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비 알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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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축구 감독, 스페인인 축구 선수

샤비 알론소는 스페인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이자 성공적인 축구 감독입니다. 바스크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최고 클럽에서 활약했습니다. 선수 시절 UEFA 챔피언스리그 2회, FA컵, 라리가,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핵심으로서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회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은퇴 후 감독으로 전향하여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창단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달성하는 등 지도자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정확한 패스와 넓은 시야는 축구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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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1

[출생]

바스크 지방 기푸스코아도 톨로사에서 전 축구 선수 미겔 앙헬 알론소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샤비 알론소는 1981년 11월 25일 스페인 바스크 지방 기푸스코아도 톨로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유명 축구 선수 페리코 알론소입니다.

1990

[안티구오코 유소년 아카데미 입단]

유년 시절, 축구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안티구오코의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습니다.

알론소는 유년 시절 6년을 바르셀로나에서 보내다가 산세바스티안-도노스티아에 정착했습니다. 그곳에서 축구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갔으며, 유년 시절 친구인 미켈 아르테타와 함께 안티구오코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주말마다 경기를 치렀습니다.

1999

[레알 소시에다드 1군 데뷔]

레알 소시에다드의 유소년 아카데미와 2군을 거쳐 18세의 나이로 1군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알론소는 레알 소시에다드의 유소년 아카데미와 2군을 거쳐 충분한 인상을 보였고, 18세의 나이로 1군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1999년 12월, 그는 CD 로그로녜스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데뷔했습니다.

2000

[SD 에이바르 임대]

2000-01 시즌을 앞두고 경험을 쌓기 위해 세군다 디비시온의 SD 에이바르로 임대 이적했습니다.

하비에르 클레멘테 감독은 2000-01 시즌을 앞두고 알론소를 세군다 디비시온의 SD 에이바르로 보내 경험을 얻게 했습니다. 알론소의 부친은 소규모 구단으로의 이적이 그가 선수로서 발전할 기회를 특히 많이 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2001

[레알 소시에다드 복귀 및 주장 임명]

존 토샥 신임 감독의 요청으로 레알 소시에다드로 복귀하여 20세의 나이로 주장 완장을 찼습니다.

2001년 1월, 레알 소시에다드는 리그 최하위에 있었고, 존 토샥 신임 감독은 유망한 알론소를 구단의 반전을 위해 복귀시켰습니다. 웨일스인 감독은 대개 경험 많은 선수들에게 주는 주장 완장을 20세의 알론소에게 주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고, 팀은 시즌을 14위로 마쳐 강등권을 벗어났습니다.

2003

[스페인 국가대표팀 데뷔]

이냐키 사에스 감독의 눈에 띄어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었고,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알론소의 인상적인 활약은 당시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인 이냐키 사에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는 2003년 4월, 4-0으로 이긴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스페인 국가대표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사에스 감독은 알론소를 두고 '정확한 패스를 다양하게 보내며 축구를 명확하게 보는 특출난 선수'라고 칭찬했습니다.

[라리가 준우승 및 스페인 최우수 선수 선정]

레알 소시에다드의 주장을 맡아 팀을 2002-03 시즌 라리가 준우승으로 이끌며 '스페인 최우수 선수 상'을 수상했습니다.

2002-03 시즌, 알론소가 이끄는 레알 소시에다드는 구단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승점 2점 차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사상 첫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행을 이룩했습니다. 알론소는 구단의 성공에 큰 공헌을 했고, 스페인의 스포츠지 '돈 발론'이 주관하는 최우수 스페인 선수 상을 받았습니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12골을 기록하며 득점력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2004

[리버풀 이적]

레알 소시에다드의 이적 협상 교착 상태 끝에 £10.7M의 이적료로 리버풀에 합류했습니다.

2004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알론소 영입에 관심을 가졌으나, 레알 소시에다드 회장이 요구한 이적료를 지불하지 못해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결국, 바스크 구단 측은 2004년 8월 20일, 리버풀과 £10.7M에 이적 합의를 보아 알론소가 머지사이드 연고 구단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리버풀 프리미어리그 데뷔]

리버풀 소속으로 볼턴 원더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렀습니다.

알론소는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가르시아와 동시에 리버풀에 입단하며 새로운 시대를 알렸습니다. 2004년 8월 29일, 볼턴 원더러스와의 리복 경기장 원정 경기에서 머지사이드 연고 구단 소속으로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렀습니다. 팀은 0-1로 패했지만, 알론소는 이미 패스 능력으로 언론의 찬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리버풀 첫 골 기록]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역전골을 기록하며 리버풀에서의 첫 득점을 올렸습니다.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리버풀은 전반전 후 0-2로 밀려갔지만,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알론소를 교체로 투입했습니다. 알론소는 팀의 역전승 (4-2)을 이끌었으며, 프리킥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능력을 뚜렷하게 드러냈습니다.

2005

[발목 골절 부상]

첼시와의 경기에서 프랭크 램퍼드의 태클로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3개월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었습니다.

2005년 신정 안방 경기에서 첼시에게 0-1로 패할 당시 알론소는 프랭크 램퍼드의 태클에 발목 골절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그는 3달간 팀의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부상 복귀]

유벤투스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몸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1군에 복귀했습니다.

알론소는 유벤투스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군 경기에 복귀했습니다. 스티븐 제라드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그는 90분 내내 출전해 이탈리아 원정 경기를 0-0으로 끝냈고, 리버풀은 합계로 유벤투스를 밀고 올라갔습니다. '가디언지'는 알론소의 기술과 경기 임전 태도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AC 밀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동점골을 넣으며 리버풀의 극적인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리버풀은 AC 밀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0-3으로 끌려갔지만, 후반에 극적인 반격을 펼쳤습니다. 리버풀이 2-3으로 밀리는 상황에서 얻은 페널티킥을 알론소가 실축했지만, 튀어나온 공을 다시 차서 3-3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연장전 후 승부차기에서 리버풀이 3-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알론소는 이 우승이 프로 무대 최고의 순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2006

[FA컵 장거리 골 기록 및 세계 최초 기록 달성]

루턴 타운과의 FA컵 경기에서 36m와 59m 지점의 장거리 골을 기록, 특히 59m 골은 중앙선 뒤에서 터진 것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로써 그는 현대 축구 역사상 중앙선 뒤에서 두 골 연속 기록한 유일한 일반 선수가 되었습니다.

FA컵 3라운드 루턴 타운과의 경기에서 알론소는 후반 1-3으로 밀리던 상황에서 5-3 역전승을 이끄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는 36m와 59m 지점에서 인상적인 두 골을 기록했으며, 특히 59m 골은 중앙선 뒤에서 터졌습니다. 이 골은 그가 루턴전 이래 리버풀에서 기록한 첫 골이었고, 그는 현대 축구 역사상 중앙선 뒤에서 두 골 연속 기록한 유일한 일반 선수가 되는 진귀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FA컵 우승]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FA컵 결승전에서 우승하며 리버풀 소속으로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알론소는 부상에서 회복하여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FA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의 프리킥을 스티븐 제라드가 받아 리버풀의 3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90분을 소화하지 못하고 교체되었지만, 리버풀은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알론소는 첫 FA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FIFA 월드컵 첫 골 기록]

2006년 FIFA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스페인의 대회 첫 골이자 자신의 국제 경기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알론소는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할 스페인 선수단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는 2006년 6월 14일,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스페인의 대회 첫 골이자 자신의 국제경기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뉴캐슬전 63미터 장거리 골]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63미터 거리의 장거리 골을 성공시키며 다시 한번 '터무니없는 골'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9월 20일, 알론소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BBC가 '터무니없는 골'이라 묘사한 골을 기록했습니다. '인디펜던트지'는 이를 '안필드 유구한 115년 역사 이래 가장 대담한 골들 중 하나'라고 묘사했습니다. 알론소는 자신이 기록한 63미터 골이 운에 의한 것이었으며, 장거리에서 공을 쏜 것은 늘 하는 훈련의 일부였다고 말했습니다.

2007

[리버풀과 5년 재계약]

리버풀과 5년 재계약을 맺으며 구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2007년 6월 8일, 알론소는 5년 재계약을 맺으며 "다른 구단이 저에게 관심을 가졌다는 것은 알지만, 저는 여기 남기로 항상 생각했습니다. 저는 여기에 3시즌 활동했고, 저는 구단과 지지자들에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리버풀이 많은 이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이해합니다. 제가 그냥 떠나고 싶지 않은 특별한 구단이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중족골 부상]

포츠머스전에서 당한 미미한 부상이 훈련 도중 악화되어 중족골 부상으로 6주간 활동하지 못했습니다.

2007-08 시즌 좋은 시작을 보였으나, 포츠머스전에서 당한 경미한 부상이 훈련 도중 악화되었습니다. 중족골 부상은 그가 6주간 훈련을 못하게 만들었지만, 1군 복귀가 재촉되는 와중에 복귀전에서 부상이 재발하기도 했습니다.

2008

[UEFA 유로 2008 우승]

UEFA 유로 2008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알론소는 UEFA 유로 2008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습니다. 주로 후보로 출전했지만, 그리스와의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주장을 맡아 최우수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인은 대회를 무패로 우승하며 알론소는 6번의 경기 중 4번에 출전해 팀의 우승에 일조했습니다.

2009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3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3위 결정전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팀의 3위를 이끌었습니다.

스페인은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미국에게 충격패를 당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후,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3위 결정전에 붙었습니다. 90분 정규 시간 끝에 경기가 2-2 동률을 이루면서 연장전으로 이어졌고, 알론소는 골문 아래쪽 구석으로 프리킥을 넣어 스페인의 3위에 일조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

£30M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8월 5일, 알론소는 £30M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습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2012년까지 계약이 유효함에도 불구하고 안필드를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과의 의견차로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전 동료 스티븐 제라드는 알론소의 결정에 '낙심했다'고 말했습니다.

2010

[레알 마드리드 첫 골 기록]

비야레알전에서 마드리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6-2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알론소는 마드리드에서 등번호 22번을 받고 수비형 미드필더에 배치되었습니다. 2010년 2월 21일, 6-2로 이긴 비야레알전에서 마드리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부상이나 징계로 빠질 때를 제외하고는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 첫 시즌의 모든 UEFA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FIFA 월드컵 우승]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조국의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알론소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모든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고, 세르지오 부스케츠, 샤비와 함께 중원을 맡아 조국의 사상 첫 FIFA 월드컵 우승을 도왔습니다.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는 상대 미드필더 나이젤 더 용으로부터 '쿵후식' 발차기를 가슴 한가운데에 당했지만, 한 시간 더 출전하는 투혼을 보여주었습니다.

2011

[코파 델 레이 우승]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주제 모리뉴 신임 감독의 부임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는 시즌 내내 득점을 올리지 못했으나 중요한 역할을 맡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100경기 출전]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100번째 공식 경기를 치렀습니다.

알론소는 세 번째 시즌을 바르셀로나와의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차전에서 마드리드의 추가골을 득점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2011년 9월 21일, 그는 0-0으로 비긴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100번째 공식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는 붙박이 주전으로 계속 기용되었습니다.

2012

[라리가 우승]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선수 생활 첫 라리가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알론소는 붙박이 주전으로 계속 기용되었고, 결국 2011-12 시즌을 자신의 현역 첫 리그 우승으로 끝냈습니다.

[UEFA 유로 2012 100번째 경기 자축]

UEFA 유로 2012 8강 프랑스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100경기 출전을 자축했습니다.

2012년 6월 23일, 알론소는 프랑스와의 8강전에서 2골을 기록해 2-0 승리를 견인하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100경기 출전을 자축했습니다. 첫 골은 조르디 알바의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했고, 두 번째 골은 페드로가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것이었습니다.

[UEFA 유로 2012 우승]

UEFA 유로 2012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4-0으로 완파하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서 세 번째 주요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알론소는 포르투갈과의 준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실축했지만, 스페인은 승리했습니다. 알론소와 스페인은 결승전에서 잔루이지 부폰의 이탈리아를 4-0으로 완파하며 UEFA 유로 2012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알론소의 스페인 국가대표로 달성한 3번째 주요 대회 우승이었습니다.

2014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레알 마드리드와 2016년까지 유효한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4년 1월 8일,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와 2016년까지 유효한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주었습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레알 마드리드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우승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14년 4월 29일,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4-0으로 이겨 합계 5-0으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알론소는 전반전에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결승전에 결장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연장전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4-1로 이기면서 자신의 두 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국가대표팀 은퇴]

2014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탈락 후 스페인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스페인은 2014년 FIFA 월드컵의 우승 후보로 참가했지만, 1라운드에 조기 탈락하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알론소는 네덜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지만 팀은 1-5로 대패했고, 칠레전에서도 패배하며 탈락이 확정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 8월 27일, 알론소는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114번의 국제 경기에 출전해 스페인 역사상 5번째로 많은 출장 기록을 지닌 선수입니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과 2년 계약을 체결하며 독일 분데스리가로 진출했습니다.

2014년 8월 29일, 알론소는 비공개 이적료에 바이에른 뮌헨과 2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적 후 첫 시즌인 2014-15 시즌부터 그는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데뷔]

샬케 04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알론소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 다음 날인 2014년 8월 30일, 1-1로 비긴 샬케 04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분데스리가 단일 경기 최다 패스 기록]

쾰른과의 경기에서 196번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분데스리가 단일 경기 최다 패스 횟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14년 9월 27일, 쾰른과의 경기에서 알론소는 196번의 공을 넘겨 분데스리가 단일 경기 최다 패스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패스 능력과 경기 조율 능력을 보여주는 기록이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첫 골 기록]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프리킥으로 독일 무대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2014년 10월 18일, 6-0으로 이긴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알론소는 프리킥으로 독일 무대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2015

[UEFA 챔피언스리그 100경기 출전]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100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렀습니다.

2015년 2월 17일, 알론소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경기에서 100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기도 했으나, 팀은 2차전에서 7-0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바이에른 뮌헨과 2017년까지 유효한 계약 연장에 서명했습니다.

2015년 12월 18일, 알론소는 바이에른 뮌헨과 2017년까지 유효한 계약 연장서에 서명하며 팀에서의 활약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2017

[선수 은퇴]

바이에른 뮌헨에서 2016-17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2016-17 시즌, 알론소는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3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즌을 끝으로 그는 화려했던 선수 경력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18

[레알 마드리드 U-14 감독 부임]

선수 은퇴 후, 레알 마드리드 U-14 팀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알론소는 2018-2019 시즌, 레알 마드리드 U-14 팀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본격적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가 선수 시절 몸담았던 구단에서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9

[레알 소시에다드 B 감독 부임]

레알 마드리드 U-14 감독직을 마치고 친정팀 레알 소시에다드 B 팀의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2019-2022 시즌 동안, 알론소는 레알 소시에다드 B 팀의 감독으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그의 지도 아래 팀은 좋은 성적을 거두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2022

[바이어 04 레버쿠젠 감독 부임]

레알 소시에다드 B 감독직을 내려놓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04 레버쿠젠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2022-2025 시즌 동안, 알론소는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감독을 맡게 되었습니다. 선수 시절 활약했던 독일 무대에서 이제는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24

[바이어 04 레버쿠젠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 (감독)]

바이어 04 레버쿠젠 감독으로서 2023-24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구단 창단 역사상 첫 우승을 이끌며 '무패 우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23-24 시즌, 샤비 알론소는 바이어 04 레버쿠젠 감독으로서 역사적인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팀을 이끌고 분데스리가에서 구단 창단 역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리그 전 경기를 무패로 마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가 지도자로서도 세계적인 역량을 갖추었음을 입증하는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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