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소울
연표
2003
[데뷔 앨범 발표]
감성 보컬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정규 1집 앨범 《Soul Fre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이들의 등장은 대한민국 R&B/소울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으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예고했습니다.
[음악방송 첫 1위 달성]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데뷔곡 '정말 사랑했을까'로 MBC 《음악캠프》에서 첫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뛰어난 음악성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명품 보컬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2004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단독 콘서트 'Soul Mat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다이나믹 듀오가 게스트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들의 라이브 실력을 제대로 각인시킨 전설적인 공연으로 기록됩니다.
2007
[2집 앨범 발매]
깊이 있는 음악으로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정규 2집 앨범 《The Wind, The Sea, The Rain》을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을 통해 이들은 더욱 견고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을 선보이며 '믿고 듣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단독 콘서트 'Life and Love']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Life and Love Are the Same'을 개최, 가을밤을 감미로운 소울 음악으로 물들였습니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완벽한 하모니가 돋보인 공연으로,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첫 전국 투어 'Coexistence']
서울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 속에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첫 전국 투어 'Coexistence & Harmony'를 시작했습니다.
부산, 대구, 서울 등 주요 도시를 돌며 전국 팬들에게 명품 라이브의 감동을 선사하며, 라이브 강자로서의 명성을 전국으로 확장했습니다.
2010
[2번째 전국 투어 'Soul Breeze']
정규 3집 발매를 앞두고 두 번째 전국 투어 'Soul Breeze'를 개최했습니다.
서울, 부산, 대구에서 진행된 이번 투어를 통해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하며, 브라운 아이드 소울 특유의 소울 충만한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주었습니다.
[3집 앨범 '차트 올킬']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정규 3집 앨범 《Brown Eyed Soul》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방송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원 차트를 휩쓰는 이례적인 현상을 보여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명품 보컬 그룹'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입니다.
[3번째 전국 투어 'Soul Fever']
세 번째 전국 투어 'Soul Fever'로 광주, 대구, 서울 등 8개 도시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연말연시를 아우르는 장기간 투어를 통해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14
[4집 'Thank Your Soul-Side A' 발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정규 4집의 첫 파트인 《Thank Your Soul-Side A》를 공개했습니다.
이 앨범으로 이들은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소울 감성과 깊이 있는 음악적 메시지를 이어가며,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했습니다.
2015
[4집 'SOUL COOKE' 발매]
4집의 두 번째 파트인 《SOUL COOKE》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을 통해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자신들의 음악적 지평을 더욱 넓히며, 다채로운 장르적 시도와 여전히 압도적인 보컬 실력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습니다.
[4번째 전국 투어 'Soul 4 Real']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또 한 번의 전국 투어 'Soul 4 Real'로 팬들을 만났습니다.
총 7개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도 멤버들의 완벽한 화음과 감성적인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공연 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2019
[5집 'It' Soul Right' 발매]
오랜만에 돌아온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5집 하프 앨범 《It' Soul Right》을 선보였습니다.
여전히 깊은 감동을 주는 보컬과 특유의 소울 음악으로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