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연표
1997
[제1회 영화제 개최]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캐치프레이즈로 제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개막작은 박남옥 감독의 《미망인》이었으며, 애초 격년제 운영 계획이었으나 이후 연례제로 전환되었습니다.
9개국 38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1999
[제2회 영화제 개최]
제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10개국 39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리 샤오홍 감독의 였습니다.
2001
[영화제 연례화 전환]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제3회 영화제부터 연례화되어 지금의 형태로 자리 잡았습니다.이 해에는 16개국 67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개막작은 김소영 감독의 였습니다.
2002
[옥랑문화상 신설]
여성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이 옥랑문화재단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매년 피치&캐치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을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제4회 영화제 개최]
제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18개국 80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마리사 시스타치 감독의 였습니다.
2003
[제5회 영화제 개최]
제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19개국 116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박경희 감독의 였습니다.
2004
[행사장 신촌 이전]
제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부터 사무국과 행사장소를 젊음과 문화의 거리 신촌으로 옮겨 변화를 추구했습니다.이 해에는 20개국 73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개막작은 제인 캠피온 감독의 이었습니다.
2005
[제7회 영화제 개최]
제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27개국 86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루크레시아 마르텔 감독의 이었습니다.
2006
[제8회 영화제 개최]
제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33개국 96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킴 론지노토, 플로렌스 아이시 감독의 이었습니다.
2007
[퀴어 레인보우 섹션 신설]
제9회 영화제에서 성적 소수자의 삶과 문화를 다룬 영화를 상영하는 '퀴어 레인보우 섹션'을 신설하며 포용성을 넓혔습니다.이 해에는 29개국 100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개막작은 타타 아마랄 감독의 였습니다.
2008
[제10회 영화제 개최]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30개국 140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1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제작된 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9
[제11회 영화제 개최]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23개국 105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제니퍼 팡 감독의 이었습니다.
2010
[제12회 영화제 개최]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27개국 101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독일 영화 이었습니다.
2011
[제13회 영화제 개최]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30개국 115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도리스 되리 감독의 였습니다.
2012
[피치&캐치 개설]
여성 영화 기획 및 제작을 지원하는 '피치&캐치' 프로그램이 개설되었습니다.극영화와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작품을 선정해 공개 피칭 기회와 총 3,1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제공하며 여성 영화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제14회 영화제 개최]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30개국 120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파울라 마르코비치 감독의 였습니다.
2013
[제15회 영화제 개최]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28개국 110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샐리 포터 감독의 였습니다.
2014
[제16회 영화제 개최]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30개국 99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야스밀라 즈바니치 감독의 였습니다.
2015
[영문 명칭 및 로고 변경]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영문 명칭이 변경되고 공식 로고를 바꾸는 등 페스티벌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구축하며 대중 친화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이 해에는 37개국 111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개막작은 산나 렌켄 감독의 였습니다.
기존 'International Women's Film Festival in Seoul'에서 'SEOUL International Women's Film Festival'로 변경되었습니다.
2016
[제18회 영화제 개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27개국 118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사라 가브론 감독의 였습니다.
2017
[제19회 영화제 개최]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되어 37개국 107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개막작은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의 였습니다.
2018
[국제장편경쟁 신설]
20회를 맞이하여 '국제장편경쟁' 섹션과 '한국장편경쟁' 섹션을 처음으로 신설하는 역사적인 변화를 맞았습니다.이는 전 세계 여성 감독들의 장편 영화 제작을 장려하고, 관객들이 더욱 다양한 여성 감독의 영화를 만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함입니다.이 해에는 36개국 147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개막작은 아녜스 바르다, JR 감독의 이었습니다.
2019
2020
202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