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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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국제 행사, 문화 축제 + 카테고리

매년 10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불꽃 축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 다채로운 불꽃과 화려한 레이저 테마 음악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해상쇼를 선보이며 대중의 큰 호응을 얻음. 세계적인 규모와 독창적인 불꽃 연출로 부산의 가을 밤을 수놓는 주요 관광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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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2008

[제4회 축제 전야제 개막]

제4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전야제가 시작되었습니다.부산시의 해외 관광객 유치 전략에 따라 축제 규모와 내용이 한층 더 커졌습니다.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시민들의 사연을 담은 '스토리텔링 불꽃쇼'와 중국 상하이 Sunny사의 초청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극심한 교통정체 발생]

축제 당일, 부산 전역에서 극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여 이동 시간이 평소보다 5배 이상 길어졌습니다.특히 광안리 인근은 마비 상태였고, 일부 시외버스 노선은 지연되거나 결행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본행사 120만명 관람]

제4회 부산불꽃축제의 본행사가 개최되어 약 120만 명의 관람객이 광안리 해수욕장을 가득 메웠습니다.50분간 8만 5천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유람선 상품 논란]

불꽃축제를 여객선에서 관람하는 유료 상품을 판매한 업체가 정원 미달로 출항하며 130여 명의 관람객이 배를 타지 못했습니다.또한, 선상 식사의 질과 관람 환경에 대한 불만으로 새벽까지 환불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바가지 요금 논란]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주변의 호텔, 음식점, 주점 등 일부 상업시설들이 평소보다 최고 10배에 달하는 바가지 요금을 요구해 관람객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습니다.

[쓰레기 문제 발생]

축제가 끝난 후, 수십만 명의 관람객들이 버린 신문지와 각종 쓰레기가 광안리 해수욕장과 주변 도로에 넘쳐나 환경 미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09

[제5회 축제, 하루 개최]

제5회 부산불꽃축제가 전야제를 폐지하고 단 하루만 개최되었습니다.부산국제영화제 등 다른 축제와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2010

[제6회 축제 개막]

제6회 부산불꽃축제가 개막 행사와 한류스타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해외 초청 불꽃쇼]

제6회 부산불꽃축제 중 포르투갈, 중국, 이탈리아의 해외 초청팀이 참여하여 각국의 특색 있는 불꽃쇼를 선보였습니다.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광안리 해상 및 광안대교에서 제6회 부산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졌습니다.이 축제는 역대 최다인 252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흥행에 크게 성공했습니다.해외에서 유치한 외국인 관광객만 1만 명에 달했습니다.

제6회 부산불꽃축제는 광안리 해상 및 광안대교에서 펼쳐진 불꽃쇼와 함께 역대 최다인 252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1만 명에 달하는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여 국제적인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1

[제7회 축제 다채롭게 시작]

제7회 부산불꽃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한류 나눔 콘서트, 해외 불꽃 경연대회, 부산 멀티 불꽃쇼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10월 30일까지 열렸습니다.

2012

[제8회 축제 개최]

제8회 부산불꽃축제가 K-POP 콘서트와 부산 멀티 불꽃쇼를 중심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폭우로 행사 하루 연기]

제8회 부산불꽃축제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당초 예정보다 하루 연기되어 개최되었습니다.

2013

[제9회 축제 개최]

제9회 부산불꽃축제가 10월 27일까지 이틀간 열렸습니다.

2014

[제10회 축제 개최]

제10회 부산불꽃축제가 10월 26일까지 이틀간 개최되었습니다.

2015

[제11회 축제, 유료좌석 도입]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10월 25일까지 '사랑은 고백입니다'라는 주제로 50분간 펼쳐졌습니다.해외 초청팀이 참가했으며, 처음으로 좌석 유료화를 시행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2015년 제11회 부산불꽃축제는 '사랑은 고백입니다'를 주제로 50분간 8만 발의 불꽃을 선보였습니다. 일본 쓰시마와 동시 진행되었으나 기상 악화로 관람은 어려웠습니다. 특히, 축제 좌석의 유료화가 처음으로 도입되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6

[드론 불꽃 세계 최초 도입]

제12회 부산불꽃축제가 10월 24일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나이아가라 불꽃 연출 규모가 확대되고, 드론을 활용한 불꽃 연출이 세계 최초로 시도되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광안리 외 이기대, 동백섬에서도 추가 연출이 강화되었습니다.전년도 논란이 되었던 좌석 유료화는 축소 시행되었습니다.

제12회 부산불꽃축제는 나이아가라 연출 규모 확대와 함께 무인 항공기(드론)를 활용한 불꽃 연출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뿐만 아니라 이기대, 동백섬에서도 U자형 연출을 강화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유료좌석은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2018

[바지선 화재 발생]

제14회 부산불꽃축제 행사 진행 중, 불꽃을 쏘아 올리던 바지선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한때 관람객들을 놀라게 했습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0

[코로나19로 축제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우려로 부산불꽃축제가 2021년까지 연속으로 취소되었습니다.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는 불가피하게 중단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연속으로 부산불꽃축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이는 대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

2022

[이태원 사고로 축제 연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재개를 준비하던 부산불꽃축제가 이태원 압사 사고 여파로 잠정 연기되었습니다.국가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

[제17회 축제 순연 개최]

제17회 부산불꽃축제가 이태원 압사 사고 여파로 연기되었다가 12월 17일에 순연 개최되었습니다.늦가을 밤 광안리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23

[제18회 축제 개최]

제18회 부산불꽃축제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많은 관람객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의 향연을 만끽했습니다.

2024

[제19회 축제 개최]

제19회 부산불꽃축제가 광안리 해수욕장, 동백섬,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일대에서 오후 7시부터 개최되었습니다.더욱 넓어진 관람 구역과 다채로운 불꽃 연출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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