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
연표
1987
[블레이크 라이블리,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다]
미국의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연기 수업을 보며 연기에 흥미를 가졌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1987년 8월 25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에르니 라이블리와 엘레니 라이블리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 부모님이 연기 수업을 지도하는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연기에 대해 배우며, 연기 활동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1998
[영화 《샌드맨》으로 연기 데뷔]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10살의 나이에 아버지가 감독한 영화 《샌드맨》에서 단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그녀가 만 10살이 되던 해인 1998년에 아버지가 감독을 맡은 영화 《샌드맨》에 출연하여 '트릭시 / 투스 페어리'라는 단역을 맡으며 연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5
[영화 《청바지 돌려 입기》로 주목받기 시작]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청바지 돌려 입기》에서 브리짓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틴 초이스 어워드 신인 여자배우상 후보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라이블리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청바지 돌려 입기》에서 네 명의 여자 주인공 중 한 사람인 '브리짓 브릴랜드' 역할로 출연하였습니다. 그녀는 이 영화로 틴 초이스 어워드 초이스 무비 신인 여자배우상에 후보 지명되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6
[할리우드 라이프 '주목해야 할 배우상' 수상]
영화 《어셉티드》에서의 연기로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연기력은 인정받아 할리우드 라이프에서 '주목해야 할 배우상'을 수상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2006년, 라이블리는 영화 《어셉티드》에서 저스틴 롱과 공연했습니다. 이 영화는 비록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지 못했지만, 라이블리는 자신의 연기력을 통해 '할리우드 라이프'로부터 '주목해야 할 배우상'을 수상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07
[하이틴 드라마 《가십걸》 출연, 스타덤에 오르다]
세실리 본 지게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The CW의 인기 하이틴 드라마 《가십걸》에서 '세레나 반 더 우드슨' 역을 맡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 드라마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라이블리는 세실리 본 지게사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2007년 9월부터 방영된 The CW의 시리즈 《가십걸》에 출연했습니다. 이 작품은 2012년까지 방영된 하이틴 드라마로, 그녀는 '세레나 반 더 우드슨' 역할을 연기하며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스타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코스모걸》 잡지 표지 모델 데뷔]
《가십걸》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후, 2007년 11월 《코스모걸》 잡지의 표지 모델로 발탁되어 고등학교 시절과 《가십걸》 출연 전의 경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2007년 11월 《코스모걸》 잡지의 첫 표지 모델이 되었으며,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과 《가십걸》을 찍기 이전의 경력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펜 바드글리와의 공개 열애 시작]
인기 드라마 《가십걸》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펜 바드글리와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멕시코 휴가 중 찍힌 사진이 보도되며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2007년 말, 라이블리는 《가십걸》에서 공연한 배우 펜 바드글리와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8년 5월, '피플지'에서 두 사람이 멕시코에서 휴가를 함께 보내며 키스하는 사진을 보도하면서 그들의 연애 사실이 대중에게 공개되었습니다.
2008
[《청바지 돌려입기 2》 성공적 흥행]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속편 《청바지 돌려입기 2》에 다시 브리짓 역으로 출연하여, 비평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4,4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2008년 라이블리는 속편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 2》에 '브리짓 브릴랜드' 역할로 다시 출연하였습니다. 첫 번째 영화와 마찬가지로 라이블리의 연기는 비평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2008년 11월 개봉된 이 영화는 4,4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습니다.
[2008년 미국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지지 캠페인 참여]
2008년 미국 대선 당시 버락 오바마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를 표명하며, 배우 펜 바드글리와 함께 'MoveOn.org'의 청년 투표 프로그램 광고에 출연하여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라이블리는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동안 버락 오바마에 대한 지지를 표했습니다. 라이블리는 배우 펜 바드글리와 'MoveOn.org'의 청년 투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찬성-오바마 상업 광고에 등장했습니다. 이 광고는 더그 라이만 감독이 감독하고 CW, MTV와 코미디 센트럴에서 《가십걸》 방영되는 동안 온에어 되었습니다.
2009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에서 연기력 인정]
로맨스 코미디 영화 《뉴욕 아이 러브 유》에 이어,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에서는 비평가들로부터 '돌풍을 일으킨다'는 극찬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09년, 라이블리는 《사랑해, 파리》의 속편인 로맨스 코미디 영화 《뉴욕 아이 러브 유》에서 '가브리엘 드마르코'라는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어 그녀에게 있어 가장 호평을 받은 역할로 주인공의 어린 피파 리를 연기한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에 출연했습니다. '브리즈번 타임스'의 폴 번즈는 영화에서의 라이블리의 연기에 대해 '돌풍을 일으킨다'라고 평했습니다.
[실내 장식 회사 창업에 대한 꿈을 밝히다]
자신을 '식도락가와 요리'라고 자칭하며, '색채 및 질감과 매혹적인 것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언젠가는 자신만의 실내 장식 회사를 갖기를 희망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라이블리는 자신을 '식도락가와 요리'라고 자칭하며, 마사 스튜어트를 그녀의 '우상'이라고 말했습니다. 2009년, 라이블리는 골동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색채 및 질감과 매혹적인 것들'에 대한 사랑을 인용하면서 '언젠가는 실내 장식 회사를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2010
[르 꼬르동 블루에서 요리 교육 받다]
요리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파리의 유명한 요리 학교 '르 꼬르동 블루'의 맞춤식 워크샵에 참여하며 전문적인 요리 기술을 배우는 데 관심을 보였습니다.
2010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파리의 '르 꼬르동 블루'의 맞춤식 워크샵에 참석하여 추가 교육을 위해 요리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2010년에 라이블리는 뉴욕시의 유명한 페르세(Per Se)에서 생과자 셰프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2010년 9월 중순, 라이블리는 《가십걸》에서 공연한 배우 펜 바드글리와 3년간의 연인 관계를 끝냈습니다. 그녀와 바드글리는 그들의 어렸을 때 같은 홈스쿨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서로를 처음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벤 애플렉 감독 영화 《타운》에서 인상 깊은 연기]
척 호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벤 애플렉 감독의 영화 《타운》에서 '크리스티나 "크리스" 코플린'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 영화는 북미에서 성공적으로 개봉했습니다.
2009년 10월, 라이블리는 척 호건의 소설 'Prince of Thieves'를 원작으로 한 영화 《타운》에서 '크리스티나 "크리스" 코플린'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 영화는 벤 애플렉이 감독, 주연을 맡아, 2010년 9월 17일 북미에 개봉되었습니다.
2011
[슈퍼히어로 영화 《그린 랜턴》 주연]
DC 코믹스의 인기 슈퍼히어로를 원작으로 한 영화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에서 '캐럴 페리스' 역을 맡아 할 조던의 연인으로 출연했으나, 영화는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다음 해, 라이블리는 2011년 6월 개봉한 슈퍼히어로 영화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에서 할 조던을 사랑하는 여자 주인공 '캐럴 페리스'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2억 1,985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였지만, 예산보다 많은 수익을 올렸음에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라는 실패작으로 간주되었습니다.
[《타임즈》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배우로서의 영향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시사 주간지 《타임즈》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1년, 그녀는 '타임즈' 매거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AskMen.com'은 그녀를 2011년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했고, '피플' 매거진에서는 2012년 가장 아름다운 모든 나이 중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연애 시작]
영화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라이블리는 2010년 초부터 촬영을 시작한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에서 공연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2011년 10월부터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2012
[올리버 스톤 감독 영화 《파괴자들》 출연]
세계적인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의 영화 《파괴자들》에서 '오필리아 "O" 세이지'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 역할은 당초 제니퍼 로렌스가 캐스팅되었으나 일정 문제로 그녀가 대체했습니다.
2012년, 그녀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파괴자들》에서 테일러 키취, 아론 존슨, 셀마 헤이엑과 존 트라볼타와 공연했습니다. 당초 '오필리아 "O" 세이지' 역할에는 제니퍼 로렌스가 캐스팅되었지만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의 일정 문제로 무산되면서 라이블리가 대체했습니다. 'HitFix'의 영화 평론가 드류 맥위니는 라이블리의 연기를 칭찬하며, 그는 '그녀가 "오"를 가슴 아프고 작은 소울로 연기했기에 영리하고 확실히 슬펐다'라고 평했습니다.
[구찌 향수 'Gucci Premiere' 뮤즈 발탁]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새로운 향수 'Gucci Premiere'의 뮤즈로 선정되어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이 연출한 단편 영화 광고에 출연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2012년 그녀는 새로운 구찌 향수인 'Gucci Premiere'의 뮤즈로 선정되었고, 그녀는 향수에 대한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단편 영화 광고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비공개 결혼]
2011년부터 교제해온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저택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그녀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2012년 7월, 뉴욕 베드퍼드에 위치한 집을 구입하였고, 2012년 9월 9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마운트 플레젠트에 위치한 저택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2013
[로레알 파리 메이크업 캠페인 뮤즈 발탁]
프랑스 대표 화장품 브랜드 로레알 파리의 메이크업 캠페인에 새로운 뮤즈로 선정되며, 그녀의 첫 메이저 메이크업 브랜드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3년 10월, 라이블리는 그녀의 첫 메이저 메이크업 캠페인인 로레알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2013년에 '보그'(Vogue)의 웹 사이트에서 조리 부분을 촬영하여 패스트리(pastry)를 만드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2014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 'Preserve' 론칭]
그녀가 직접 만든 독특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디지털 잡지 및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Preserve'를 론칭하며 사업가로서의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에 라이블리는 그녀가 직접 만든 독특한 아이템으로 디지털 잡지 및 전자상거래 웹 사이트인 'Preserve'를 시작하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이에 첫째 딸 제임스를 2014년 12월에 출산했습니다.
2015
[영화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
우연한 사고로 영원히 늙지 않는 젊음을 갖게 된 여성 '아델라인 보우먼' 역을 맡아 열연한 영화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라이블리의 가장 최근 영화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2015)에서는 미치엘 휘즈먼과 해리슨 포드의 반대편에 서는 우연한 사고를 겪은 후 영원히 늙지 않는 젊음을 갖게 된 여성 '아델라인 보우먼'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 영화는 상업적으로 괜찮은 성공을 거두었으며, 제작 예산 2,530만 달러에서 5,450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 'Preserve' 폐쇄 결정]
직접 론칭했던 디지털 잡지 및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Preserve'를 제대로 재건하기 위해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10월 9일 라이블리는 그녀가 직접 만든 독특한 아이템을 선보이던 디지털 잡지 및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Preserve'를 폐쇄하면서 그것이 제대로 재건하여 재착수 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2016
[영화 《언더 워터》에서 압도적인 연기력 선보여]
서바이벌 호러 영화 《언더 워터》에 출연하여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그녀의 연기력은 비평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2016년, 라이블리는 서바이벌 호러 영화 《더 쉘로우》 (한국 개봉명: 언더 워터)에 출연했습니다. 이 영화는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라이블리의 연기는 비평가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둘째 딸 '이네스' 출산]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 이네스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2016년 9월 30일, 이름과 출생일을 밝히지 않은 두 번째 자녀를 출산했다고 발표했으며, 이후 라이언 레이놀즈는 딸의 이름이 이네스(Ines)라고 밝혔습니다.
2017
[피플 초이스 어워드 드라마틱 영화 여자배우상 수상]
영화 《언더 워터》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피플 초이스 어워드 드라마틱 영화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2017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영화 《언더 워터》에서의 연기로 피플 초이스 어워드 드라마틱 영화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8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서 독특한 캐릭터 연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서 '에밀리 넬슨' 역을 맡아 기존과는 다른 파격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2018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폴 피그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서 '에밀리 넬슨' 역으로 출연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2020
[영화 《리듬 오브 리벤지》 주연]
스파이 스릴러 영화 《리듬 오브 리벤지》에서 '스테파니 패트릭' 역을 맡아 복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2020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영화 《리듬 오브 리벤지》에서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복수를 꿈꾸는 '스테파니 패트릭'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4
[2024년 다수의 기대작으로 스크린 복귀]
2024년 영화 《이프: 상상의 친구》의 옥토캣 목소리 연기, 《데드풀과 울버린》의 레이디 데드풀(완다 윌슨) 역, 《우리가 끝이야》의 릴리 블룸 역으로 출연하였습니다.
2025
[영화 《부탁 하나만 더 들어줘출연]
2018년작 《부탁 하나만 들어줘》의 속편인 《부탁 하나만 더 들어줘》에서 에밀리 넬슨 역으로 출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