 후 대학의 재건과 안정을 상징하는 중요한 건축물이었습니다.

1957

[제1과학관 준공]

제1과학관이 준공되어 자연과학 분야 교육 및 연구 시설이 확충되었습니다.

1958

[야간대학 및 중앙도서관 신설]

야간대학이 신설되어 학생들의 학습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중앙도서관이 준공되어 학술 정보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1960

[제2과학관 준공]

제2과학관이 준공되며 과학 분야의 교육 인프라가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1962

[대학본부 준공]

대학본부가 준공되어 학교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1963

[법인 개편 및 경영대학 신설]

사립학교법에 따라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이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으로 개편되었고, 성균관은 정부기관 산하로 독립되었습니다.

경영대학이 신설되어 사회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1964

[다양한 연구원 부설 및 교수회관 준공]

박물관, 국제문화연구원, 사회과학연구원 등 다양한 연구기관이 부설되어 학술 연구 역량을 강화했으며, 교수회관이 준공되어 교육 및 연구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1965

[삼성문화재단 참여 및 이공대학 신설]

삼성문화재단이 학교 운영에 참여하며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마련되었고, 이공대학이 신설되어 공학 분야 교육을 확대했습니다.

1969

[제3과학관(호암관) 준공]

제3과학관인 호암관이 준공되며 자연과학 분야 연구 시설이 더욱 확충되었습니다.

1972

[사범대학 신설]

사범대학이 신설되어 교육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시작했습니다.

1974

[수선관 준공]

학생 편의 시설인 수선관이 준공되었습니다.

1977

[삼성문화재단 운영 포기]

1965년부터 학교 운영에 참여했던 삼성문화재단이 운영을 포기하며 잠시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1979

[봉명재단 참여 및 자연과학캠퍼스 준공]

봉명재단이 학교 운영에 참여하며 새로운 재정적 지원을 받았고, 경기도 수원시에 자연과학캠퍼스가 준공되어 이원화 캠퍼스 체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대학 규모 확장과 특성화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83

[과학도서관 및 학생회관 준공]

자연과학캠퍼스에 과학도서관과 학생회관이 준공되어 학생들의 학업 및 복지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1986

[수성관 및 양현관 준공]

체육관인 수성관과 고시 준비생을 지원하는 양현관이 준공되어 학업 및 체육 활동 지원 시설이 확충되었습니다.

1987

[중앙도서관 재준공]

새로운 중앙도서관이 준공되어 학술 정보 인프라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1988

[유학대학원 신설]

유학대학원이 신설되어 성균관의 건학이념인 유학사상 연구와 교육에 더욱 힘쓰게 되었습니다.

1990

[건학 600주년 기념사업회 설립]

건학 6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사업회가 설립되어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1991

[봉명재단 퇴진]

봉명재단이 학교 운영에서 퇴진했습니다.

1994

[산학연 과학기술연구단지 조성]

산학연 과학기술연구단지가 조성되고 제2공학관이 준공되며 과학기술 연구와 산업 협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1996

[삼성그룹 재단 인수 및 학부제 실시]

삼성그룹이 다시 학교 재단을 인수하며 성균관대학교는 비약적인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전면적 학부제를 실시하여 학사 운영의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1998

[건학 600주년 기념식 거행 및 예술학부 신설]

건학 600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거행되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기렸습니다.

또한 예술학부가 신설되어 다양한 학문 분야로의 확장을 도모했습니다.

1999

[600주년기념관 준공 및 BK21 선정]

건학 600주년을 기념하는 600주년기념관이 준공되었으며, BK21사업에 선정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의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2000

[동아시아학술원 신설 및 경영관 준공]

동아시아학 연구를 위한 동아시아학술원이 신설되었고, 경영관이 준공되었습니다.

이는 학문 연구의 심화와 시설 확충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었습니다.

2001

[의학관 및 종합연구동 준공]

의학관과 종합연구동이 준공되어 의학 분야 연구 및 교육 시설이 확충되었습니다.

2004

[SKK GSB 신설 및 법학관 준공]

세계적 명문 MIT 슬로언 비즈니스 스쿨과 공동으로 경영전문대학원 'SKK GSB'를 신설하며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법학관이 준공되었습니다.

2005

[나노과학기술원 등 신설]

성균나노과학기술원, 학부대학, 중국대학원이 신설되어 첨단 과학기술 및 인문사회 분야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2006

[삼성재단 영입 10주년 및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신설]

삼성재단 영입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첨단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하여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을 시작했습니다.

2008

[로스쿨 등 신설 및 주요 건물 준공]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과 글로벌경영학과가 신설되어 전문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반도체관, 화학관, 약학관이 준공되어 교육 및 연구 시설이 대폭 확충되었습니다.

2009

[첨단학과 신설 및 국내 최초 대학 내 투표소 설치]

세계연구중심대학사업(WCU) 일환으로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에너지과학과, 글로벌경제학과가 신설되었습니다.

삼성학술정보관과 국제관이 준공되었으며, 대한민국 선거 사상 최초로 대학 내 투표소가 설치되는 등 활발한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2010

[ACE사업 선정 및 삼성창원병원 전환]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사업(ACE)에 선정되어 학부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삼성의료원의 마산삼성병원이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으로 전환되어 의대 부속기관으로 소속을 변경했습니다.

2011

[VISION2020 선포 및 소프트웨어학과 신설]

미래 발전 전략인 'VISION2020'을 선포하고 소프트웨어학과를 신설하여 IT 분야의 인재 양성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2012

[글로벌리더학부 신설 및 LINC사업 선정]

글로벌리더학부를 신설하고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LINC)에 선정되며 글로벌 리더 양성과 산학 협력을 통한 실용적 연구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2013

[산학협력센터 준공 및 BK21플러스 선정]

산학협력센터가 준공되어 기업과의 협력 및 기술 이전을 활성화했으며, BK21플러스사업에 선정되어 대학원 연구 역량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2014

[글로벌센터 준공 및 CKⅡ·ACE+ 선정]

글로벌센터가 준공되어 국제 교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대학특성화사업(CKⅡ) 및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사업(ACE+)에 선정되며 교육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2015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신설 및 N센터 준공]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가 신설되어 융복합 학문 분야를 개척했으며, N센터가 준공되어 연구 및 교육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2016

[CORE사업 선정]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에 선정되어 인문학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인문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8

[VISION2020+ 선포 및 세계대학평가 진입]

미래 발전 전략 'VISION2020+'를 선포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운영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THE 세계대학평가 82위, QS 세계대학평가 100위에 진입하며 세계적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2019

[AI 대학원 신설 및 세계대학평가 순위 상승]

학생성공센터 설립, AI(인공지능) 비전전략 선포 및 AI 대학원 신설, 문화예술미디어융합원 개원 등 혁신적인 변화를 추진했습니다.

QS 세계대학평가 95위, THE 세계대학평가 89위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했습니다.

2020

[BK21 사업 사립대 1위 및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 개소]

4단계 BK21 사업에서 사립대 1위를 차지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첫 도전학기 개최와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 개소 등 혁신적인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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