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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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음악 드라마, 뮤지컬 드라마, 한국 드라마 + 카테고리

2008년 MBC 수목 미니시리즈로 대한민국 드라마 중 최초로 서양 고전 음악을 주 소재로 다뤄 큰 성공을 거두었다. 까칠한 지휘자 강마에(김명민 분)와 아마추어 단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강마에 신드롬 똥덩어리 등의 유행어를 낳는 등 사회적으로 큰 파급력을 일으켰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탄탄한 극본으로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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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토벤 바이러스' 기획]

이재규 PD와 홍자매 작가가 대한민국 드라마 최초로 서양 고전 음악을 소재로 한 뮤지컬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기획에 착수했다.오케스트라의 애환을 그리기로 결정했으며, 서희태 예술 감독 자문과 함께 김명민, 이지아 배우를 캐스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MBC 드라마본부의 이재규 PD는 3년 동안 기획했던 메디컬 드라마와 강풀 원작의 '타이밍' 드라마를 포기한 뒤, 홍자매 작가와 만나 드라마를 기획했다. 여러 주제를 논의하다 오케스트라를 보게 된 계기로 프로는 아니지만 클래식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애환을 그린 뮤지컬 드라마로 방향을 잡았다.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서희태 예술 감독에게 자문을 구했고, 이후 김명민과 이지아를 캐스팅했다.

[2008년 연말 시상식 석권]

'베토벤 바이러스'는 2008년 연말 시상식에서 작품성과 배우들의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다수의 상을 휩쓸었다.김명민은 제2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대상과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했다.

제2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대상: 김명민, 제8회 방송인상 연기자부문: 김명민, 2008년 MBC 연기대상: 대상 김명민, PD상 이순재, 중견배우부문 황금연기상 송옥숙, 조연배우부문 황금연기상 박철민, 남자 신인상 장근석, 올해의 드라마상.

['베토벤 바이러스' 첫 방송]

MBC 수목 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가 첫 방송되었다.클래식 음악을 다루는 독특한 소재와 예측불허의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첫 회부터 15.1% (AGB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강마에' 유행어 탄생]

극중 강마에(김명민 분)의 직설적이고 독특한 어투, 특히 '똥덩어리'라는 대사가 방송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2008년 최고의 유행어로 자리매김했다.이는 '강마에 신드롬', '마에니즘' 등 다양한 신조어 탄생으로 이어졌다.

방송 내내 강마에의 독특한 어투로 화제를 모았고 특히 극중 강마에의 똥덩어리라는 대사는 2008년 최고의 유행어가 되었다. 또한 ‘강마에 신드롬’, ‘마에니즘’, ‘강마에 어록’이라는 신조어와 유행어를 남겼다.

[18부작으로 연장 결정]

당초 16부작으로 예정되었으나 2회를 추가 연장하여 총 18부작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최종회 방영 및 종영]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던 '베토벤 바이러스'가 18번째 에피소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최종회는 19.5% (AGB 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스페셜 방송]

본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베토벤 바이러스' 스페셜 1부작이 방영되었다.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명장면 등을 다루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연 배우 출연료 공개]

드라마의 성공과 함께 주연 배우들의 출연료가 공개되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김명민은 회당 2,500만원, 장근석은 회당 1,200만원을 받았다고 알려져 당시 높은 배우 개런티를 실감케 했다.

김진웅 선문대 교수가 공개한 드라마PD협회 내부 자료에 따르면 주연 배우 김명민은 회당 2,500만원, 장근석은 회당 1,200만원의 출연료를 받았다.

2009

[2009년 주요 시상식 수상]

2009년에도 '베토벤 바이러스'의 수상 행진은 이어졌다.이재규 PD가 제21회 한국PD대상 TV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김명민이 제4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제21회 한국PD대상: TV드라마 부문 작품상 (이재규), 탤런트부문 출연자상 (김명민), 제4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김명민, 제36회 한국방송대상 탤런트상: 김명민, 제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우수작품상 - 미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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