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셀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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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셀틱스는 NBA 최다 우승(18회) 기록을 보유한 명문 프로농구팀입니다. 전설적인 빌 러셀을 중심으로 NBA 역사상 전무후무한 8연패를 달성하며 '보스턴 왕조'를 구축했습니다. 래리 버드 시대에는 '빅3'를 결성하여 3차례 더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00년대 후반 케빈 가넷, 폴 피어스, 레이 앨런의 '빅3'로 다시 한번 챔피언에 올랐으며, 최근 제이슨 테이텀을 앞세워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일랜드 문화가 강한 보스턴의 상징으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의 치열한 라이벌리가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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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46

[보스턴 셀틱스 창단]

보스턴 셀틱스가 창단되어 프로 농구팀으로서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보스턴 셀틱스가 1946년에 창단되었습니다.

1949

[NBA 소속 편입]

보스턴 셀틱스가 전미 농구 협회(NBA)에 공식적으로 합류했습니다.

1949년에 NBA 소속이 되었습니다.

1950

[흑인 선수 최초 드래프트 및 주요 선수 영입]

셀틱스는 척 쿠퍼를 영입하며 흑인 선수를 드래프트한 첫 구단이 되었고, 포인트 가드 밥 쿠지와 감독 레드 아워백을 영입하며 팀을 보강했습니다.

1950년, 셀틱스는 척 쿠퍼를 영입하며 흑인 선수를 드래프트한 첫 구단이 되었다. 그리고 포인트 가드인 밥 쿠지와 감독 레드 아워벡을 영입하며 보강을 해 나갔다.

1956

[전설적인 센터 빌 러셀 영입]

레드 아워벡 감독이 빌 러셀의 수비력과 리바운드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1956년 NBA 드래프트에서 세인트루이스 호크스에 지명된 그를 트레이드를 통해 셀틱스로 데려왔습니다.

수비력과 리바운드가 뛰어났던 빌 러셀을 눈 여겨보던 아워벡은, 1956년 NBA 드래프트에서 세인트루이스 호크스에 드래프트된 빌 러셀을 트레이드로 셀틱스로 데리고 왔다. 하지만 러셀은 1956년 하계 올림픽 미국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그 시즌에 셀틱스에 뛰지는 못했다.

1957

[빌 러셀 합류와 첫 번째 NBA 챔피언십 우승]

빌 러셀이 팀에 합류한 해, 보스턴 셀틱스는 세인트루이스 호크스를 꺾고 구단 역사상 첫 번째 NBA 우승을 차지하며 '빌 러셀 왕조'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빌 러셀이 합류한 1957년 세인트루이스 호크스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1966

[NBA 최다 기록 8연속 챔피언십 우승 달성]

빌 러셀을 중심으로 보스턴 셀틱스는 1959년부터 1966년까지 NBA 역사상 전무후무한 8년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보스턴 왕조'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레이커스와의 라이벌리가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그 다음 해에 호크스에 패하긴 했지만, 케이시 존스를 영입한 후 1966년 시즌까지 8번 연속 우승을 한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의 라이벌리는 이 때부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는데, 5번이나 파이널에서 맞붙었기 때문이다. 1958~1959 시즌부터 1965~1966 시즌까지 NBA 최다기록인 리그 8연패를 달성하면서 '보스턴 왕조'라는 별명을 얻었다.

[빌 러셀, 흑인 최초 NBA 감독 겸 선수 취임]

레드 아워백 감독이 물러난 후, 빌 러셀은 감독직 제안을 수락하며 NBA 역사상 최초의 흑인 감독 겸 선수로 취임했습니다. 이로써 농구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1966-67 시즌 전 레드 아웨벡은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는데, 감독직을 맡을 사람을 찾던 중 러셀에게 플레잉 코치를 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러셀은 그의 제안을 승낙했다. 이로써 러셀은 흑인 최초의 감독이 된다.

1969

[빌 러셀의 마지막 우승과 은퇴]

빌 러셀은 노장 선수들로 채워진 팀을 이끌고 파이널에서 전설적인 레이커스를 꺾고 11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그의 은퇴는 '빌 러셀 왕조'의 막을 내렸습니다.

1968-69 시즌에 셀틱스는 절망스러워 보였다. 노장 선수들로 채워진 셀틱스는 정규시즌에 48승 34패로 1955-56 시즌 이후 가장 안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셀틱스는 세븐티식서스와 뉴욕 닉스를 업셋하고 기어코 파이널에 올라간다. 상대는 제리 웨스트, 엘진 베일러, 그리고 윌트 체임벌린의 전설적인 선수들로 채워진 레이커스였다. 러셀은 체임벌린을 성공적으로 막았지만 웨스트와 베일러의 폭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1, 2차전을 모두 내주었다. 3차전에서 러셀은 웨스트와 베일러를 35점으로 묶는 전술을 펼치며 한숨을 돌린다. 4차전에서는 샘 존스의 극적인 버저비터가 나오며 89 대 88로 승리하고 시리즈는 동률이 된다. 하지만 5차전에서 러셀은 체임벌린을 상대로 부진하며 패배하게 되고 셀틱스는 벼랑 끝까지 내몰린다. 하지만 6, 7차전을 연이어 잡아내며 셀틱스는 우승을 차지하고, 빌 러셀과 셀틱스는 11번의 우승이라는 엄청난 업적을 세웠다. 1969년 NBA 파이널 우승 이후 팀의 중심이었던 빌 러셀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셀틱스는 리빌딩에 돌입한다.

1974

[코웬스-화이트 듀오, 밀워키 벅스 꺾고 우승]

리빌딩에 돌입한 셀틱스는 데이브 코웬스와 조 조 화이트를 주축으로 카림 압둘 자바가 이끄는 밀워키 벅스를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꺾고 12번째 NBA 챔피언십을 차지했습니다.

1974년 NBA 파이널에 올라간 셀틱스는 카림 압둘 자바가 이끄는 밀워키 벅스를 7차전까지 가는 끝에 꺾고 열두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7차전에서 코웬스는 28점 14리바운드를 올리는 활약을 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존 하블리첵이 파이널 MVP에 선정됐다.

1976

[피닉스 선스를 누르고 13번째 NBA 챔피언십 우승]

보스턴 셀틱스는 피닉스 선스를 6차전 끝에 누르고 13번째 NBA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조 조 화이트는 세 번의 연장까지 간 5차전에서 33점을 기록하며 파이널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1976년 다시 한 번 파이널에 오른 셀틱스는 6차전 끝에 피닉스 선스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다. 세 번의 연장까지 간 5차전에서 33점을 기록한 조 조 화이트가 파이널 MVP에 선정됐다.

1978

[래리 버드 드래프트 지명]

셀틱스의 단장 아워백은 당시 대학 3학년이던 래리 버드가 1년 더 대학에 남을 것을 알면서도, 그의 잠재력을 보고 1978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그를 지명하는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셀틱스의 아워벡은 1978년 NBA 드래프트에서 두 개의 드래프트 지명권을 얻었는데 당시 인디애나 주립 대학교 3학년이였던 래리 버드가 대학에 1년 더 남을 것을 알면서도 전체 6순위로 버드를 지명했다.

1979

[래리 버드 NBA 데뷔 및 신인상 수상]

래리 버드가 NBA에 데뷔하여 신인상을 수상하며 팀의 정규시즌 성적을 전 시즌보다 32승이나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래리 버드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그리고 1년 뒤인 1979-80 시즌, 래리 버드는 NBA에 데뷔하게 되고, NBA 신인상을 수상하게 된다. 셀틱스는 정규시즌을 61승 21패로 마쳤는데, 전 시즌보다 32승을 더 했다.

1980

[래리 버드 시대의 '빅3' 완성]

단장 아워벡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부터 로버트 패리시와 1라운드 지명권을 얻고, 이 지명권으로 케빈 맥헤일을 지명하며 래리 버드와 함께 새로운 '빅3'를 구축했습니다.

시즌 후, 아워벡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로부터 로버트 패리시와 1라운드 지명권을 얻었고, 전체 3순위로 케빈 맥헤일을 지명했다. 빅3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1981

[래리 버드 시대 첫 NBA 챔피언십 우승]

'빅3'를 구축한 셀틱스는 1980-81 시즌 62승 20패를 기록하며 NBA 파이널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맥스웰이 파이널 MVP를 수상했습니다.

1980-81 시즌 62승 20패를 기록한 셀틱스는 NBA 파이널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맥스웰이 NBA 파이널 MVP를 수상했다.

1984

[레이커스와의 라이벌전 승리, 래리 버드 파이널 MVP]

케이시 존스 감독 체제 하에 셀틱스는 매직 존슨이 이끌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꺾고 구단 15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래리 버드는 정규시즌 MVP와 파이널 MVP를 동시에 석권했습니다.

1983-84 시즌 케이시 존스를 감독으로 영입한 셀틱스는 정규시즌에서 62승 20패를 기록하고 버드는 첫 번째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다. 셀틱스는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고, 매직 존슨이 이끌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꺾고 구단 15번째 우승을 차지, 버드는 파이널 MVP를 수상하는 영광을 누르게 된다. 이 때부터 다시 레이커스와의 라이벌리를 형성하게 됐다. 아워벡은 이 시즌을 끝으로 단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고, 잰 보크가 단장 자리를 물려받는다.

1986

[NBA 역사상 최고 팀 중 하나, 래리 버드 MVP 3연패 달성]

보스턴 셀틱스는 정규시즌 67승 15패, 홈 경기 40승 1패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NBA 역사상 최고의 팀 중 하나로 평가받았습니다. 래리 버드는 빌 러셀 이후 최초로 MVP 3연패를 달성했고, 휴스턴 로키츠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1985-86 시즌은 NBA 역사상 최고의 팀들 중 하나로 평가 받는데, 정규시즌을 67승 15패로 마치고, 홈경기에서는 40승 1패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래리 버드는 또다시 정규시즌 MVP를 수상하는데 MVP 3연패는 선배인 빌 러셀을 제외하곤 유일무이한 업적이었다. 그리고 NBA 파이널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4승 2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992

['래리 버드 시대'의 막을 내리다]

1992년 하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래리 버드가 은퇴를 선언하며, 셀틱스의 또 다른 황금기를 이끌었던 '래리 버드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1992년 하계 올림픽을 끝으로 버드는 은퇴하게 되고, 래리 버드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된다.

1993

[비운의 레지 루이스 사망 및 케빈 맥헤일 은퇴]

팀의 미래를 이끌 것으로 기대받던 레지 루이스가 플레이오프 경기 중 쓰러진 후 오프시즌에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같은 해 케빈 맥헤일도 은퇴하며 팀은 암흑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버드의 은퇴 후, 전 셀틱스 가드 크리스 포드가 감독직에 오르고 26살의 스몰 포워드 레지 루이스가 셀틱스의 미래를 이끌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1993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 샬럿 호니츠와의 경기에서 루이스가 의식을 잃어 쓰러지고 셀틱스는 4패로 스윕당한다. 케빈 맥헤일은 1993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오프시즌에 슛을 연습하던 중 루이스가 다시 한 번 쓰러지고 불운하게도 심장 마비로 사망하고 만다. 셀틱스는 루이스의 등번호 35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1995

[홈 경기장 플리트 센터로 이전]

1994-95 시즌을 끝으로 보스턴 가든을 떠나 새로운 홈 경기장인 플리트 센터(현 TD 가든)로 이전했습니다.

1994-95 시즌을 끝으로 경기장을 보스턴 가든에서 플리트 센터로 옮겼다.

1998

[미래의 심장, 폴 피어스 지명]

1998년 NBA 드래프트에서 예상보다 낮은 전체 10순위로 폴 피어스를 지명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피어스는 자신을 뽑지 않은 팀들을 후회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셀틱스의 새로운 에이스로 성장했습니다.

1998년 NBA 드래프트에서 더 높은 지명을 받을 줄 알았던 캔자스 대학교 출신의 대학리그 스타 폴 피어스를 셀틱스는 운좋게 전체 10순위로 지명하게 된다. 피어스는 당시 마이크 비비가 자기보다 높은 순위로 지명된 것을 이해해도 자기를 이렇게까지 몰라봐줬냐면서 자신을 안 뽑은 9개 팀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발언했다. 신인 시절부터 몇년간 안토인 워커와 함께 ‘다이내믹 듀오’로 불리며 셀틱스를 이끌었다.

2006

[전설적인 단장 레드 아워백 별세]

셀틱스의 전설적인 감독이자 단장으로서 수많은 우승을 이끌었던 레드 아워백이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사망은 2006-07 시즌에 팀에게 큰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시즌을 레드 아워백의 죽음과 함께 맞이한 셀틱스는 피어스의 왼발 부상, 토니 알렌의 십자인대 부상 등의 악재로 24승 58패로 최악의 성적을 거뒀고, 여기서 나온 18연패는 셀틱스 구단의 불명예 기록이 되었다. (Red Auerbach died on October 29, 2006, at the age of 89)

2007

[케빈 가넷, 레이 앨런 영입으로 새로운 '빅3' 결성]

단장 대니 에인지는 제프 그린 등을 보내고 슈터 레이 앨런을 영입한 데 이어, 무려 7명의 선수를 보내고 슈퍼스타 케빈 가넷을 영입하는 파격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폴 피어스, 앨런, 가넷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빅3'가 결성되며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2007년, 에인지는 파격적인 트레이드를 하게 되는데, 제프 그린 외 2명의 선수를 시애틀 슈퍼소닉스로 보내고 슈터 레이 앨런과 2라운드 지명권을 얻는데, 글렌 데이비스를 지명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를 실행하는데, 무려 7명의 선수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보내고 슈퍼스타 케빈 가넷을 얻어온다. 곧바로 언론으로부터 "빅3"라는 칭호를 얻으며 피어스, 앨런, 가넷은 시즌 전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08

[21년 만에 NBA 파이널 우승, 17번째 챔피언십 달성]

2007-08 시즌 '빅3'를 앞세워 정규시즌 66승 16패를 기록한 셀틱스는 플레이오프에서 혈투 끝에 NBA 파이널에 진출, 오랜 라이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꺾고 21년 만에 17번째 NBA 챔피언십을 차지했습니다. 폴 피어스는 파이널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기대에 걸맞게 셀틱스는 2007-08 시즌 초반 무서운 기세로 승리를 따내었고 66승 16패로 정규시즌을 마쳤는데, 전 시즌에 비해 42승을 더 추가한 NBA 역사상 유래없는 기록이었다. 하지만 거침이 없던 정규시즌과는 달리, 플레이오프에서는 매 라운드마다 혈투를 치루어야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터 애틀란타 호크스와 7차전까지 가는 졸전 끝에 겨우 이겼고, 이것은 르브론 제임스가 이끌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2라운드에서도 이어졌다. 하지만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의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원정 경기에서 2승이나 따내며 6경기까지 가는 끝에 파이널에 진출했다. 무려 21년 만에 NBA 파이널에 오른 셀틱스는 정규시즌 MVP 코비 브라이언트가 버티던 오랜 라이벌 레이커스와 맞닥뜨렸다. 1차전에서는 폴 피어스의 놀라운 컴백에 이은 그의 3점슛으로 승리했고, 4차전에서는 24점차로 뒤지는 것을 역전해내었다. 그리고 마지막 6차전에서는 무려 39점차 승리로 챔피언십을 결정 짓는 경기에서 최다 점수차 기록을 세웠다. 피어스는 파이널 MVP를 거머쥐었고, 빅3는 자신들의 첫 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가넷이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Anything is possible!"이라고 외쳐 감동을 주기도 했다.

2012

[레이 앨런의 라이벌 팀 마이애미 히트 이적]

2011-12 시즌을 끝으로 레이 앨런은 제한적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었으나, 보스턴과의 계약을 거절하고 라이벌 팀인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하며 '빅3' 시대가 막을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2011-12 시즌을 끝으로 레이 앨런은 제한적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었으며, 보스턴과의 계약을 거절하고 라이벌 팀인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했다.

2013

['빅3' 시대의 종말, 감독 및 핵심 선수 이탈]

닥 리버스 감독이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로 떠났으며, 케빈 가넷, 폴 피어스 등 '빅3'의 핵심 선수들이 브루클린 네츠로 트레이드되면서 보스턴 셀틱스의 '빅3'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렸습니다.

2013년 오프 시즌에 감독인 닥 리버스 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로 옮기게 되면서 리버스 지휘하의 셀틱스는 9년으로 끝이 났다. 또한 가넷, 피어스, 그리고 제이슨 테리가 브루클린 네츠 로 트레이드되며 보스턴 셀틱스의 빅3 시대는 완전히 저물었다.

2014

[라존 론도의 이적, '빅3+1' 시대의 완전한 종말]

2014-15 시즌 도중 라존 론도가 댈러스 매버릭스로 트레이드되면서, 한때 팀의 핵심이었던 '빅3+1' 시대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2014-15 시즌 도중 라존 론도는 댈러스 매버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이로써 빅3+1 중 유일하게 남아있던 라존 론도마저 떠나면서 빅3의 흔적은 완전히 지워지게 되었다.

2017

[제이슨 테이텀 지명, 새로운 시대의 개막]

2017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듀크 대학교의 포워드 제이슨 테이텀을 전체 3순위로 지명하며 팀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는 '제이슨 테이텀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7년, 보스턴 셀틱스는 2017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순위 3순위로 듀크 대학교의 포워드 제이슨 테이텀을 지명했다.

2022

[이메 우도카 감독 체제에서 NBA 파이널 진출]

이메 우도카 감독의 부임과 함께 강력한 수비 농구를 지향하며 2022년 NBA 파이널에 진출, 우승에 도전했습니다.

2021년에는 이메 우도카 감독의 부임으로 강력한 수비 농구를 지향하게 되었으며, 2022 NBA 파이널에 진출하였다.

2024

[NBA 최다 우승 기록 경신, 18번째 챔피언십 달성]

보스턴 셀틱스는 2024년 NBA 파이널에서 우승하며 구단 역사상 18번째 리그 챔피언십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NBA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하는 위업입니다.

리그 우승 = '''18'''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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