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의 수상작 목록
연표
1996
[장밍 '무산의 비구름' 수상]
아시아 신인 감독 발굴을 목표로 하는 뉴 커런츠상의 첫 번째 영광은 중국 장밍 감독의 '무산의 비구름'에게 돌아갔습니다.
아시아 영화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입니다.
[젤레즈니아코프 '기차 도착']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 한국 및 아시아 단편 중 최우수작을 선정하는 선재상의 첫 수상작은 러시아 안드레이 젤레즈니아코프 감독의 '기차의 도착'이었습니다.
[전수일 '내 안에 부는 바람']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 한국 및 아시아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작에 주어지는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의 첫 수상작은 전수일 감독의 '내 안에 부는 바람'이었습니다.
[임순례 감독 '세 친구' 영예]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과 뉴 커런츠 부문 한국영화 중 최우수 작품에 수여하는 넷팩상의 첫 수상작은 임순례 감독의 '세 친구'였습니다.
[아프라, 첫 한국영화공로상]
한국 영화의 전 세계적 대중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한국영화공로상의 첫 수상자로 이탈리아 페사로영화제 집행위원장 아드리아노 아프라가 선정되었습니다.
[토니 레인즈, 한국영화공로상]
영국 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영화를 서구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잘라두,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프랑스 낭트영화제 집행위원장 알랭 잘라두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해외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레고르, 한국영화공로상]
독일 베를린영화제 인터내셔널포럼 부문 집행위원장 울리히 그레고르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데 힘썼습니다.
[카디쉬,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미국 NoMA 프로그래머 래리 카디쉬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미국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했습니다.
[임안자,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대한민국 전주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임안자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필드,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영국 로테르담영화제 집행위원장 사이먼 필드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유럽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1997
[박기용 '모텔 선인장' 영예]
박기용 감독의 '모텔 선인장'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개성 넘치는 연출로 아시아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코흐 '티벳의 소금장수']
스위스 올리케 코흐 감독의 '티벳의 소금장수'가 선재상을 수상했습니다.
이국적인 풍광과 깊이 있는 인물 묘사로 관객과 평단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김동원 '명성, 6일 기록']
김동원 감독의 '명성, 그 6일간의 기록'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사회의 중요한 역사적 순간을 기록한 의미 있는 다큐멘터리입니다.
[프룻 첸 '메이드 인 홍콩']
국제영화평론가협회(FIPRESCI)가 뉴 커런츠 부문 작품 중 뛰어난 작품성과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영화에 수여하는 피프레시상의 첫 수상은 홍콩 프룻 첸 감독의 '메이드 인 홍콩'이었습니다.
[장선우 감독 '나쁜 영화']
한국 장선우 감독의 '나쁜 영화'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한국 독립 영화의 도발적인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사회의 어두운 면을 날카롭게 비판했습니다.
[바수데프, 한국영화공로상]
인도 시네마야 편집장 아루나 바수데프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아 영화계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사토 다다오, 한국영화공로]
일본 후쿠오카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토 다다오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 내 한국 영화 소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1998
[자장커 감독 '소무' 수상]
세계적인 거장으로 성장할 자장커 감독의 초기작 '소무'가 뉴 커런츠상을 받았습니다.
중국 현대 사회를 날카롭게 통찰하는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임창재 감독 '눈물' 영예]
한국 임창재 감독의 '눈물'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한국 단편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섬세한 감정선과 인상적인 연출로 호평받았습니다.
[홍형숙 '본명선언' 영예]
홍형숙 감독의 '본명선언'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사회의 숨겨진 목소리를 담아냈습니다.
다큐멘터리의 중요한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와이 슌지 '4월 이야기']
뉴 커런츠 부문 영화 중 관객 최고 호평작에 주어지는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의 첫 수상작은 일본 이와이 슌지 감독의 '4월 이야기'였습니다.
[시미즈 '자살 관광버스' 영예]
일본 시미즈 히로시 감독의 '자살 관광버스'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죽음을 소재로 한 독특한 시선과 블랙 코미디 요소가 인상 깊습니다.
[홍상수 '강원도의 힘' 영예]
한국 홍상수 감독의 '강원도의 힘'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독창적인 서사 방식을 선보였습니다.
일상의 단면을 통해 깊은 사색을 이끌어냈습니다.
[질 자콥, 한국영화공로상]
프랑스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질 자콥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를 세계적인 무대에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박찬옥 감독 '느린 여름']
박찬옥 감독의 '느린 여름'이 선재상을 공동 수상하며 초기작부터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일상의 단면을 통해 깊은 사색을 이끌어냈습니다.
[하델론, 한국영화공로상]
독일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 모리츠 드 하델론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유럽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1999
[오쿠하라 '영원한 멜로디']
오쿠하라 히로시 감독의 '영원한 멜로디'가 뉴 커런츠상을 받으며 일본 영화의 감수성을 선보였습니다.
영화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권종관 '1979년 10월 28일']
한국 권종관 감독의 '1979년 10월 28일 일요일 맑음'이 선재상을 수상했습니다.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신선한 시도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변영주 감독 '숨결' 수상]
변영주 감독의 '숨결'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한국 사회의 여성 문제와 삶의 단면을 섬세하게 그려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츠카모토 '쌍생아' 영예]
일본 츠카모토 신야 감독의 '쌍생아'가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이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노르부 감독 '컵' 영예]
부탄 키엔체 노르부 감독의 '컵'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히말라야 불교 소년들의 순수한 열정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전수일 '새는 폐곡선을']
한국 전수일 감독의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예술적 깊이를 인정받았습니다.
독특한 영상미와 철학적 메시지가 돋보입니다.
[로지크,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캐나다 몬트리올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세르쥬 로지크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북미 지역에 한국 영화를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최하동하 '민들레' 영예]
최하동하, 이경순 감독의 '민들레'가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민들레처럼 강인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영일,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대한민국 영화평론가 이영일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역사와 발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평론으로 공헌했습니다.
2000
[메시키니 '내가 여자가 된 날']
이란 마르지예 메시키니 감독의 '내가 여자가 된 날'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성의 시선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윤영호 감독 '바르도' 영예]
한국 윤영호 감독의 '바르도'가 선재상을 수상하며 독창적인 세계관과 깊이 있는 주제 의식으로 관객과 평단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김소영 '하늘색 고향' 영예]
김소영 감독의 '하늘색 고향'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했습니다.
잊혀진 역사와 고향에 대한 향수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류승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한국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가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수상하며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그의 강렬한 데뷔작입니다.
[유키사다 '해바라기' 영예]
일본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해바라기'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 영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임권택 감독 '춘향뎐' 영예]
한국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한국 고전 문학의 아름다움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이 돋보입니다.
[마틴 지로, 한국영화공로상]
스위스 마틴 지로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유럽 시장 진출에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했습니다.
[안나 루이자 지로 수상]
스위스 안나 루이자 지로가 한국영화공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해외 프로모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01
[송일곤 감독 '꽃섬' 수상]
송일곤 감독의 '꽃섬'이 뉴 커런츠상을 받으며 한국 독립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독특한 영상미와 서사로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김정구 '샴, 하드로맨스']
한국 김정구 감독의 '샴, 하드로맨스'가 선재상을 수상했습니다.
실험적인 연출과 과감한 시도로 한국 단편 영화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입니다.
[황윤 감독 '작별' 수상]
황윤 감독의 '작별'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죽음을 다루는 섬세한 시선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주었습니다.
[송일곤 감독 '꽃섬' 영예]
한국 송일곤 감독의 '꽃섬'이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습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서사가 돋보입니다.
[송일곤 감독 '꽃섬' 영예]
한국 송일곤 감독의 '꽃섬'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실험적인 연출과 예술적 깊이를 인정받았습니다.
한국 독립 영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정재은 '고양이를 부탁해']
한국 정재은 감독의 '고양이를 부탁해'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젊은 여성들의 성장통과 우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한국 독립 영화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자오랄로바, 한국영화공로]
체코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에바 자오랄로바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동유럽에 한국 영화를 소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허진호 '봄날은 간다' 영예]
한국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피프레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많은 관객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2002
[박찬옥 '질투는 나의 힘']
박찬옥 감독의 '질투는 나의 힘'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한국 사회의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형석 '호흡법, 제2장' 영예]
한국 이형석 감독의 '호흡법, 제2장'이 선재상을 수상했습니다.
독특한 설정과 섬세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이지영 '철로 위의 사람들']
이지영 감독의 '철로 위의 사람들'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소외된 노동자들의 삶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습니다.
사회 고발적인 메시지가 강렬합니다.
[박진표 '죽어도 좋아!' 수상]
한국 박진표 감독의 '죽어도 좋아!'가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수상했습니다.
노년의 사랑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내 많은 관객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박진표 '죽어도 좋아!' 영예]
한국 박진표 감독의 '죽어도 좋아!'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솔직하고 대담한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년의 사랑을 유쾌하게 다루었습니다.
[김인식 감독 '로드 무비']
한국 김인식 감독의 '로드 무비'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한국 로드 무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파격적인 소재와 영상미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파텔,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프랑스 도빌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 알랭 파텔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프랑스 내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사스트리 '의례... 열정']
인도 카날라 N.T.
사스트리 감독의 '의례..
열정'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아시아 영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명작이 탄생했습니다.
[박기복 '영매' 영예]
박기복 감독의 '영매 - 산자와 죽은자의 화해'가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의 조화를 탐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3
[리캉성 감독 '불견' 영예]
타이완 리캉성 감독의 '불견'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깊이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을 탐구한 작품입니다.
[박정선 감독 '춘희' 수상]
한국 박정선 감독의 '춘희'가 선재상을 수상하며 한국 단편 영화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호섭 '그리고 그 후' 영예]
이호섭 감독의 '그리고 그 후'가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삶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입니다.
[홍기선 감독 '선택' 영예]
한국 홍기선 감독의 '선택'이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수상했습니다.
사회의 부조리함을 날카롭게 고발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샤흐바지 '긴 한숨' 영예]
이란 파르비즈 샤흐바지 감독의 '긴 한숨'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란 사회의 청소년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예술적 깊이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재용 '스캔들' 영예]
한국 이재용 감독의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조선시대의 사랑과 욕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입니다.
[마흐말바프, 첫 아시아영화인상]
한 해 동안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 영화인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첫 수상자는 이란의 거장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 겸 제작자였습니다.
[박병양,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일본 아시아영화사 대표 박병양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 영화 배급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아미니 '광산에 진눈개비']
이란 알리레자 아미니 감독의 '광산에 내리는 진눈개비'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현실을 반영하는 사회성 짙은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손광주 감독 '제3언어' 영예]
한국 손광주 감독의 '제3언어'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소통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바르막 '천상의 소녀' 영예]
아프가니스탄/이란 세디그 바르막 감독의 '천상의 소녀'가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비극적인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이봉우,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일본 시네콰논 영화사 대표 이봉우가 한국영화공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일본 내 한국 영화 상영 및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4
[이윤기 '여자, 정혜' 영광]
한국 이윤기 감독의 '여자, 정혜'가 뉴 커런츠상을 받으며, 고독한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손광주 '단속평형' 영예]
한국 손광주 감독의 '단속평형'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한국 단편 영화의 독창적인 시선을 선보였습니다.
사회의 다양한 단면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냈습니다.
[이정순 '사람은 무엇으로']
이정순 감독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가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깊이 있는 철학적 성찰이 인상적입니다.
[세키구치 '서바이브 스타일']
일본 세키구치 겐 감독의 '서바이브 스타일 5+'가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수상하며 독특한 스타일과 유머러스한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얼샨 감독 '비누극' 영예]
중화인민공화국 우얼샨 감독의 '비누극'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독특한 형식과 풍자적인 메시지로 중국 영화의 새로운 경향을 제시했습니다.
[김기덕 감독 '빈 집' 영예]
한국 김기덕 감독의 '빈 집'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김기덕 감독 특유의 강렬한 미학을 선보였습니다.
침묵 속에서 깊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허우샤오셴, 아시아영화인상]
타이완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허우샤오셴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영화는 아시아 영화의 예술적 지평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야노,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일본 야마가타국제다큐멘타리영화제 집행위원장 야노 카즈유키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호 유항 '안식처' 특별언급]
말레이시아 호 유항 감독의 '안식처'는 뛰어난 작품성으로 뉴 커런츠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박신우 감독 '금붕어' 수상]
한국 박신우 감독의 '금붕어'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필립 쉐어, 한국영화공로상]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필립 쉐어가 한국영화공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동남아시아에 한국 영화를 소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5
[장루 감독 '망종' 수상]
중국 장루 감독의 '망종'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사회 비판적인 시선과 사실적인 묘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정용주 '처용의 다도' 영예]
한국 정용주 감독의 '처용의 다도'가 선재상을 수상하며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독특한 매력으로 호평받았습니다.
[하준수 '꼬레엥 2495' 영예]
하준수 감독의 '꼬레엥 2495'가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한국 이주민들의 삶과 그들의 정체성을 다루었습니다.
잊혀진 역사를 조명했습니다.
[윤종빈 '용서받지 못한 자']
한국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가 KNN관객상(구 PSB관객상)을 수상하며 군대 내 폭력 문제를 현실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윤종빈 '용서받지 못한 자']
한국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군대 내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강렬하게 그려냈습니다.
사회 고발적인 메시지가 돋보입니다.
[윤종빈 '용서받지 못한 자']
한국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군대 내 폭력 문제를 현실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가 한국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NHK, 아시아영화인상 영예]
일본의 공영방송 NHK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아 영화의 제작 및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코슬릭,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독일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 디터 코슬릭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완마 '성스러운 돌' 특별]
중국 완마 차이단 감독의 '성스러운 돌'이 뉴 커런츠 부문 특별언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독특한 문화적 배경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 호평받았습니다.
[김영남 '뜨거운 차 한 잔']
한국 김영남 감독의 '뜨거운 차 한 잔'이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인간관계의 따뜻함을 그려내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김태일 '안녕, 사요나라']
김태일, 카토 쿠미코 감독의 '안녕, 사요나라'가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한일 양국의 문화적 교류와 소통을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프레모,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프랑스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레모가 한국영화공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한국 영화를 세계 최고 영화제에 소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6
[양헝 감독 '빈랑' 영예]
중국 양헝 감독의 '빈랑'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영화의 깊이 있는 서사를 선보였습니다.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독특한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윤성호 감독 '졸업 영화']
한국 윤성호 감독의 '졸업 영화'가 선재상을 수상하며 청춘의 고민과 꿈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신선한 시선과 재치 있는 대사가 돋보입니다.
[김명준 감독 '우리 학교']
김명준 감독의 '우리 학교'가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재일동포 학생들의 교육 현실과 그들의 꿈을 진정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후인 루 감독 '하얀 아오자이']
베트남 후인 루 감독의 '하얀 아오자이'가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베트남 전쟁의 아픔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탄취무이 '사랑은 이긴다' 영예]
말레이시아 탄취무이 감독의 '사랑은 이긴다'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젊은 세대의 사랑과 갈등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노경태 '마지막 밥상' 영예]
한국 노경태 감독의 '마지막 밥상'이 넷팩상을 수상했습니다.
인간의 죽음과 삶의 의미를 묵직하게 다루며 깊은 성찰을 이끌어냈습니다.
[유덕화, 아시아영화인상 영예]
홍콩의 스타 배우 유덕화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로서 뛰어난 활약과 아시아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크나벨,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스위스 프리부르그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마샬 크나벨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스위스 내 한국 영화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탄취무이 '사랑은 이긴다']
말레이시아 탄취무이 감독의 '사랑은 이긴다'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진우 '바람이 분다' 영예]
한국 이진우 감독의 '바람이 분다'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서정적인 영상미와 깊이 있는 주제 의식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김덕철 '강을 건너는 사람들']
김덕철 감독의 '강을 건너는 사람들'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강을 통해 이어진 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시적인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데라와키 겐, 한국영화공로]
일본 전 문화청 문화부장 데라와키 겐이 한국영화공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일본과 한국 영화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최영준 '메리 크리스마스']
한국 최영준 감독의 '메리 크리스마스'가 선재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따뜻한 휴먼 드라마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호평받았습니다.
2007
[아딧야 '원더풀 타운' 영예]
태국 아딧야 아사랏 감독의 '원더풀 타운'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였습니다.
잔잔하지만 강렬한 메시지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하송 '웅이 이야기' 영예]
한국 이하송 감독의 '웅이 이야기'가 선재상을 수상하며 동물의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따뜻하게 조명했습니다.
독특한 발상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특징입니다.
[문정현 감독 '할매꽃' 영예]
문정현 감독의 '할매꽃'이 비프메세나상(구 운파상)을 수상하며 할머니들의 삶과 지혜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습니다.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리우 셍 탙 '주머니 속의 꽃']
말레이시아 리우 셍 탙 감독의 '주머니 속의 꽃'이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으로 호평받았습니다.
[차이상준 '빨간 콤바인' 영예]
중화인민공화국 차이상준 감독의 '빨간 콤바인'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중국 농촌 사회의 현실을 묵직하게 담아내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김동현 '처음 만난 사람들']
한국 김동현 감독의 '처음 만난 사람들'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우연한 만남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에드워드 양, 아시아영화인상]
타이완의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아시아 영화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바라체티, 한국영화공로상]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 집행위원장 사브리나 바라체티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탈리아에 한국 영화를 소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김광호 감독 '궤도' 수상]
중국/대한민국 김광호 감독의 '궤도'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한중 합작의 시너지를 보여주며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정주리 '영향 아래 있는 男']
한국 정주리 감독의 '영향 아래 있는 남자'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섬세한 연출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전수일 '검은 땅의 소녀와']
한국 전수일 감독의 '검은 땅의 소녀와'가 넷팩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삶을 통해 인간 존엄성을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로제,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프랑스국립영화박물관 수석프로그래머 장 프랑수아 로제가 한국영화공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프랑스 내 한국 영화 아카이빙에 기여했습니다.
[리우성탓 '주머니속의 꽃']
말레이시아 리우성탓 감독의 '주머니속의 꽃'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08
[노경태 '허수아비들의 땅']
한국 노경태 감독의 '허수아비들의 땅'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한국 독립 영화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깊이 있는 주제 의식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톨렌티노 '꼬마 안동' 영예]
필리핀 롬멜 톨렌티노 감독의 '꼬마 안동'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강인한 삶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소다 카즈히로 '멘탈' 수상]
일본 소다 카즈히로 감독의 '멘탈'이 비프메세나상(구 피프메세나상)을 수상했습니다.
정신 질환을 다루는 솔직하고 심도 있는 시선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마르티네즈 감독 '100' 영예]
필리핀 크리스 마르티네즈 감독의 '100'이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필리핀 영화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였습니다.
인생의 백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자오예 감독 '잘라이누르' 영예]
중화인민공화국 자오예 감독의 '잘라이누르'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중국 만주 지역의 광활한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백승빈 '장례식의 멤버' 영예]
한국 백승빈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가 넷팩상을 수상했습니다.
가족 간의 갈등과 상실감을 독특한 시선으로 다루며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굴나라 사르세노바 수상]
카자흐스탄의 제작자 겸 유라시아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굴나라 사르세노바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영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페냐,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미국 뉴욕영화제 집행위원장 리차드 페냐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미국 시장에 한국 영화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치이 마사히데 '무방비']
일본 이치이 마사히데 감독의 '무방비'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일본 영화 특유의 섬세한 감정 묘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홍성훈 감독 '아들의 여자']
한국 홍성훈 감독의 '아들의 여자'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가족 간의 미묘한 관계와 심리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충렬 감독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워낭소리'가 비프메세나상(구 피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늙은 소와 농부의 감동적인 교감을 그려내 역대 다큐멘터리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소영 감독 '민둥산' 영예]
한국 김소영 감독의 '민둥산'이 넷팩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주민의 삶을 통해 정체성과 소통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2009
[코르키 감독 '킥 오프' 영예]
이라크 샤우캇 아민 코르키 감독의 '킥 오프'가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중동 영화의 새로운 시선을 선보였습니다.
전쟁의 상흔 속 희망을 그려냈습니다.
[김재원 '닿을 수 없는 곳']
한국 김재원 감독의 '닿을 수 없는 곳'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보이지 않는 경계와 소통의 어려움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섬세한 연출이 돋보입니다.
[권우정 '땅의 여자' 영예]
권우정 감독의 '땅의 여자'가 비프메세나상(구 피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땅과 여성의 삶을 통해 한국 사회의 변화를 다루었습니다.
깊이 있는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베르그로트 '루퍼트와 에버트']
비아시아권 신인 영화인 발굴을 위해 2009년 신설된 BNK부산은행상(구 플래시 포워드상).
그 첫 수상작으로 핀란드/독일 합작 자이다 베르그로트 감독의 '루퍼트와 에버트'가 선정되었습니다.
[장웬리 '안녕 할아버지' 영예]
중화인민공화국 장웬리 감독의 '안녕 할아버지'가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중국 사회의 노년 문제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많은 관객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코르키 감독 '킥 오프' 영예]
이라크/이란/일본 샤우캇 아민 코르키 감독의 '킥 오프'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중동 영화의 새로운 시선을 선보였습니다.
전쟁의 상흔 속 희망을 그려냈습니다.
[박찬옥 감독 '파주' 영예]
한국 박찬옥 감독의 '파주'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야쉬 초프라, 아시아영화인상]
인도의 전설적인 제작자 겸 감독 야쉬 초프라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발리우드 영화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젤리,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이탈리아 피렌체한국영화제 집행위원장 리카르도 젤리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탈리아에 한국 영화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소상민 '나는 곤경에 처했다']
한국 소상민 감독의 '나는 곤경에 처했다'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현실적인 인물 묘사로 현대인의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미로네 감독 '월척' 영예]
싱가포르/인도네시아/미국 바실 미로네 감독의 '월척'이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다국적 합작으로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바 데완 '또 다른 노래']
인도 사바 데완 감독의 '또 다른 노래'가 비프메세나상(구 피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인도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과 갈등을 섬세하게 담아냈습니다.
[리우 감독 '미스 키키' 특별]
스웨덴/중화민국 호콘 리우 감독의 '미스 키키'가 BNK부산은행상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비아시아권 영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헤레니코, 한국영화공로상]
미국 아시아퍼시픽필름닷컴 대표 자넷 폴슨 헤레니코가 한국영화공로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한국 영화를 홍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삼페드로 '마닐라 청춘' 특별]
필리핀 GB 삼페드로 감독의 '마닐라의 청춘, 빛과 그림자'가 뉴 커런츠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사회의 어두운 면을 심도 있게 조명했습니다.
2010
[박정범 감독 '무산일기' 수상]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가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한국 사회의 그늘진 현실을 날카롭게 보여주었습니다.
탈북민의 삶을 통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양효주 감독 '부서진 밤']
한국 양효주 감독의 '부서진 밤'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밤의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그려냈습니다.
[이혁상 '종로의 기적' 영예]
이혁상 감독의 '종로의 기적'이 비프메세나상(구 피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한국 성소수자들의 삶을 솔직하고 용기 있게 조명했습니다.
사회적 편견에 도전하는 작품입니다.
[랑세트 '순수소녀' 영예]
스웨덴 리자 랑세트 감독의 '순수소녀'가 BNK부산은행상(구 플래시 포워드상)을 수상했습니다.
청춘의 방황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루 양 감독 '맹인영화관' 영예]
중화인민공화국 루 양 감독의 '맹인영화관'이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시각 장애인들의 삶과 그들의 꿈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습니다.
영화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정범 '무산일기' 영예]
한국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탈북민의 삶과 한국 사회의 그늘진 현실을 날카롭게 보여주었습니다.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장률 감독 '두만강' 영예]
중화인민공화국 장률 감독의 '두만강'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두만강을 배경으로 한민족의 비극적인 역사를 묵직하게 담아냈습니다.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차이밍량, 아시아영화인상]
타이완의 세계적인 감독 차이밍량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독특한 미학은 아시아 영화의 예술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바르드,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프랑스 도빌아시안영화제 집행위원장 브뤼노 바르드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프랑스 내 한국 영화의 인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민용근 감독 '혜화, 동' 수상]
한국영화감독조합 감독상 부문에서 민용근 감독이 영화 '혜화, 동'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 독립 영화의 새로운 재능을 발굴했습니다.
[박혁권, 남자배우상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남자배우상 부문에서 박혁권 배우가 영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수상했습니다.
그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돋보였습니다.
[라미란, 여자배우상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여자배우상 부문에서 라미란 배우가 영화 '댄스 타운'으로 수상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연기력은 작품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윤성현 감독 '파수꾼' 영예]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하며 한국 독립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청춘의 방황과 우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습니다.
[에드문드 여 '숨 들이쉬기']
말레이시아/일본 에드문드 여 감독의 '숨 들이쉬기'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탐구하는 철학적인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궈흥치 '새로 지은 성' 수상]
중국 궈흥치 감독의 '새로 지은 성'이 비프메세나상(구 피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중국 사회의 빠른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레츠키 '시행착오' 특별언급]
폴란드 마렉 레츠키 감독의 '시행착오'가 BNK부산은행상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삶의 예측 불가능성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박종철 '수선화(火)' 특별]
한국 박종철 감독의 '수선화(火)'가 선재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강렬한 비주얼과 은유적인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임경동 감독 '여행' 특별]
한국 임경동 감독의 '여행'이 선재 부문 특별언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여행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2011
[파르샤바프 '소리없는 여행']
이란 모르테자 파르샤바프 감독의 '소리없는 여행'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신비로운 분위기와 깊이 있는 메시지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우정 감독 '애드벌룬' 영예]
한국 이우정 감독의 '애드벌룬'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청춘의 성장통과 방황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입니다.
[박배일 '나비와 바다' 영예]
박배일 감독의 '나비와 바다'가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시적인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롬바르디 감독 '그곳' 영예]
이탈리아 귀도 롬바르디 감독의 '그곳'이 BNK부산은행상(구 플래시 포워드상)을 수상했습니다.
비아시아권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며 주목받았습니다.
[하다왈레 '인디안 서커스']
인도 망게쉬 하다왈레 감독의 '인디안 서커스'가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인도 사회의 빈부격차와 어린이들의 꿈을 현실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파르샤바프 '소리없는 여행']
이란 모르테자 파르샤바프 감독의 '소리없는 여행'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신비로운 분위기와 깊이 있는 메시지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예술적 완성도가 돋보입니다.
[연상호 '돼지의 왕' 영예]
한국 연상호 감독의 '돼지의 왕'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가 강렬한 작품입니다.
[다니엘손 '쌍생아' 첫 영예]
대학생 심사위원단이 와이드 앵글 월드다큐멘터리 중 최우수작에 시상하는 부산시네필상의 첫 영예는 스웨덴 구스타프 다니엘손 감독의 '쌍생아'에게 돌아갔습니다.
[박홍민 '물고기' 첫 영예]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시민평론가들이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는 시민평론가상의 첫 수상작은 박홍민 감독의 '물고기'였습니다.
[연상호 '돼지의 왕' 첫 영예]
한국 독립 영화의 배급 및 상영 기회를 제공하는 CGV 아트하우스상(구 CGV 무비꼴라주상)의 첫 영예는 연상호 감독의 '돼지의 왕'에게 돌아갔습니다.
[쉬커 감독, 아시아영화인상]
홍콩의 거장 쉬커 감독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아시아 영화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셸,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체코 전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프로그램 디렉터 율리에타 시셸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유럽 시장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연상호 감독 '돼지의 왕']
한국영화감독조합 감독상 부문에서 연상호 감독이 영화 '돼지의 왕'으로 수상했습니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하현관, 남자배우상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남자배우상 부문에서 하현관 배우가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로 수상했습니다.
현실적인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주었습니다.
[황정민 외, 여자배우상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여자배우상 부문에서 황정민, 한송희 배우가 영화 '밍크코트'로 공동 수상했습니다.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대결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르세나스 감독 '니뇨' 영예]
필리핀 로이 아르세나스 감독의 '니뇨'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필리핀 사회의 현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 호평받았습니다.
[뱅캇 '그를 기다리는 카페']
인도 뱅캇 아무단 감독의 '그를 기다리는 카페'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인도 사회의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데 요코 '쇼지와 타카오']
일본 이데 요코 감독의 '쇼지와 타카오'가 비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일본 사회의 한 단면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내 호평받았습니다.
[이광국 '로맨스 조' 영예]
이광국 감독의 '로맨스 조'가 시민평론가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독특한 로맨스와 코미디 요소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오현주 '천국도청' 특별언급]
한국 오현주 감독의 '천국도청'이 선재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신아가 '밍크코트' 영예]
신아가, 이상철 감독의 '밍크코트'가 시민평론가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사회의 어두운 면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요시노 '스스로 해보세요']
일본 요시노 코헤이 감독의 '스스로 해보세요'가 선재 부문 특별언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일상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변화를 유쾌하게 보여주었습니다.
2012
[탐롱라타나릿 '36' 수상]
태국 나와폰 탐롱라타나릿 감독의 '36'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독특한 형식과 섬세한 연출로 아시아 영화계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습니다.
[박범 감독 '목격자의 밤' 영예]
한국 박범 감독의 '목격자의 밤'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예측 불가능한 스릴러로 관객들을 몰입시켰습니다.
뛰어난 서스펜스와 반전이 돋보입니다.
[민환기 감독 '불안' 영예]
민환기 감독의 '불안'이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현대인의 불안 심리를 심도 있게 탐구했습니다.
독창적인 연출과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이라스키 감독 '꽃봉오리']
체코 즈데넥 이라스키 감독의 '꽃봉오리'가 BNK부산은행상(구 플래시 포워드상)을 수상했습니다.
동유럽 영화의 독특한 감성과 스토리를 선보였습니다.
[장영치 '빛의 손길' 영예]
타이완 장영치 감독의 '빛의 손길'이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
[탐롱라타나릿 '36' 영예]
태국 나와폰 탐롱라타나릿 감독의 '36'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독특한 형식과 섬세한 연출로 아시아 영화계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습니다.
[오멸 '지슬: 끝나지 않은']
한국 오멸 감독의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제주 4.3 사건의 비극을 흑백 화면에 담아내 깊은 슬픔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다비디 '다섯 대의 카메라']
팔레스타인/이스라엘/프랑스/네덜란드 기 다비디, 에마드 부르낫 감독의 '다섯 대의 부서진 카메라'가 부산시네필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실의 아픔을 기록한 강렬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오멸 '지슬' 시민평론가상]
오멸 감독의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가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하며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흑백 화면에 담아내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역사적 의미가 큰 작품입니다.
[오멸 '지슬' 아트하우스상]
오멸 감독의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가 CGV 아트하우스상을 수상하며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흑백 화면에 담아내 독립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와카마츠 코지, 아시아영화인]
일본의 사회파 감독 와카마츠 코지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사회의 어두운 면을 날카롭게 비판했습니다.
[카나코,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일본 도쿄필름엑스 집행위원장 하야시 카나코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일본 내 한국 영화 교류에 힘썼습니다.
[오멸 감독 '지슬'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감독상 부문에서 오멸 감독이 영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로 수상했습니다.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예술적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안재홍 외, 남자배우상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남자배우상 부문에서 안재홍, 심희섭, 김창환 배우가 영화 '1999, 면회'로 공동 수상했습니다.
세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이 돋보였습니다.
[장영남, 여자배우상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여자배우상 부문에서 장영남 배우가 영화 '공정사회'로 수상했습니다.
그녀의 압도적인 연기력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나자피 감독 '카얀' 영예]
레바논/캐나다 마리암 나자피 감독의 '카얀'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민자의 삶을 통해 정체성과 소통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네자미 '조금만 더 멀리']
이란 니칸 네자미 감독의 '조금만 더 멀리'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란 사회의 현실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스테파니안 '기억의 잔상']
레바논/카타르/아르메니아 타마라 스테파니안 감독의 '기억의 잔상'이 비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기억과 정체성을 다루는 예술적인 다큐멘터리입니다.
[신연식 '러시안 소설' 영예]
한국영화감독조합 감독상 부문에서 신연식 감독이 영화 '러시안 소설'로 공동 수상했습니다.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연출로 주목받았습니다.
[카카르 '시네마' 특별언급]
인도 니틴 카카르 감독의 '시네마'가 뉴 커런츠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유쾌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김태일 '웰랑 뜨레이' 특별]
한국 김태일 감독의 '웰랑 뜨레이'가 비프메세나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캄보디아 어부들의 삶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담아냈습니다.
2013
[안선경 감독 '파스카' 영예]
한국 안선경 감독의 '파스카'가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실험적인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사색을 유도했습니다.
[노엔 '홀인원을 본 적 없는']
인도네시아 요셉 앙기 노엔 감독의 '홀인원을 본 적 없는 캐디'가 선재상을 수상했습니다.
독특한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스토리가 인상 깊습니다.
[지브 감독 '거리에서' 영예]
인도네시아 다니엘 지브 감독의 '거리에서'가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인도네시아 거리 음악가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음악을 통해 희망을 전합니다.
[훌트 감독 '홈' 영예]
스웨덴/아이슬란드 막시밀리언 훌트 감독의 '홈'이 BNK부산은행상을 수상했습니다.
가족과 고향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내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용승 감독 '10분' 영예]
한국 이용승 감독의 '10분'이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한국 사회의 청년 실업 문제와 부조리함을 날카롭게 고발했습니다.
현실적인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이용승 감독 '10분' 영예]
한국 이용승 감독의 '10분'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한국 사회의 청년 실업 문제와 부조리함을 날카롭게 고발했습니다.
현실적인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이유빈 감독 '셔틀콕' 영예]
한국 이유빈 감독의 '셔틀콕'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통과 가족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입니다.
[리슈티 '아버지의 정원' 영예]
스위스 피터 리슈티 감독의 '아버지의 정원'이 부산시네필상을 수상했습니다.
가족 간의 사랑과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담아내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수진 '한공주' 시민평론가]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가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하며 성폭력 피해자의 고통과 회복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많은 관객에게 충격과 공감을 주었습니다.
[이수진 '한공주' 아트하우스]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가 CGV 아트하우스상을 수상하며 성폭력 피해자의 고통과 회복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독립 영화의 사회적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리티 판 감독, 아시아영화인]
캄보디아의 리티 판 감독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캄보디아의 비극적인 역사를 영화로 기록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테송,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프랑스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집행위원장 샤를 테송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독립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사키아 '리모트 콘트롤']
몽골/독일 비암바 사키아 감독의 '리모트 콘트롤'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몽골의 광활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묵직하게 담아냈습니다.
[손태겸 감독 '여름방학' 영예]
한국 손태겸 감독의 '여름방학'이 선재상을 공동 수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통과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입니다.
[정윤석 '논픽션 다이어리']
한국 정윤석 감독의 '논픽션 다이어리'가 비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한국 사회의 어두운 과거를 고발하며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유빈 '셔틀콕' 시민평론가]
이유빈 감독의 '셔틀콕'이 시민평론가상을 공동 수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통과 가족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입니다.
[에스피아 '경유' 특별언급]
필리핀 한나 에스피아 감독의 '경유'가 뉴 커런츠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민자들의 삶과 정착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공감을 얻었습니다.
[윤가은 '콩나물' 특별언급]
한국 윤가은 감독의 '콩나물'이 선재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조성봉 '구럼비' 특별언급]
한국 조성봉 감독의 '구럼비 - 바람이 분다'가 비프메세나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제주 구럼비 바위의 아픔을 통해 환경 문제를 고발했습니다.
[아자디 '하룻동안' 특별언급]
이란 베흐자드 아자디 감독의 '하룻동안'이 선재 부문 특별언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2014
[김대환 감독 '철원기행' 수상]
한국 김대환 감독의 '철원기행'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한국 독립 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가족의 해체를 통해 현대인의 고독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중천 '사십세개의 계단']
대만 오중천 감독의 '사십세개의 계단'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대만 사회의 현실과 인간의 욕망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수온 감독 '스톰 메이커']
캄보디아 기욤 수온 감독의 '스톰 메이커'가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캄보디아의 폭력적인 현실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쉰델 감독 '사장님' 영예]
아르헨티나 세바스티안 쉰델 감독의 '사장님'이 BNK부산은행상을 수상했습니다.
라틴아메리카 영화의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주며 주목받았습니다.
[아민 도라 감독 '가디' 영예]
레바논 아민 도라 감독의 '가디'가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레바논 사회의 현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야즈다니안 '당신의 세상은']
이란 사피 야즈다니안 감독의 '당신의 세상은 지금 몇 시?'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랑과 상실, 시간의 의미를 섬세하게 다루며 호평받았습니다.
[홍석재 감독 '소셜포비아']
한국 홍석재 감독의 '소셜포비아'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SNS 시대의 사회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했습니다.
현실적인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주었습니다.
[오펜하이머 '침묵의 시선']
덴마크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의 '침묵의 시선'이 부산시네필상을 수상하며 인도네시아 학살의 역사를 고발했습니다.
충격적인 진실과 예술적 성찰이 돋보입니다.
[김동명 '거짓말' 첫 영예]
대명홀딩스와 한국독립영화 배급 확대를 위해 2014년 신설된 대명컬처웨이브상의 첫 영예는 김동명 감독의 '거짓말'에게 돌아갔습니다.
[김태용 '거인' 시민평론가상]
김태용 감독의 '거인'이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가장의 힘겨운 삶을 현실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배우 최우식의 열연이 돋보입니다.
[이광국 '꿈보다 해몽' 영예]
이광국 감독의 '꿈보다 해몽'이 CGV 아트하우스상을 수상하며 독특한 형식과 유머러스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허안화 감독, 아시아영화인상]
홍콩의 여성 거장 허안화 감독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성의 시선으로 사회를 통찰하며 아시아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했습니다.
[오부시에르, 한국영화공로상]
스위스 필름포디움 대표 코린 시그리스트-오부시에르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스위스에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 문화 교류에 힘썼습니다.
[최우식, 첫 올해의 배우상]
한국 장편 독립 영화의 새로운 배우를 주목하는 '올해의 배우상'이 2014년 신설되었습니다.
첫 남자 배우상은 영화 '거인'의 최우식 배우에게 돌아갔습니다.
[장건재 '한여름 판타지아']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선정작 중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영화에 수여하는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의 첫 수상작은 장건재 감독의 '한여름의 판타지아'였습니다.
[세예디 감독 '13' 특별언급]
이란 호우만 세예디 감독의 '13'이 뉴 커런츠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청소년의 위태로운 성장 과정을 강렬하게 담아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기윤 감독 '그날 밤' 영예]
한국 최기윤 감독의 '그날 밤'이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통해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탐구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문정현 '붕괴' 영예]
문정현, 이원우 감독의 '붕괴'가 비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재난 상황 속에서 인간의 연대와 회복력을 탐구하는 감동적인 다큐멘터리입니다.
[조수향, 첫 올해의 배우상]
한국 장편 독립 영화의 새로운 배우를 주목하는 '올해의 배우상'이 2014년 신설되었습니다.
첫 여자 배우상은 영화 '들꽃'의 조수향 배우가 수상했습니다.
[홍석재 감독 '소셜포비아']
홍석재 감독의 '소셜포비아'가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SNS 시대의 사회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2015
[모하게흐 '아야즈의 통곡']
이란 하디 모하게흐 감독의 '아야즈의 통곡'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인간의 본질적인 고통을 묵직하게 다루었습니다.
예술적 완성도로 호평받았습니다.
[라우 켁 홧 '가정부 니아']
대만 라우 켁 홧 감독의 '가정부 니아'가 선재상을 수상하며 사회적 약자의 삶을 따뜻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그려냈습니다.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강석필 '소년, 달리다' 영예]
강석필 감독의 '소년, 달리다'가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통과 꿈을 역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레만 '헬라스 고속도로']
독일 아론 레만 감독의 '헬라스로 통하는 고속도로'가 BNK부산은행상을 수상했습니다.
유럽 사회의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스와나스 '라디오' 영예]
인도 하리 비스와나스 감독의 '라디오'가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라디오가 가져다주는 소통과 희망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모하게흐 '아야즈의 통곡']
이란 하디 모하게흐 감독의 '아야즈의 통곡'이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인간의 본질적인 고통을 묵직하게 다루었습니다.
예술적 완성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승원 '소통과 거짓말' 영예]
한국 이승원 감독의 '소통과 거짓말'이 넷팩상을 수상하며 현대 사회의 소통 부재와 거짓말의 파장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미네르비니 '경계의 저편']
이탈리아/프랑스 로베르토 미네르비니 감독의 '경계의 저편'이 부산시네필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경을 넘는 사람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은영 감독 '초인' 영예]
서은영 감독의 '초인'이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통과 꿈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독립 영화의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박홍민 '혼자' 시민평론가상]
박홍민 감독의 '혼자'가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하며 도시인의 고독과 소외감을 독특한 영상미로 담아냈습니다.
실험적인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오멸 감독 '눈꺼풀' 영예]
오멸 감독의 '눈꺼풀'이 CGV 아트하우스상을 수상하며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철학적으로 탐구했습니다.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수상]
일본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전 세계에 꿈과 감동을 선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쉬펙, 한국영화공로상 영예]
독일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집행위원장 빌란트 쉬펙이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유럽 시장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주원, 올해의 배우상 영예]
영화 '혼자'의 이주원 배우가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연기력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김진황 감독 '양치기들']
김진황 감독의 '양치기들'이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수상했습니다.
인간의 양면성과 도덕적 딜레마를 심도 있게 다루며 깊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누르무캄베토프 '호두나무']
카자흐스탄 예를란 누르무캄베토프 감독의 '호두나무'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이은정 감독 '치욕일기' 영예]
한국 이은정 감독의 '치욕일기'가 선재상을 공동 수상하며 한국 사회의 민감한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습니다.
용기 있는 시도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예윈 감독 '마주 보다' 수상]
중화인민공화국 예윈 감독의 '마주 보다'가 비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중국 사회의 변화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장선, 올해의 배우상 영예]
영화 '소통과 거짓말'의 장선 배우가 '올해의 배우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그녀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작품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오멸 감독 '눈꺼풀' 영예]
오멸 감독의 '눈꺼풀'이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철학적으로 탐구했습니다.
[김영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김영조 감독의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비프메세나 부문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삶의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16
[장치우 '아버지의 마지막']
중국 장치우 감독의 '아버지의 마지막 선택'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했습니다.
노년의 삶과 가족 간의 갈등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에스켄디르 '오프-시즌' 영예]
카자흐스탄 예르잣 에스켄디르 감독의 '오프-시즌'이 선재상을 수상하며 중앙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잊혀진 계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성승택 감독 '옆집' 영예]
성승택 감독의 '옆집'이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하며 현대 사회의 층간 소음 문제와 이웃 간의 관계를 현실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비드리히 '천 시간의 밤']
룩셈부르크/오스트리아/네덜란드 비르질 비드리히 감독의 '천 시간의 밤'이 BNK부산은행상을 수상하며 유럽 영화의 예술적 깊이를 선보였습니다.
[이동은 '환절기' 영예]
한국 이동은 감독의 '환절기'가 KNN관객상을 수상하며 가족 간의 사랑과 상실감을 섬세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주었습니다.
[추시엔체 감독 '하얀 개미']
중화민국 추시엔체 감독의 '하얀 개미'가 피프레시상을 수상하며 대만 사회의 현실과 인간의 욕망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임대형 '메리 크리스마스 모']
한국 임대형 감독의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가 넷팩상을 수상하며 흑백 화면 속에 담긴 따뜻한 휴먼 드라마를 선보였습니다.
영화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티파니 슝 '나비의 눈물']
캐나다 티파니 슝 감독의 '나비의 눈물'이 부산시네필상을 수상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록하며 역사의 증언을 담아낸 감동적인 다큐멘터리입니다.
[신준 감독 '용순' 영예]
신준 감독의 '용순'이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하며 십대 소녀의 성장통과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주었습니다.
[이완민 '누에치던 방' 영예]
이완민 감독의 '누에치던 방'이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하며 한국 독립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독특한 스토리와 연출이 인상 깊습니다.
[조현훈 '꿈의 제인' 영예]
조현훈 감독의 '꿈의 제인'이 CGV 아트하우스상을 수상하며 트랜스젠더의 삶과 소외된 이들의 연대를 섬세하게 그려내 많은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키아로스타미 감독 수상]
이란의 세계적인 거장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타계 후 이뤄진 영예로운 수상입니다.
[에르즈베르그, 한국영화공로]
프랑스 포럼 데지마주 대표 로랑스 에르즈베르그가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프랑스 내 한국 영화의 문화적 위상 확립에 기여했습니다.
[구교환, 올해의 배우상 영예]
영화 '꿈의 제인'의 구교환 배우가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습니다.
트랜스젠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장우진 감독 '춘천, 춘천']
장우진 감독의 '춘천, 춘천'이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수상하며 춘천을 배경으로 한 청춘들의 사랑과 방황을 서정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왕수에보 '깨끗한 물속 칼']
중국 왕수에보 감독의 '깨끗한 물속의 칼'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뛰어난 영상미와 독특한 연출로 관객과 평단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소윤 감독 '아는 사람']
한국 김소윤 감독의 '아는 사람'이 선재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현대인의 외로움과 관계의 단절을 섬세하게 그려내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다욕 '폭동의 시절' 수상]
필리핀 셰론 다욕 감독의 '폭동의 시절'이 비프메세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필리핀 역사의 어두운 시기를 기록하며 진실을 추구하는 용기 있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이민지, 올해의 배우상 영예]
영화 '꿈의 제인'의 이민지 배우가 '올해의 배우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안선경 '나의 연기 워크샵']
안선경 감독의 '나의 연기 워크샵'이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그들의 삶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2017
[김의석 '죄 많은 소녀' 영예]
한국 김의석 감독의 '죄 많은 소녀'가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충격적인 스토리와 강렬한 메시지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한국 독립 영화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가라에이 감독 '폐색' 수상]
이란 모흐센 가라에이 감독의 '폐색'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사회의 부조리함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현실 비판적인 시선을 드러냈습니다.
2018
[추이시웨이 감독 '폭설' 영예]
중국 추이시웨이 감독의 '폭설'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스릴 넘치는 연출로 관객들을 압도했습니다.
[권만기 감독 '호흡' 수상]
한국 권만기 감독의 '호흡'이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깊이 있는 심리 묘사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호평받았습니다.
2019
[짠 탱 휘 감독 '롬' 영예]
베트남 짠 탱 휘 감독의 '롬'이 뉴 커런츠상을 수상하며 베트남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역동적인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가 인상 깊습니다.
[하이얄 감독 '하이파 거리']
이라크 모하나드 하이얄 감독의 '하이파 거리'가 뉴 커런츠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전쟁의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의 존엄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