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렉사

num_of_likes 97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싱어송라이터, 가수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싱어송라이터

비비 렉사는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알바니아계 부모님에게서 태어났다. 샤이니, 에미넴, 리아나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곡을 작곡하며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데이비드 게타, G-Eazy 등과의 성공적인 협업으로 가수로 명성을 얻었다. 여러 EP와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실력파 뮤지션이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89

[비비 렉사 출생]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알바니아 이민자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본명인 블레타는 알바니아어로 꿀벌을 뜻한다.

1989년 8월 30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알바니아 출신 이민자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1980년대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본명 "블레타"는 알바니아어로 '꿀벌'을 뜻하며, 이 때문에 "Bee"와 비슷한 "비비"(Bebe)를 예명으로 사용한다.

1995

[어린 시절부터 음악 교육 시작]

초등학교 때부터 9년간 트럼펫을 연주했으며, 기타와 피아노를 독학으로 배우고 학창 시절 합창단 활동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이며 초등학교 때부터 9년간 트럼펫을 연주했고, 기타와 피아노를 독학으로 익혔다. 학창 시절에는 합창단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알려져 있다.

2008

['Best Teen Songwriter'상 수상]

NARAS가 주관하는 '그래미 데이'에 참여하여 700여 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Best Teen Songwriter' 상을 수상하며 작곡가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음반 예술 과학 아카데미(NARAS) 주관 '그래미 데이'에 참가해 700여 명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Best Teen Songwriter'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작곡 능력을 입증하며 음악 경력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2010

[음악 활동 시작 및 밴드 '블랙 카드' 활동]

팝 듀오 '블랙 카드'의 리드 보컬로 활동하며 음악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밴드는 2012년까지 활동했다.

2010년부터 음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피트 웬츠가 결성한 팝 듀오 '블랙 카드'의 리드 보컬로 발탁되어 활동했다. 밴드는 2012년까지 지속되었다.

[샤이니 '루시퍼' 작곡 참여]

한국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히트곡 "루시퍼" 작곡에 참여하며 작곡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데뷔 초 샤이니의 2010년 히트곡 "루시퍼"의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참여하여 K-POP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이는 그녀가 가수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 작곡가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중요한 계기 중 하나이다.

2013

[에미넴 & 리아나 'The Monster' 작곡 참여]

에미넴과 리아나의 세계적인 히트곡 "The Monster"를 작곡하며 유명 작곡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에미넴과 리아나의 협업곡 "The Monster"를 작곡하며 작곡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비비 렉사의 작곡 실력을 널리 알렸다.

2015

[데뷔 EP ''I Don't Wanna Grow Up'' 발매]

첫 번째 EP 앨범인 ''I Don't Wanna Grow Up''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공식적인 데뷔를 알렸다.

2015년 첫 번째 EP 앨범인 ''I Don't Wanna Grow Up''을 발매하며 작곡가를 넘어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앨범은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첫걸음이었다.

[데이비드 게타 'Hey Mama' 피쳐링 및 작사 참여]

데이비드 게타, 아프로잭, 니키 미나즈와 협업한 곡 "Hey Mama"의 작사와 피쳐링에 참여하며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3월 데이비드 게타, 아프로잭, 니키 미나즈의 협업곡 "Hey Mama"에 작사 및 피쳐링 보컬로 참여하며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강력하게 드러냈다. 이 곡은 그녀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G-Eazy와 'Me, Myself & I' 협업]

래퍼 G-Eazy와의 협업곡 "Me, Myself & I"가 큰 성공을 거두며 가수로서의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2015년 10월 G-Eazy와의 협업 싱글 "Me, Myself & I"를 발매하여 큰 히트를 기록했다.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비비 렉사가 대중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2016

[마틴 게릭스와 'In The Name of Love' 협업]

세계적인 DJ 마틴 게릭스와의 협업곡 "In The Name of Love"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비비 렉사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2016년 7월 세계적인 DJ 마틴 게릭스와 함께 "In The Name of Love"를 발표했다. 이 곡은 강력한 차트 성적을 기록하며 비비 렉사가 글로벌 팝스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2017

[두 번째 EP ''All Your Fault : Pt.1'' 발매]

두 번째 EP ''All Your Fault : Pt.1''을 발매했으며, 리드 싱글 "I Got You"는 빌보드 핫 100에서 43위까지 올랐다.

2017년 2월 두 번째 EP ''All Your Fault : Pt.1''을 발매했다. 이 앨범의 리드 싱글인 "I Got You"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 94위로 진입하여 최종 43위까지 오르는 성공을 거두며 그녀의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세 번째 EP ''All Your Fault : Pt.2'' 발매]

세 번째 EP 앨범인 ''All Your Fault : Pt.2''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2017년 8월, 이전 앨범의 연작인 세 번째 EP ''All Your Fault : Pt.2''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2018

[정규 데뷔 앨범 ''Expectations'' 발매]

첫 정규 앨범 ''Expectations''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집대성한 결과물을 선보였다.

2018년 6월, 많은 기대를 모았던 정규 데뷔 앨범 ''Expectations''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그녀가 글로벌 팝스타로 자리매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23

[공연 중 휴대폰 피격 사고]

뉴욕 공연 도중 관객이 던진 휴대폰에 얼굴을 맞아 부상당하는 안타까운 사고를 겪었다.

2023년 6월 18일 뉴욕에서 진행된 공연 중 객석에서 한 관객이 던진 휴대폰에 얼굴을 정면으로 맞아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아티스트의 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비비 렉사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