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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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클럽, 독일 클럽, 분데스리가 축구 구단

독일 뮌헨글라트바흐를 연고로 하는 명문 축구 클럽입니다. 1900년 창단 이래 '망아지'라는 별명처럼 빠르고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1970년대에는 독일 축구의 황금기를 이끌며 분데스리가 5회, DFB-포칼 3회, UEFA컵 2회 우승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04년 보루시아 파르크를 개장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독일 내 5위 규모의 회원 수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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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00

[클럽 창단]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정식으로 창단되며, 독일 축구 역사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클럽명 '보루시아'는 과거 프로이센 왕국의 라틴어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1900년 8월 1일, 보루시아 VfL 1900 뮌헨글라드바흐 e.V.라는 정식 명칭으로 독일 뮌헨글라드바흐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이 창단되었습니다. '보루시아'는 19세기 후반 독일의 프로이센 왕국을 라틴화한 단어로, 과거 프로이센 왕국의 영향이 미쳤던 지역 클럽에서 자주 사용되던 명칭입니다.

1960

[DFB-포칼 첫 우승]

DFB-포칼 결승에서 카를스루에 SC를 꺾고 클럽의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1960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DFB-포칼 결승전에서 카를스루에 SC를 3-2로 물리치고 클럽 역사상 첫 번째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1961

[클럽명 개칭 및 독일 최초 UEFA 컵 위너스컵 출전]

클럽명이 현재 사용되는 '보루시아 VfL 1900 묀헨글라트바흐 e.V.'로 공식 개칭되었으며, 독일팀으로는 최초로 UEFA 컵 위너스컵에 출전했습니다.

1961년, 클럽은 현재까지 사용되는 보루시아 VfL 1900 묀헨글라트바흐 e.V.로 클럽명을 개칭했습니다. 또한, 보루시아는 독일팀으로서 최초로 UEFA 컵 위너스컵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으나, 8강에서 레인저스 FC에게 패하며 탈락했습니다.

1963

[분데스리가 출범, 2부 리그 소속]

독일의 새로운 1부 리그인 푸스볼-분데스리가가 출범했으나, 묀헨글라트바흐는 원년 멤버에 들지 못하고 2부 리그인 서부 레기오날리가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1963년, 푸스볼-분데스리가가 새롭게 출범했지만,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10년간의 성적이 원년 멤버 기준에 미치지 못해 1부 리그에 합류하지 못하고 2부 리그인 서부 레기오날리가에서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1965

[분데스리가 승격 및 합류]

마침내 푸스볼-분데스리가에 합류하며 독일 최고 리그에서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시기에 바이에른 뮌헨도 합류하여 1970년대 독일 축구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게 됩니다.

1965-66 시즌,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드디어 푸스볼-분데스리가에 합류하며 1부 리그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 FC 바이에른 뮌헨도 승격하여 1970년대 독일 축구의 뜨거운 패권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1967

[분데스리가 역대 2위 점수차 대승]

FC 샬케 04를 상대로 11-0이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점수 차 승리 기록을 세웠습니다.

1967년 1월 7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FC 샬케 04와의 경기에서 11-0으로 승리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점수 차 승리 기록을 남겼습니다.

[분데스리가 역대 3위 점수차 대승]

보루시아 노인키르헨을 상대로 10-0 승리를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점수 차 승리 기록을 추가했습니다.

1967년 11월 4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보루시아 노인키르헨과의 경기에서 10-0으로 승리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점수 차 승리 기록 중 하나를 세웠습니다.

1970

[분데스리가 첫 우승 및 2연패]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첫 리그 우승을 거두며 독일 축구 패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이듬해 타이틀 방어에도 성공하며 강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70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클럽 역사상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독주를 견제했습니다. 이듬해에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2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 독일 축구의 강호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습니다.

1971

[인터 밀란전 7-1 승리 후 경기 취소]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를 7-1로 대파하는 놀라운 경기를 펼쳤으나, 관중이 던진 콜라 캔 때문에 경기가 취소되고 재경기에서 0-0으로 비겼습니다.

1971년 10월 20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의 경기에서 7-1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도중 한 관중이 인테르 공격수 로베르토 보닌세냐에게 빈 콜라 캔을 던져 실신시키는 사건이 발생했고, UEFA는 인테르의 요청을 받아들여 경기를 취소하고 베를린 올림픽 경기장에서 재경기를 치르게 했습니다. 재경기는 0-0으로 종료되었습니다.

1972

[호안 감페르컵 우승]

명문 클럽들의 초청 대회인 호안 감페르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1972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권위 있는 프리시즌 대회인 호안 감페르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73

[DFB-포칼 우승 및 UEFA컵 준우승]

DFB-포칼 결승에서 1. FC 쾰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UEFA컵 결승에 진출했으나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1973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1. FC 쾰른과의 DFB-포칼 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같은 해 UEFA컵 결승에도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헤네스 바이스바일러 감독의 지휘 아래 젊은 팀은 공격적인 철학으로 전 독일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1975

[UEFA컵 우승 및 분데스리가 3연패]

UEFA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유럽 무대에서의 강함을 증명했고, 이어서 1977년까지 분데스리가 3연패를 달성하며 구단의 황금기를 열었습니다.

1975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UEFA컵에서 우승하며 유럽 무대 정상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1975년부터 1977년까지 분데스리가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클럽 역사상 가장 빛나는 황금기를 맞이했습니다.

1977

[유러피언 컵 준우승]

유럽 최강 클럽을 가리는 유러피언 컵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리버풀 FC에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1977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최고 권위의 유럽 대회인 유러피언 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리버풀 FC에게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비공식 DFL-슈퍼컵 및 트로페오 나란하 우승, 인터콘티넨털컵 준우승]

비공식 DFL-슈퍼컵에서 우승하고, 트로페오 나란하에서 우승했으며, 인터콘티넨털컵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1977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비공식 DFL-슈퍼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페인의 권위 있는 프리시즌 토너먼트인 트로페오 나란하에서도 우승했습니다. 또한 남미 챔피언과의 대결인 인터콘티넨털컵에도 출전하여 준우승을 거두며 국제적인 명성을 높였습니다.

1978

[기린컵 공동 우승]

일본에서 개최된 기린컵에서 SE 파우메이라스와 공동 우승을 차지하며 해외 무대에서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78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일본에서 열린 기린컵에서 브라질의 SE 파우메이라스와 공동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대회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점수차 승리 (12-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무려 12-0으로 꺾는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라는 불멸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이기도 합니다.

1978년 4월 29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12-0이라는 전례 없는 점수 차로 승리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이자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동시에 세웠습니다. 이 경기는 당시 도르트문트 감독 오토 레하겔의 해임과 '토하겔'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낳기도 했습니다.

1979

[UEFA컵 2회 우승 (1970년대 8개 트로피)]

UEFA컵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1970년대에만 총 8개의 주요 트로피를 획득하는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1979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UEFA컵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1970년대에만 무려 8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클럽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성과였습니다.

1980

[UEFA컵 준우승 (황금기 종료 시작)]

UEFA컵 결승에 진출했지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황금기는 점차 저물기 시작했습니다.

1980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UEFA컵 결승에 다시 진출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묀헨글라트바흐의 화려했던 황금기는 재정난과 핵심 선수 매각 등으로 점차 저물기 시작했습니다.

1984

[분데스리가 우승 좌절 및 DFB-포칼 준우승]

분데스리가 우승 경쟁에서 챔피언 VfB 슈투트가르트와 동률 승점이었으나 골득실에서 밀려 아쉽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또한 DFB-포칼 결승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습니다.

1984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분데스리가 타이틀 경쟁에 뛰어든 4팀 중 하나로, 시즌 종료 후 챔피언 VfB 슈투트가르트와 준우승 함부르크 SV와 승점이 동률이었으나 골득실에서 밀려 우승을 놓쳤습니다. 같은 시즌 DFB-포칼 결승전에서는 FC 바이에른 뮌헨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더블 준우승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분데스리가 역대 3위 점수차 대승 재기록]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를 10-0으로 대파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점수 차 승리 기록을 다시 세웠습니다.

1984년 11월 11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와의 경기에서 10-0으로 승리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점수 차 승리 기록 중 하나를 다시 기록했습니다.

1992

[DFB-포칼 준우승]

DFB-포칼 결승에 진출했으나 하노버 96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1991-92 시즌,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DFB-포칼 결승에 올랐지만, 하노버 96에게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1995

[DFB-포칼 우승 (90년대 마지막 타이틀)]

DFB-포칼에서 우승하며 1990년대의 유일한 주요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팀 성적은 가파르게 하락했습니다.

1994-95 시즌,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DFB-포칼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1990년대의 마지막 주요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이 우승 이후 팀의 성적은 가파르게 하락하기 시작했으며, 리그 하위권을 맴돌게 되었습니다.

1999

[2. 분데스리가로 강등]

결국 2. 분데스리가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으며, 2시즌 동안 2부 리그에 머물렀습니다.

1999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리그 하위권을 맴돌다 결국 2. 푸스볼-분데스리가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후 2시즌 동안 2부 리그에서 경쟁했습니다.

2004

[새 홈구장 보루시아 파르크 개장]

새로운 홈구장인 54,057석 규모의 보루시아 파르크를 개장하며 재정난 해결과 더 많은 팬 유치, 국제 경기 유치 등을 기대했습니다.

2004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노후하고 작은 뵈켈베르크 슈타디온을 대신하여 54,057석 규모의 최신식 홈구장인 보루시아 파르크를 개장했습니다. 이는 재정난을 해결하고 더 많은 관중 유치, 그리고 국제 경기장으로 활용될 것을 기대하는 클럽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마르베야 컵 우승]

마르베야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홈구장 개장과 함께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

2004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마르베야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경기장 개장과 함께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2007

[2. 분데스리가로 강등 (두 번째)]

2006-07 시즌 31번째 경기에서 VfB 슈투트가르트에 패하며 다시 2. 분데스리가로 강등이 확정되었습니다.

2006-07 시즌의 31번째 경기에서 VfB 슈투트가르트에 0-1로 패배하면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또다시 2. 분데스리가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2008

[1. 분데스리가 승격 및 2. 분데스리가 우승]

2007-08 시즌 32라운드 SV 베헨 비스바덴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1. 분데스리가 승격이 확정되었고, 2. 분데스리가 우승컵도 들어 올렸습니다.

2007-08 시즌,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SV 베헨 비스바덴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1. 분데스리가로의 승격을 확정지었습니다. 또한 2. 분데스리가 우승 타이틀도 획득했습니다.

2011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

뤼시앵 파브르 감독 체제 하에 팀의 에이스 마르코 로이스를 중심으로 2011-12 시즌 분데스리가 4위를 차지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 강팀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1년부터 뤼시앵 파브르 감독 체제 하에 마르코 로이스를 중심으로 한 팀은 2011-12 시즌 분데스리가 4위를 차지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클럽이 다시 한번 강팀으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3

[헤라르도 세오아네 감독 부임]

헤라르도 세오아네 감독이 팀의 지휘봉을 잡고 새로운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2023년부터 헤라르도 세오아네 감독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하여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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