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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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SF, 한류 콘텐츠 + 카테고리

2013년 SBS에서 방영된 별에서 온 그대는 1609년 조선왕조실록의 미확인 비행물체 기록을 모티브로 삼은 국내 최초 SF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외계인과 톱스타의 400년 로맨스를 그렸으며 최고 시청률 28.1%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 작품은 패션 외식 등 별그대 신드롬을 일으키고 한류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백상예술대상 등 다수 시상식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명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609

[조선왕조실록 UFO 기록]

조선왕조실록 광해군일기에 강원도에서 미확인 비행물체가 목격되었다는 기록이 남겨졌다.이 기록은 400년 후 대한민국을 뒤흔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놀라운 모티브가 된다.

2013

['별그대' 제목 확정]

드라마 제목이 기획 단계에서 '별에서 온 남자'였으나, 14년 만에 드라마 복귀하는 배우 전지현의 합류로 '별에서 온 그대'로 최종 결정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국내 최초 SF 로코 첫 방송]

SBS 드라마 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가 첫 방송되며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다.국내 제작 드라마 사상 최초로 유일무이한 공상 과학 SF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만화 '설희' 표절 의혹]

'별에서 온 그대' 방영 이틀 만에 만화가 강경옥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드라마가 자신의 만화 '설희'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공식 제기했다.

제작사는 "동일한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한 공통점일 뿐"이라며 부인했고, 박지은 작가는 10년간 구상한 이야기이며 '설희'의 존재를 사건 제기 후 처음 알았다고 주장했다.

2014

[2014년 수상 행진]

'별에서 온 그대'는 2014년 한 해 동안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전지현), 남자 인기상(김수현), OST상(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최우수 작품상,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김수현), 최우수 작품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작품성과 파급력을 입증했다.

특히 전지현과 김수현은 각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과 남자 인기상,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상하이 TV 페스티벌 해외 TV 시리즈 은상, 도쿄드라마어워즈 해외작품특별상 등 국제적인 수상도 이어졌다.

[설특선영화로 결방]

설특선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방영으로 인해 '별에서 온 그대'가 결방되었다.당시 주연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영화였기에 시청자들은 아쉬움 속에서도 다른 방식으로 김수현을 만날 수 있었다.

['설희' 표절 소송 격화]

1월 28일 강경옥 작가가 고소 의사를 밝히자, 제작사 측은 2월 5일 "소송 제기 시 법적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맞서며 표절 논란이 법정 다툼으로 번질 조짐을 보였다.

['별그대' 스페셜 방송]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스페셜 방송 '더 비기닝'이 방영되었다.

['별그대' OST 발매]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별에서 온 그대' OST가 발매되었다.린의 'My Destiny', 효린의 '안녕',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등 주옥같은 명곡들이 드라마의 감동을 더했다.

['별그대' 종영]

당초 20부작 예정이었으나 21부작으로 변경되어 방영되었습니다. 마지막 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8. 1%, 서울 수도권 29. 6%를 기록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판 '별그대' 표절]

중국 포털 시나왕이 인도네시아에서 '별에서 온 그대'가 리메이크 제작되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정식 판권을 거치지 않은 명백한 표절임이 드러나 국제적인 논란을 낳았다.

SBS 콘텐츠허브 측은 정식 판권 협의 중 발생한 일이라며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5월 13일에는 해당 드라마가 3회 방송 후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옥 작가 소송 제기]

만화가 강경옥이 서울중앙지법에 '별에서 온 그대' 작가와 제작사를 상대로 6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정식으로 제기하며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었다.

[제작사, 소송 맞대응]

강경옥 작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에 대해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측은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설희' 표절 소송 취하]

만화가 강경옥이 '별에서 온 그대'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하며 길었던 표절 논란이 일단락되었다.제작사 측은 "원만한 해결에 다행"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中 '별그대' 짝퉁 영화 제작]

중국 베이징에서 '별에서 온 상속자들'이라는 제목의 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려 큰 논란이 되었다.'별에서 온 그대'와 '상속자들'을 어설프게 결합한 명백한 짝퉁으로, 감독은 "홍보를 위한 장치일 뿐"이라는 황당한 해명을 내놓았다.

2015

[2015년 수상 영광]

종영 후에도 '별에서 온 그대'의 영향력은 계속되어, 2015년 15회 화정 어워즈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김수현), 골든디스크 시상식 베스트 OST상(허각),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OST상(린), 한국PD대상 TV 드라마 부문 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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