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연표
2001
[힙합 신동의 탄생]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빌리 아일리시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음악에 심취했습니다.홈스쿨링을 받으며 작곡의 기본을 익혔고, 6살에 우쿨렐레를, 11살에 정식 곡을 쓰는 등 일찍이 음악적 재능을 보였습니다.오빠 피니어스와의 협업은 그녀의 음악 여정에 중요한 발판이 됩니다.
2015
[세상을 뒤흔들 첫 파도]
오빠 피니어스가 작곡한 'Ocean Eyes'를 빌리 아일리시의 목소리에 맞춰 부르며 그녀의 잠재력이 드러납니다.원래 오빠의 밴드를 위한 곡이었지만, 그녀의 특별한 음색이 더 빛을 발할 것이라 판단되어 빌리에게 주어졌습니다.이 곡은 댄스 안무를 위해 사운드클라우드에 공유되었고,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빌리 아일리시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6
[새로운 기회 포착]
사운드클라우드에서 'Ocean Eyes'의 엄청난 조회수를 본 매니저 대니 루카신의 제안으로, 빌리 아일리시는 애플 뮤직의 신인 발굴 기획사인 플래툰과 계약을 맺게 됩니다.이 계약은 그녀의 음악이 더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홍보 담당자와 스타일리스트가 그녀의 독특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메이저 레이블 합류]
'Ocean Eyes'를 들은 저스틴 루블리너의 관심으로 빌리 아일리시는 다크룸과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을 맺습니다.루블리너는 그녀를 단발성 히트가 아닌, 독특한 페르소나와 예술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키우고자 했습니다.이는 그녀의 음악 경력에 중요한 변곡점이 됩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
메건 톰슨 감독이 연출한 'Ocean Eyes'의 공식 뮤직비디오가 빌리 아일리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됩니다.이 비디오는 그녀의 음악과 함께 시각적인 매력을 더하며 빠르게 인기를 얻었고, 라디오 방송국과 음악계 인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두 번째 싱글 발표]
빌리 아일리시는 오빠 피니어스와 함께 작업한 두 번째 싱글 'Six Feet Under'를 사운드클라우드에 공개했습니다.이 곡은 이후 자체 제작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정식 출시되며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017
[애플의 전폭적 지지]
애플 뮤직은 빌리 아일리시를 '업 넥스트'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짧은 다큐멘터리, 라이브 세션 EP, 인터뷰 등을 통해 그녀를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이는 그녀의 글로벌 팬덤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리믹스 앨범의 성공]
'Ocean Eyes'의 리믹스 버전이 담긴 EP가 발매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이 성공에 힘입어 빌리 아일리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싱글들을 선보이기 시작합니다.이로써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대중적 인지도가 더욱 확장됩니다.
[독특한 사운드의 시작]
빌리 아일리시는 'Bellyache'를 발표하며 그녀만의 어둡고 실험적인 팝 사운드를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이 곡은 이후 마일스와 AJ가 연출한 뮤직 비디오와 함께 공개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드라마 사운드트랙 참여]
넷플릭스 시리즈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사운드트랙으로 'Bored'를 발표했습니다.인기 드라마에 참여하며 그녀의 음악이 더 넓은 대중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데뷔 EP 발매 예고]
'Copycat' 싱글 출시와 함께 데뷔 EP인 'Don't Smile at Me'의 발매를 예고했습니다.이 EP는 이후 미국 빌보드 200 차트 14위까지 오르는 등 예상 외의 큰 성공을 거두며 그녀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8
[성장하는 라이브 무대]
두 번째 투어 '웨어스 마이 마인드'를 시작하여 4월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그녀는 이 투어를 통해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목받는 젊은 리더]
포브스 매거진의 '30세 이하 30인' 리스트에 선정되며, 음악계를 넘어 사회 전반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이는 그녀가 단순히 가수를 넘어선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칼리드와의 협업]
미국 가수 칼리드와 협업한 싱글 'Lovely'가 발매되었으며, 이 곡은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 2 사운드트랙에 삽입되었습니다.이 협업은 그녀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성 발라드 공개]
싱글 'When the Party's Over'가 발매되었습니다.이 곡은 빌리 아일리시의 또 다른 음악적 면모를 보여주며, 그녀의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9
[최연소 스트리밍 대기록]
데뷔 EP 'Don't Smile at Me'가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사상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이는 그녀의 압도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하는 대기록입니다.
[새 앨범의 서막]
데뷔 앨범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의 세 번째 싱글인 'Bury a Friend'를 출시하며, 곧 발매될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이 곡은 그녀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잘 보여줍니다.
[차트를 장악한 'Bad Guy']
데뷔 앨범의 다섯 번째 싱글 'Bad Guy'가 저스틴 비버와의 리믹스 버전과 함께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릴 나즈 엑스의 대기록을 깨고 1위에 올랐습니다.이로써 빌리 아일리시는 2000년대생 최초이자 로드(Lorde) 이후 최연소 아티스트로 싱글 1위를 차지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2019년 최고 핫한 가수로 등극했습니다.
[논란의 패션 협업]
의류회사 시베리아 힐스와의 협업 상품이 마코토 쿠로카와의 만화 캐릭터 '노조미 토조'의 팬아트 표절 의혹에 휘말렸습니다.회사 측은 빌리 아일리시가 표절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나, 이 사건은 한동안 논란이 되었습니다.
회사측에서 마코토 쿠로카와가 만든 만화 러브 리브!의 캐릭터인 노조미 토조를 팬이 따라 그린 것을 아일리시의 디자인에 사용함으로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브랜드 측에서는 아일리시는 표절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해명했다.
[빌보드가 인정한 올해의 여성]
빌보드로부터 '2019년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되며, 음악 산업 내에서 그녀의 영향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이는 그녀의 한 해 동안의 눈부신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세계를 재운 데뷔 앨범]
첫 정규 앨범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가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200과 영국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빌리 아일리시는 이로써 2000년대생 최초이자 영국 차트 1위에 오른 사상 최연소 여성 가수가 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앨범 수록곡 14곡이 핫 100 차트에 동시 진입하며 압도적인 파급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 1위, 영국, 캐나다, 호주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이 앨범으로 핫 100 차트에 가장 많은 싱글을 동시에 올린 기록을 세웠습니다.
[신곡 'Everything I Wanted']
새로운 싱글 'Everything I Wanted'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감성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이 곡은 이후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겨줍니다.
2020
[007 주제곡, 최연소 주인공]
25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주제가를 맡게 되었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빌리 아일리시는 이 곡을 오빠와 함께 쓰고 제작하며, 제임스 본드 주제가를 쓰고 노래한 최연소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이 곡은 영국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본드 주제가가 되었습니다.
[최연소 억만장자 등극]
5천3백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포브스(Forbes)의 '100대 연예인' 리스트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는 그녀의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입증하는 동시에, 젊은 나이에 이룬 놀라운 성과를 보여줍니다.
[매력적인 신곡 공개]
새로운 싱글 'Therefore I Am'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매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이 곡은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강렬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미 4관왕, 역사에 남을 밤]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고 신인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모두 수상하며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같은 해 4개 주요 부문을 모두 수상한 최연소이자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가 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몸매 논란에 대한 메시지]
자신의 몸매에 대한 비난과 여성들의 외모에 대한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단편 영화 'Not My Responsibility'를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이 영상은 그녀의 패션 스타일과 몸매에 대한 사회적 시선에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 영상은 2020년 3월 마이애미 투어 중 처음 상영되었으며, 이후 아일리시의 유투브 채널에 업로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영상은 그녀가 헐렁한 옷을 입는 이유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펜더와의 특별한 협업]
세계적인 기타 제조사 펜더(Fender)와 협업하여 자신의 이름을 딴 우쿨렐레 시그니쳐 모델을 출시했습니다.어릴 적부터 우쿨렐레를 연주했던 그녀에게는 의미 있는 작업이자, 팬들에게는 특별한 소장품이 되었습니다.
2021
[유포리아 사운드트랙 참여]
HBO 드라마 '유포리아'의 사운드트랙으로 'Lo Vas a Olvidar'를 출시했습니다.인기 드라마와의 협업은 그녀의 음악적 활동 영역을 더욱 넓혔습니다.
[두 번째 그래미 영광]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제임스 본드 주제가로 '시각미디어 최우수 곡'을, 2019년 싱글 'Everything I Wanted'로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그녀는 수상 소감에서 메건 더 스탤리언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습니다.
[새 앨범 'Happier Than Ever' 공개]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Happier Than Ever'의 발매 일정과 함께 앨범 커버, 16개의 수록곡 제목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습니다.이 앨범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개인 향수 브랜드 런칭]
'아일리시'라는 이름의 향수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채식주의와 동물 실험 반대 원칙을 강조하며, 그녀의 사회적 가치관을 담은 브랜드로 주목받았습니다.
[솔직한 다큐멘터리 공개]
R.J.커틀러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빌리 아일리시: 조금 흐릿한 세상'이 애플TV+와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이 다큐는 그녀의 개인적인 삶과 성공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며 평단과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과거 언행에 대한 사과]
과거 아시아인 비하 속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사과했습니다.그녀는 당시 13~14세였고 그 단어의 경멸적인 의미를 몰랐다고 해명하며, 스스로도 '소름끼치고 부끄럽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또 다른 비디오에서는 아시아인들의 영어 액센트를 조롱하는 듯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 실제로는 '그냥 무의미한 횡설수설이었다'고 했다. 7월에 한 인터뷰에서 '당시에 했던 수많은 말들 중에 지금은 전혀 동의하지 않거나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는 것들이 많다. 인터넷에 올라간 것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십대일 때는 자신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내가 진짜로 무엇을 느끼며 살았었는지 지금은 모르겠다. 그냥 뭔가를 뒤집어 쓰고 있었을 뿐이다'라고 했다.
2022
[픽사 영화 음악 작업]
픽사 영화 '메이의 새빨간 비밀' 삽입곡으로 'U Know What's Up'과 '1 True Love' 두 곡을 작곡했습니다.영화 속 가상 밴드 '4*Town'이 이 곡들을 연주하며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민감한 사회 이슈에 목소리]
월드 투어 중 맨체스터 공연에서 당시 미발매였던 발라드곡 'TV'를 처음 선보였습니다.이 노래는 미국에서 낙태를 합법적 권리로 인정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의 번복을 언급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2022년 6월 월드 투어 중 멘체스터 공연에서 아일리시는 당시 미발매였던 발라드곡 'TV'를 처음 선보였다. 이 노래는 미국에서 낙태를 합법적 권리로 인정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의 번복을 언급하고 있다.
[예고 없는 EP 발매]
'TV'와 'The 30th'가 담긴 EP 'Guitar Songs'를 깜짝 발매했습니다.그녀는 기존의 장황한 홍보 방식에 지쳐 팬들에게 빠르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인터뷰에서 세 번째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지만 기다릴 수 없어 먼저 발매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그 노래들의 메시지를 가능한 한 빨리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으며, 시급함을 강조했다. '이 노래들은 지금 내게 매우 현재적이며 바로 지금 하고 싶은 말들이다.' 깜짝 발매의 또 다른 이유는 새곡을 발매하는데 있어 기존의 장황한 홍보 방식에 지쳤고 초기 시절처럼 라이브 콘서트에서 곡을 미리 선보이고 대단한 마케팅 절차 없이 발매하고 싶어서였다.
[BBC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BBC가 선정한 '2022년 100 여성' 리스트에 포함되며, 음악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이는 그녀가 시대의 아이콘으로서 가지는 위상을 보여줍니다.
[아시아 투어의 시작]
필리핀,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하는 대규모 월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이 투어를 통해 그녀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팬들과 직접 만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23
[친환경 음악 프로젝트 참여]
REVERB의 음악 탈탄소화 프로젝트의 시작과 자금 지원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태양광 무대 조명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성공적인 연기 데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풍자 스릴러 시리즈 '스웜(Swarm)'에서 컬트 리더 에바 역으로 연기자로 데뷔했습니다.그녀의 연기는 평단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음악 외적인 재능까지 입증했습니다.
[영화 '바비' 주제곡 참여]
영화 '바비'의 삽입곡 'What Was I Made For?'를 작곡하고 불렀습니다.이 곡은 영화 제작 중 미완성 장면을 보고 영감을 받아 썼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으며, 이후 아카데미상과 그래미 어워드를 휩쓸게 됩니다.
[솔직한 고백과 논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끌린다고 밝히며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그러나 이후 인터뷰 기사를 통해 의도치 않게 성 정체성이 공개된 것에 대해 '아웃팅'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아일리시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끌린다고 말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2023년 11월 13일 Variety 인터뷰에서 성 정체성에 대해 언급했으나, 이후 12월 4일 GQ 파티의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Variety의 기사가 자신을 '아웃팅'했다고 비판하며 해당 이슈에 대한 공개적인 언급이 본인의 의도와 달랐음을 시사했다. 이는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개인 정보 보호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보여준다.
2024
[세 번째 앨범 발매]
기다리던 세 번째 정규 앨범 'Hit Me Hard and Soft'를 발매하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앨범 발매 후 2024년 9월부터 2025년 7월까지 북미, 오세아니아, 유럽에서 홍보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스카 무대, 평화의 메시지]
202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휴전을 촉구하는 'Artists4Ceasefire' 핀을 착용하며 정치적 목소리를 냈습니다.이는 그녀의 사회 참여 의식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행동이었습니다.
[오스카 2회 수상, 최연소 기록]
영화 '바비' 삽입곡 'What Was I Made For?'로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곡을 수상하며, 아카데미 사상 최연소로 두 번의 상을 수상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습니다.이 곡은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며, 역사상 10번째로 오스카와 그래미를 동시 석권한 곡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