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더 키드
연표
1859
[빌리 더 키드, 뉴욕에서 태어나다]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전설적인 무법자 빌리 더 키드가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의 본명은 윌리엄 헨리 맥카티 주니어이다.
빌리 더 키드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윌리엄 헨리 맥카티 주니어는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캔자스주와 뉴멕시코 준주를 거쳐 애리조나 준주로 이주하며 성장했다.
1875
[첫 범죄와 성공적인 탈출]
빌리 더 키드가 첫 번째 범죄를 저질러 체포되었지만, 불과 이틀 만에 성공적으로 탈출하며 무법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애리조나 준주로 거주지를 옮긴 빌리 더 키드는 이곳에서 첫 범죄를 저지르고 체포된다. 하지만 그는 이틀 뒤에 감옥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하며 경찰의 추적을 피하게 된다.
1878
[링컨 군 분쟁 가담 및 살인 사건]
뉴멕시코 준주에서 벌어진 링컨 군 분쟁에 가담하여 링컨 군 보안관을 포함한 세 명을 살해하며 악명을 떨치게 된다.
빌리 더 키드는 뉴멕시코 준주에서 발생한 링컨 군 분쟁에 휘말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는 링컨 군의 보안관을 포함하여 총 3명을 살해하며 그의 잔혹성과 대담함이 널리 알려진다.
1880
[팻 거럿 보안관에게 체포되다]
악명 높은 무법자 빌리 더 키드가 팻 거럿 보안관에게 체포되어 교수형을 선고받으며 그의 범죄 행각이 종지부를 찍는 듯했다.
수년간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던 빌리 더 키드는 결국 팻 거럿 보안관에게 체포된다. 그는 재판에서 교수형을 선고받으며 그의 무법자 생활이 끝나는 것처럼 보였다.
1881
[극적인 탈옥과 비극적인 최후]
교수형 선고 후 극적으로 탈옥했으나, 두어 달 뒤 팻 거럿 보안관에게 다시 추적당해 사살되며 짧은 생을 마감했다.
교수형을 선고받았던 빌리 더 키드는 놀랍게도 감옥에서 탈옥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의 자유는 오래가지 못했고, 두어 달 뒤 그를 체포했던 팻 거럿 보안관에 의해 뉴멕시코주 포트 서머에서 사살당하며 21년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그곳에 매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