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뮤얼 리처드슨
연표
1689
[새뮤얼 리처드슨 출생]
잉글랜드의 작가, 소설가, 화가인 새뮤얼 리처드슨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영국 소설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689년 8월 19일, 잉글랜드에서 새뮤얼 리처드슨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작가, 소설가, 화가, 출판업자로 활동하며 영국 소설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720
새뮤얼 리처드슨은 청년 시절 런던으로 나와 인쇄 출판업자의 조수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성공을 거두었고, 결국 출판업자 조합장의 직책까지 맡게 되면서 사회적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는 그의 작가 경력의 밑거름이 됩니다.
1739
[첫 소설 '파멜라' 출판]
새뮤얼 리처드슨의 첫 소설이자 서간체 소설의 시초인 '파멜라'가 출판되었습니다. 식모가 주인의 유혹을 물리치고 마나님이 된다는 이야기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50세가 되던 해, 권유로 집필 중이던 <모범 서간집>에서 영감을 받아 쓴 '파멜라'가 출판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식모 아이가 주인의 유혹을 물리치고 결국 마나님이 된다는 줄거리로, 출판과 동시에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는 리처드슨의 첫 소설이자 이후 영국 소설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서간체 소설의 시초가 됩니다.
1747
[대작 '클라리사 할로' 출간]
영국 소설 중 가장 장대한 작품으로 꼽히는 '클라리사 할로'가 출간되었습니다. 부모의 강요된 결혼을 거부하고 집을 떠난 미녀가 방탕한 청년에게 비극적인 최후를 맞는 내용입니다.
1747년부터 1748년에 걸쳐 리처드슨의 두 번째 주요 소설인 '클라리사 할로'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100만 단어에 달하는 영국 소설 중 가장 장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모의 강요된 결혼을 반대하여 집을 뛰쳐나온 후 방탕한 청년에게 희생되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는 미녀의 생애를 서간 형식으로 그려내었으며, 깊이 있는 심리 묘사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1753
['그랜디슨' 출간]
작가가 상상한 이상적인 남성상을 묘사한 소설 '그랜디슨'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리처드슨은 존슨 박사를 비롯한 문단의 명사들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1753년부터 1754년에 걸쳐 리처드슨은 그의 마지막 주요 소설인 '그랜디슨'을 출간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작가가 상상한 이상적인 남성상을 상세하게 묘사하며, 독자들에게 도덕적 교훈과 이상적인 인물의 모습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이들 소설의 성공으로 리처드슨은 존슨 박사 등 문단의 명사들에게 지우를 받게 되었습니다.
1761
[새뮤얼 리처드슨 사망]
잉글랜드의 저명한 작가 새뮤얼 리처드슨이 71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플리트 스트리트의 세인트 브라이드 교회에 안장되었습니다.
1761년 7월 4일, 잉글랜드의 저명한 작가 새뮤얼 리처드슨이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아내 마사(Martha) 가까이에 위치한 플리트 스트리트의 세인트 브라이드 교회에 묻혔습니다. 그의 사망은 영국 문학계에 큰 손실이었으며, 그의 작품들은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