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장
연표
1945
[마지막 일본인 부산부윤]
일본의 패망 직전,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부산부윤인 도야마 오사무가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해방 후에도 잠시 직책을 유지하며 혼란기를 겪었습니다.
[초대 한국인 부윤 대행]
해방 후 혼란 속에서 부산부 총무과장 양성봉이 부산부윤 권한대행으로 부임하며, 한국인이 부산 행정을 책임지는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미군정기 첫 부산부윤]
미군정 시기가 시작되며 미군 육군 소령 존 P.H.
케리가 부산부윤으로 임명되어 부산의 행정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1946
[공식 초대 부산부윤 취임]
부산광역시 공식 홈페이지 기준 초대 시장으로 기록된 양성봉 전 부윤이 다시 부산부윤으로 취임하며 해방 후 첫 공식적인 한국인 부산 행정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1948
1949
['부윤'에서 '시장'으로]
기존 '부윤' 직함이 '시장'으로 변경되면서, 부산의 행정 수장의 명칭이 근대적인 형태로 전환되었습니다.
정종철 시장이 이 명칭 변경의 첫 시장이 됩니다.
1950
1952
[첫 민선 부산시장 탄생!]
부산시의원 간접 선출 방식으로 손영수가 민선 1기 부산시장으로 취임하며, 부산 행정에 민주주의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1953
1954
1955
1959
1960
1961
1962
[김현옥 시장 취임]
김현옥이 경상남도 소속 마지막 부산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임기 중 부산은 중요한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1963
[부산 정부 직할시 승격!]
'부산시정부직할에관한법률'에 의거, 부산이 경상남도에서 분리되어 정부 직할시로 승격되었습니다.
이는 부산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결정적인 사건으로, 현 부산광역시 연혁의 실질적인 출발점입니다.
당시 김현옥 시장이 첫 정부 직할 부산시장이 됩니다.
부산은 1963년 1월 1일부로 경상남도에서 분리되어 정부 직할시가 되었으나, 명칭은 여전히 '부산시장'으로 유지되었습니다.
1966
1969
1970
1971
1977
1980
[손재식 시장 취임]
최석원 시장에 이어 손재식이 19대 부산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임기 중 '부산시장' 직함이 '부산직할시장'으로 변경됩니다.
1981
['부산직할시장'으로 변경]
'지방행정에 관한 임시조치법'에 따라 기존 '(정부 직할) 부산시장'이라는 직함이 '부산직할시장'으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손재식 시장이 변경된 직함의 첫 시장이 됩니다.
1982
1985
1986
1987
1988
1990
1992
1993
1994
[김기재 직할시장 취임]
정문화 시장에 이어 김기재가 29대 부산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임기 중 '부산광역시장'으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1995
['부산광역시장'으로 변경]
1995년부터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부산직할시장'에서 현재의 '부산광역시장'으로 직함이 변경되었습니다.
김기재 시장이 '부산광역시장' 직함의 첫 시장이 됩니다.
[첫 민선 광역시장 문정수!]
새로운 '부산광역시장' 체제하에 문정수가 첫 민선 30대 시장으로 취임하며 시민 직접 선출 시대를 열었습니다.
1998
[안상영 시장 취임 및 연임]
문정수 시장에 이어 안상영이 31대 및 32대 부산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시민과 함께하는 부산 재창조를 시정 구호로 내세웠습니다.
안상영 시장은 2003년 10월 25일부터 2004년 2월 4일까지 권한 정지 기간을 가졌으나, 형 미확정으로 직책은 유지되었습니다.
2003
2004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취임]
허남식이 33대 부산광역시장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리더십으로 부산의 미래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이후 34대, 35대 시장으로 연임하며 총 10년간 재임했습니다.
2014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취임]
허남식 시장에 이어 서병수가 36대 부산광역시장으로 취임하여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을 시정 구호로 내세웠습니다.
2018
[오거돈 시장 취임 및 사퇴]
오거돈이 37대 부산광역시장으로 취임하여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그러나 재직 중 발생한 성추행 사건의 책임을 지고 2020년 4월 23일 사퇴했습니다.
2020
2021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취임]
이병진 대행 체제 이후 박형준이 38대 부산광역시장으로 취임하여 현재까지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 스마트 도시 부산'을 시정 구호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39대 시장으로 연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