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num_of_likes 61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블랙록
자산 운용사, 다국적 투자 기업, 금융 기관 + 카테고리
블랙록(BlackRock)은 1988년 위험 관리 및 채권 기관 자산 운용사로 출발하여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 운용사로 성장한 미국의 다국적 투자 기업입니다. 초창기 블랙스톤 그룹의 산하에서 시작했으나 1994년 독립하였으며, 알라딘(Aladdin) 시스템과 같은 독보적인 위험 관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99년 기업 공개 이후 메릴린치 투자 부문, 바클레이스 글로벌 인베스터스(BGI) 등 대규모 인수합병을 통해 몸집을 비약적으로 키웠으며, iShares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인덱스 펀드 시장의 압도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8년 금융 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부실 자산 관리 및 회사채 매입 프로그램을 위탁받아 국가 경제 구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를 적극적으로 선도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현물 ETF 출시와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전 세계 금융 및 투자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88

[블랙록 창립]

래리 핑크를 비롯한 8명의 공동 창립자가 기관 투자자들에게 위험 관리 관점의 자산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과거 퍼스트 보스턴에서 9천만 달러의 손실을 겪었던 래리 핑크는 탁월한 위험 관리와 수탁자 관행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에 블랙스톤 그룹의 피터 피터슨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아 '블랙스톤 파이낸셜 매니지먼트'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989

[초기 성장 및 지분 변동]

설립 후 불과 몇 달 만에 흑자로 전환했으며, 이듬해 운용 자산이 27억 달러로 4배가량 급증했습니다.
회사의 가치와 규모가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초기 투자자였던 블랙스톤의 소유 지분 비율은 40%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래리 핑크와 창립 팀의 뛰어난 채권 시장 및 위험 관리 전문성이 시장에서 빠르게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1992

['블랙록' 사명 채택]

회사 이름을 현재의 '블랙록(BlackRock)'으로 변경하였으며, 그해 말 운용 자산 규모를 170억 달러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이 무렵 블랙스톤은 약 3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래리 핑크와 블랙스톤의 스티븐 슈워츠먼은 회사의 주식을 대중에 매각하는 기업 공개(IPO)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명 변경은 블랙스톤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는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1994

[블랙스톤과의 결별 및 매각]

보상 및 지분 분배 방식을 둘러싼 래리 핑크와 스티븐 슈워츠먼의 심각한 내부 갈등 끝에, 슈워츠먼은 블랙록을 PNC 파이낸셜 서비스에 2억 4천만 달러에 매각했습니다.
래리 핑크는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지분을 신규 직원들과 나누길 원했으나, 슈워츠먼은 블랙스톤의 지분이 희석되는 것을 원치 않아 끝내 결별을 택했습니다. 훗날 슈워츠먼은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로 성장한 블랙록을 매각한 이 결정을 두고 스스로 '영웅적인 실수'라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1999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블랙록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당 14달러의 가격으로 기업 공개(IPO)를 단행하며 상장 기업이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상장을 통해 풍부한 자본을 확충하게 되었으며, 상장 연도 말 블랙록의 운용 자산 규모는 무려 1,650억 달러로 급성장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단순한 유기적 성장을 넘어 대규모 기업 인수합병 시장에 뛰어들 자금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2000

[블랙록 솔루션스(BlackRock Solutions) 출범]

기관 투자자와 대형 자산 운용사들에게 정교한 위험 관리 및 투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랙록 솔루션스'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플랫폼의 핵심은 자산, 부채, 파생상품의 투자 네트워크를 통합 분석하는 독자적인 '알라딘(Aladdin)' 시스템입니다. 알라딘은 오늘날 전 세계 수많은 주요 금융 기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4

[SSRM 홀딩스 인수]

메트라이프(MetLife)로부터 스테이트 스트리트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의 지주회사인 SSRM 홀딩스를 총 3억 7,5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현금 3억 2,500만 달러와 주식 5,000만 달러가 투입된 블랙록의 첫 번째 대규모 인수합병이었습니다. 이 거래를 통해 블랙록의 운용 자산은 단숨에 3,140억 달러에서 3,250억 달러로 증가하며 몸집을 불렸습니다.

2006

[메릴린치 투자 부문(MLIM) 합병]

거대 금융사 메릴린치의 투자 관리 부문(MLIM)과 역사적인 합병을 체결했습니다.
이 대규모 합병으로 인해 기존 최대 주주였던 PNC의 소유 지분이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대신 메릴린치가 블랙록 지분의 49.5%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블랙록은 이 합병을 통해 글로벌 리테일 자산 운용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2007

[쿠엘로스 캐피털 매니지먼트 펀드 인수]

쿠엘로스 캐피털 매니지먼트(Quellos Capital Management)의 재간접 펀드(fund-of-funds) 사업 부문을 인수했습니다.
이는 블랙록이 대체 투자 및 헤지펀드 운용 부문에서 전문성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전략적 행보였습니다. 이러한 연속적인 인수합병은 블랙록이 금융 위기 직전까지 거대한 글로벌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09

[R3 캐피털 매니지먼트 인수]

R3 캐피털 매니지먼트 LLC와 그 회사가 관리하던 15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완전히 인수했습니다.
글로벌 금융 위기가 한창이던 시기에 이루어진 이 인수는 블랙록이 위기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우량 자산과 운용 역량을 흡수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미 재무부의 부실 자산 분석 위탁]

글로벌 금융 위기의 수습을 위해 미국 재무부가 베어스턴스, AIG, 프레디맥 등 부실화된 대형 금융사들의 독성 자산 분석과 가격 산정을 블랙록 솔루션스에 공식 위탁했습니다.
블랙록은 국가적 경제 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핵심 구원 투수로 투입되어 알라딘 시스템의 탁월한 위기 관리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역시 블랙록이 베어스턴스와 AIG의 1,300억 달러 규모 부채 정리를 감독하도록 전권을 허용했습니다.

2010

[바클레이스 글로벌 인베스터스(BGI) 인수]

금융 위기로 자본 확충이 시급했던 바클레이스로부터 상장지수펀드(ETF)인 아이셰어즈(iShares)를 포함한 BGI 사업부를 135억 달러에 전격 인수했습니다.
이 엄청난 규모의 인수는 블랙록을 패시브 투자 및 인덱스 펀드 시장의 절대적인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래의 대가로 바클레이스는 블랙록의 지분 약 20%를 획득했습니다.

2011

[S&P 500 지수 편입]

미국 증권 시장을 대표하는 핵심 우량주 지수인 S&P 500의 구성 종목으로 공식 편입되었습니다.
이는 블랙록이 명실상부한 미국 최고의 금융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상장 이후 꾸준한 자산 성장과 수익 창출을 바탕으로 주식 시장 내에서도 막대한 영향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2014

[운용 자산 4조 달러 돌파]

운용 자산 규모(AUM)가 무려 4조 달러를 넘어서며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 운용사'라는 타이틀을 확고히 거머쥐었습니다.
같은 해 국부펀드연구소(SWFI)의 보고서에 따르면, 블랙록이 운용하는 막대한 자산의 약 65%가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위탁받은 자금이었습니다. 글로벌 투자 시장의 자금이 블랙록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해졌습니다.

2015

[퓨처어드바이저(FutureAdvisor) 인수]

운용 자산 약 6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인 퓨처어드바이저를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인수는 로보어드바이저 및 디지털 자산 관리 기술이 급부상하는 시장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합병된 회사는 블랙록 솔루션스(BRS) 내의 한 비즈니스 부문으로 통합되어 운영되었습니다.

[글로벌 어센트 헤지펀드 청산]

투자 손실이 발생한 이후 블랙록의 유일한 전용 글로벌 매크로 펀드였던 '블랙록 글로벌 어센트 헤지펀드'를 청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블랙록은 총 51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를 운용하고 있었지만, 이 청산 결정은 회사가 변동성 높은 매크로 헤지펀드보다는 상호펀드(뮤추얼 펀드)와 ETF 사업에 훨씬 더 주력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2017

[액티브 펀드 사업 대규모 구조조정]

마크 와이즈먼의 6개월간의 검토를 거쳐 80억 달러 규모의 적극적 운용(액티브) 펀드 비즈니스를 정량적 투자(퀀트) 전략으로 대체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7명의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회사를 떠났으며, 2분기에만 2,5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인간 매니저의 직관보다 빅데이터와 알고리즘 기반의 투자 모델에 자원을 집중하겠다는 블랙록의 전략적 전환이었습니다.

[중국 본토 주식의 MSCI 지수 편입 지지]

블랙록이 중국 본토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글로벌 지수에 사상 처음으로 포함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지지했습니다.
같은 시기 블랙록의 전체 자산 중 iShares 사업 부문은 1조 4,100억 달러로 무려 26%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막대한 자금 동원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 지수 편입에 입김을 행사하며 아시아 시장으로의 자본 유입을 촉진했습니다.

2020

[PNC 파이낸셜 서비스의 지분 전량 매각]

블랙록의 초창기부터 중요한 투자자이자 모회사 역할을 했던 PNC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유하고 있던 블랙록 지분 전량을 144억 달러에 매각했습니다.
이 매각을 통해 블랙록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온 특정 대형 은행의 소유 구조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회사 경영의 완전한 독립성을 확보하고 더 자유로운 글로벌 확장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준의 코로나19 회사채 매입 프로그램 관리 위탁]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극심한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연방준비제도가 시행한 두 개의 거대한 기업 채권 매입 프로그램 관리를 블랙록이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5,000억 달러 규모의 발행시장 기업신용기구(PMCCF)와 유통시장 기업신용기구(SMCCF), 그리고 정부 보증 상업용 모기지 담보부 증권(CMBS) 매입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2008년 위기에 이어 다시 한번 미국 정부의 가장 강력한 금융 해결사로 등판했습니다.

[외국 기업 최초 중국 뮤추얼 펀드 사업 승인]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로부터 중국 본토 내에 뮤추얼 펀드 사업을 설립할 수 있는 공식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블랙록은 전 세계 글로벌 자산 운용사 중 최초로 중국 정부의 동의를 얻어 중국 내에서 직접 펀드 운용 영업을 시작하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중국 금융 시장 개방의 상징적인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2021

['보팅 초이스(Voting Choice)' 프로그램 도입]

인덱스 펀드에 투자한 기관 고객들이 자신이 보유한 주식에 대해 직접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넘겨주는 '보팅 초이스' 프로그램을 출시했습니다.
기존에는 블랙록이 70여 명의 분석가로 구성된 투자 스튜어드십 팀을 통해 고객을 대신하여 일괄적으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 도입으로 고객은 14가지의 다양한 투표 정책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특정 사안에 직접 투표할 수 있는 자율성을 부여받았습니다.

2022

[우크라이나 재건 자문 역할 공식화]

블랙록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조율하여 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의 국가 재건 프로젝트에서 투자 자문 역할을 수행하기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해 9월 래리 핑크 CEO와 젤렌스키 대통령의 화상 회의를 통해 초기 논의가 이루어진 결과였습니다. 다만, 이 프로젝트를 위한 펀드 조성 작업은 이후 시장의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2024년에 자문 업무를 종료하며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2023

[파산한 실리콘밸리은행 등의 자산 매각 위탁]

2023년 미국 은행 위기 사태로 파산한 시그니처 은행과 실리콘밸리은행(SVB)이 보유하고 있던 1,140억 달러 규모의 방대한 자산을 매각하는 임무를 정부로부터 위탁받았습니다.
국가적 금융 위기 상황에서 부실 자산 처리를 또다시 블랙록에 맡긴 것은 정부와 금융 당국이 회사의 막대한 시장 소화 능력과 위험 관리 역량을 깊이 신뢰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신청]

가상화폐 시장의 제도권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으로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승인 신청서를 전격 제출했습니다.
이 신청은 보수적인 월스트리트의 최대 거물이 비트코인을 정식 투자 자산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가상화폐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11월에는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신청서까지 연달아 제출하며 시장 확장에 앞장섰습니다.

[사우디 아람코 CEO 이사회 영입 및 인도 합작법인 설립]

세계 최대의 석유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의 최고경영자(CEO) 아민 H. 나세르를 이사회 이사로 전격 임명했으며, 인도에서는 지오 파이낸셜 서비스와 50대 50 지분으로 '지오 블랙록'을 설립했습니다.
화석연료 기업 CEO의 이사회 합류는 블랙록의 ESG 행보와 맞물려 큰 논란을 낳기도 했습니다. 한편 인도의 거대 통신재벌 릴라이언스 산하 기업과의 합작법인 설립은 급속히 팽창하는 인도 자산 관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공격적인 포석이었습니다.

[뉴질랜드와 청정에너지 투자 펀드 조성 합의]

뉴질랜드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태양광, 풍력, 그린수소 등 친환경 인프라에 투자하는 20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과 ESG 투자 원칙을 강조해 온 블랙록이 국가 단위의 대규모 그린 인프라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여 글로벌 친환경 자본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2024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및 GIP 인수]

블랙록이 신청한 iShares 비트코인 신탁(IBIT)이 SEC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공식 상장되었으며, 동시에 인프라 투자 전문 펀드인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GIP)를 12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IBIT)는 출시 직후 폭발적인 자금을 끌어모아 불과 며칠 만에 10억 달러의 거래량을 돌파하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현금 30억 달러와 막대한 자사주가 투입된 GIP 인수는 블랙록을 세계 최대의 인프라 투자 회사로 단숨에 격상시켰습니다.

[최초의 토큰화 펀드 'BUIDL' 출시]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미국 국채와 환매조건부채권(레포) 등에 투자하는 최초의 디지털 토큰화 펀드인 '블랙록 USD 기관 디지털 유동성 펀드(BUIDL)'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전통 금융 자산을 블록체인상에서 디지털 자산 형태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습니다. 이 펀드는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출시 첫 주에만 2억 4,500만 달러의 자산을 쓸어 담았습니다.

2025

[운용 자산 12.5조 달러 돌파 및 유럽 비트코인 ETP 출시]

회사의 전체 운용 자산(AUM)이 12조 5천억 달러라는 전인미답의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으며, 동시에 스위스, 파리, 암스테르담 등에 최초의 유럽 비트코인 상장지수상품(ETP)을 출시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성공한 비트코인 펀드(IBIT)가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데 이어, 암호화폐 투자 상품을 유럽 시장으로까지 적극적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듬해 4월에는 1,500억 달러 규모의 머니마켓펀드(MMF)를 블록체인에 등록하는 새로운 주식 클래스 승인을 SEC에 신청하며 금융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블랙록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