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유) 율촌은 '뜻을 모으고 실력을 합쳐 세운 법률가의 마을'이라는 의미로 1997년 창립된 대한민국 대표 로펌입니다. 창립 초기 조세 분야의 압도적인 전문성을 발판 삼아, 오늘날 기업활동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법률 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업계 최초로 전문 팀 중심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신흥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하며 한국 로펌의 세계화를 이끌어왔습니다. 2014년 유한회사 전환과 2019년 파르나스타워 이전 등을 통해 현대적인 경영 체계를 확립했으며, '혁신'과 '정도'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로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표
1997
[율촌의 설립]
우창록 변호사를 중심으로 뜻을 함께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법률가의 마을인 율촌을 세웠습니다. 기존의 수직적인 문화를 탈피하고 전문가들 사이의 긴밀한 협업과 수평적 문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조세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율촌(律村)이라는 이름은 '법률가들이 모여 마을을 이룬다'는 철학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창립자 우창록 변호사는 김앤장 출신의 조세 전문가로, 팀 플레이 중심의 로펌 경영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당시 대한민국 법조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대형 로펌으로 성장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1998
[기업법무 팀의 기틀]
설립 직후부터 기업활동 전반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법무 팀을 공식화했습니다. 외환위기 직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 자산 매각 관련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신뢰를 쌓았습니다.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종합 로펌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IMF 외환위기 시기에 국내 주요 기업들의 회생과 자금 조달에 관한 중추적인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단순한 법률 검토를 넘어 경영 전략을 아우르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율촌은 설립 1년 만에 기업법무 시장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1999
[공정거래 전문성 강화]
시장 질서의 변화에 발맞춰 공정거래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전문 변호사들을 대거 보강했습니다. 대규모 기업결합 및 부당 내부거래 등 복잡한 공정거래 사건에서 클라이언트의 이익을 보호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출신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규제 기관의 엄격해지는 잣대에 대응하여 기업들이 준법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당시 신설된 다양한 공정거래 관련 판례들을 분석하여 선제적인 법리 논리를 개발했습니다. 이후 율촌 공정거래 팀은 국내 최고의 권위를 가진 그룹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01
[세영 세무법인 통합]
조세 분야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영 세무법인을 전격 통합하여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법률 지식에 세무 실무 경험을 더해 국내 유일의 조세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율촌은 조세 분야의 압도적인 리더로 군림하기 시작했습니다.
국세청 출신 전문가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조세 쟁송뿐만 아니라 세무 조사 대응력까지 확보했습니다. 변호사와 세무사의 유기적인 협업 모델은 고객들에게 매우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율촌의 조세 그룹은 '조세의 명가'라는 칭송을 받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03
[섬유센터 사무소 이전]
조직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사무실을 테헤란로 섬유센터 빌딩으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공간의 확장은 더 많은 전문가와 지원 인력을 수용하고 협업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율촌이 대형 로펌으로서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갖추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사무실 이전과 함께 내부 지식 관리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업무 효율을 높였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공간 배치를 통해 율촌만의 협업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이곳에서 율촌은 수많은 랜드마크 사건들을 해결하며 한국 대표 로펌으로 거듭났습니다.
2004
[챔버스 아시아 첫 등재]
세계적인 법률 평가 기관인 챔버스 앤 파트너스에서 한국의 주요 로펌으로 처음 등재되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율촌의 전문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기념비적인 순간입니다. 해외 고객들이 한국 시장 진출 시 가장 먼저 찾는 파트너 중 하나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조세와 기업법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아 높은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한 경영과 탁월한 자문 능력을 증명한 결과였습니다. 이후 율촌은 매년 각종 국제 법률 매체에서 '톱티어' 등급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2005
[지식재산권 그룹 확대]
기술 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식재산권 및 기술 그룹의 역량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특허와 상표권 등 무형 자산에 대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 변리사와 변호사를 충원했습니다. 하이테크 산업군의 기업들을 위한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했습니다.
기술 유출 방지와 특허 침해 소송 분야에서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들을 연이어 수임했습니다. 공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실질적인 기술 분석과 법리 구성을 병행했습니다. 이는 훗날 율촌이 IP & Technology 분야에서 혁신적인 로펌으로 평가받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2007
[호치민 사무소 개소]
한국 로펌 중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투자를 현지에서 직접 지원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율촌의 대담한 첫걸음이었습니다.
베트남 현지 법률 환경에 능통한 한국 변호사들을 파견하여 밀착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건설, 제조, 금융 등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의 필수 파트너로 자리 잡았습니다. 호치민 사무소의 성공적인 안착은 율촌이 동남아시아 법률 시장의 강자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8
[하노이 사무소 개소]
호치민에 이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두 번째 사무소를 개설하며 네트워크를 확장했습니다. 베트남 전역을 아우르는 법률 서비스망을 구축하여 고객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정부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한 대규모 프로젝트 자문에 집중했습니다.
하노이 사무소는 인허가와 규제 대응 분야에서 특히 강점을 발휘했습니다. 호치민 사무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베트남 남북부를 잇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이로써 율촌은 베트남 내 한국 로펌 중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2009
[IFLR 올해의 로펌 선정]
국제 금융 법률 전문지 IFLR로부터 '대한민국 올해의 로펌'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창의적인 금융 딜(Deal) 수행 능력과 세련된 자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대형 로펌들 사이에서 율촌의 위상이 확고해진 중요한 사건입니다.
복잡한 구조의 자본시장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대규모 M&A 자문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이 수상은 율촌의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금융 중심가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
[북경 사무소 개소]
중국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확장을 위해 북경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했습니다. 한중 경제 교류 확대에 맞춰 국내 기업의 중국 투자와 분쟁 해결을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중국 현지 법률 전문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체계화했습니다.
중국 내 한국 기업들이 겪는 법률적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했습니다. 특히 조세와 공정거래 분야의 노하우를 중국 현지 자문에도 접목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북경 사무소는 율촌이 거대 시장 중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전략적 거점이 되었습니다.
2011
[송무 그룹의 비약적 성장]
송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법원 출신 고위직 변호사들을 대거 영입하며 팀을 재편했습니다.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대형 민사 및 형사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하며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자문과 송무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풀 서비스 로펌으로 거듭났습니다.
치밀한 증거 분석과 설득력 있는 변론으로 난해한 법리적 쟁점을 해결했습니다. 단순한 송무를 넘어 경영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의 소송 전략을 제시하여 고객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 시기 율촌 송무 팀은 국내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전문가 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ALB 올해의 소송 로펌상]
ALB 코리아 로 어워즈에서 소송 부문 최고 로펌으로 선정되며 송무 분야의 강자로 우뚝 섰습니다. 자문 중심의 로펌이라는 세간의 인식을 깨고 재판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정교한 법리와 탄탄한 증거 분석이 승소를 이끈 핵심이었습니다.
수천억 원대 규모의 민사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하며 소송 시장의 판도를 흔들었습니다. 법원 출신 변호사들의 깊이 있는 통찰력이 재판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후 율촌의 송무 팀은 기업들이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찾는 최후의 보루가 되었습니다.
2012
[러시아 및 CIS 데스크 운영]
유라시아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러시아 전담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현지 법령에 정통한 전문가들을 배치하여 전문적인 법률 가이드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신흥 시장 개척에 앞장서는 율촌의 혁신적인 행보였습니다.
러시아어 능통 변호사와 현지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언어와 문화적 장벽을 극복했습니다. 에너지 및 인프라 개발 분야의 투자 자문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후 모스크바 현지 사무소 개설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초를 닦은 시기입니다.
2013
[챔버스 아태 로펌상 수상]
챔버스 앤 파트너스로부터 '올해의 대한민국 로펌' 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재확인했습니다. 고객 서비스의 질과 업무의 창의성 면에서 가장 우수한 로펌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율촌의 전문성이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정점에 달했음을 시사합니다.
전체 업무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이뤄낸 점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특히 고객 지향적인 자문 태도와 혁신적인 법리 적용 능력이 수상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 상은 율촌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 로펌으로 공인받는 결정적인 계기였습니다.
2014
[모스크바 사무소 개소]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며 북방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한국 로펌 중 드물게 러시아 현지 법률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기업들의 자원 개발 및 북방 경제 협력 자문을 전담했습니다.
현지 변호사와 한국 변호사가 원 팀이 되어 실시간으로 법률 리스크를 관리했습니다. 러시아 법원의 복잡한 소송 절차를 직접 수행하며 고객의 권익을 대변했습니다. 이로써 율촌은 동남아시아와 중국에 이어 유라시아를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완성했습니다.
[유한회사(LLC)로의 전환]
로펌의 현대적인 경영 구조 확립을 위해 법무법인(유한) 체제로 공식 전환했습니다. 투명한 경영 시스템을 강화하고 조직의 영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법인 명칭 뒤에 (유)를 붙이며 새로운 율촌 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구성원 변호사들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고 대규모 투자와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선진 로펌 경영 모델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사례입니다. 이는 율촌이 개인의 로펌이 아닌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기업형 로펌으로 진화했음을 상징합니다.
2015
[FT 가장 혁신적인 로펌상]
파이낸셜 타임스(FT)가 주관하는 혁신 로펌 평가에서 아시아 로펌 중 최상위권에 선정되었습니다. 법률 서비스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율촌의 혁신 정신이 세계적인 언론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전통적인 법률 자문을 넘어 비즈니스 솔루션을 창조해내는 능력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법률의 융합을 시도한 초기 사례들이 혁신 사례로 꼽혔습니다. 이후 율촌은 매년 FT 혁신 로펌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양곤 사무소 개소]
미얀마 양곤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며 새로운 기회의 땅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미얀마의 개방과 함께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의 안정적인 투자를 돕는 동반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동남아시아 법률 시장에서 율촌의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현지 인프라 건설과 금융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자문을 주도했습니다. 미얀마 법령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현지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갔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율촌은 미얀마 내 가장 신뢰받는 한국 로펌으로 성장했습니다.
2016
[ITR 올해의 조세 로펌상]
조세 전문 매체 ITR로부터 '대한민국 올해의 조세 로펌' 상을 수상하며 조세 명가의 위상을 굳건히 했습니다. 복잡한 국제 조세 쟁송과 자문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성과가 수상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율촌의 조세 역량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임을 증명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의 원천세 소송 등 선도적인 판결을 이끌어낸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조세 전문가들의 유기적인 협업이 빚어낸 최상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이 수상은 율촌 조세 그룹이 전 세계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
[ITR 조세쟁송 로펌상 수상]
ITR로부터 '올해의 한국 조세쟁송 로펌상'을 수상하며 세금 관련 소송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국세청을 상대로 한 난도 높은 세금 환급 소송과 부과 취소 소송에서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율촌 조세 팀의 논리가 법원의 새로운 판례를 형성하기도 했습니다.
국제 조세와 법인세 분야의 복잡한 쟁점들을 완벽히 분석하여 승소를 이끌어냈습니다. 조세 전문가들의 집단 지성이 발휘된 결과물로 평가받습니다. 이 수상은 율촌 조세 쟁송 팀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호치민 사무소 다이아몬드 플라자 이전]
베트남 현지 사업의 확장에 따라 호치민 사무소를 다이아몬드 플라자로 이전하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쾌적한 업무 환경과 현대적인 설비를 갖추어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베트남 내 율촌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지 진출 기업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중심지로 활용되었습니다. 확장된 사무 공간은 더 많은 현지 전문가를 수용하고 업무 협업을 원활하게 했습니다. 이는 율촌 베트남 프로젝트가 제2의 도약을 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설립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기념하고 '미래 2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율촌의 역사를 돌아보며 혁신과 정도의 가치를 재확인했습니다. 20년간 지켜온 협업의 정신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과 함께 율촌의 미래 성장을 이끌 전략적 목표들이 발표되었습니다.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진정한 법률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이 행사는 율촌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하나로 뭉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2018
[GCR 100위권 로펌 등재]
공정거래 분야의 권위 있는 매체 GCR이 선정하는 세계 100대 로펌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정거래 로펌으로서의 실력을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카르텔 조사 대응 등 고난도 사건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결합 신고 및 독과점 이슈를 성공적으로 자문한 결과입니다. 해외 경쟁 당국과의 소통 능력과 정교한 법리 구성이 세계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율촌은 공정거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 로펌]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2018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 로펌상'을 수상하며 혁신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비즈니스 판도를 바꾸는 창의적인 법적 해법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아시아 전역의 로펌들이 율촌의 혁신 모델을 주목하게 된 사건입니다.
율촌은 당시 AI와 데이터 분석을 법률 자문에 접목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인정받았습니다. 고객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기존의 관습을 깨는 접근 방식이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 상은 율촌이 단순한 로펌을 넘어 '혁신적인 솔루션 그룹'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9
[파르나스타워 시대 개막]
삼성동 파르나스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하며 새로운 랜드마크에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을 도입하여 업무의 효율성과 구성원 간의 소통을 극대화했습니다. 율촌의 성장을 상징하는 현대적이고 웅장한 공간 혁신이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최첨단 회의실과 협업 공간을 전 층에 배치했습니다. 고객들에게는 더 나은 환경에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 이전은 율촌이 글로벌 리딩 로펌으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
[강석훈 총괄대표 체제 출범]
조세 전문가인 강석훈 변호사가 총괄대표변호사로 취임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율촌의 제2 도약을 진두지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안정과 혁신이 조화된 경영진 구성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윤희웅, 윤용희 공동대표변호사와 함께 젊고 역동적인 경영 철학을 도입했습니다.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로펌 운영의 모든 프로세스를 고객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 이 리더십 체제 아래 율촌은 매출과 명성 모든 면에서 기록적인 성장을 거두게 됩니다.
[아시아 로펌 리더상 수상]
미국 법률 전문지 아시안 로이어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시아 로펌 리더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아 전체 법률 시장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공식 인정받은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율촌의 경영 모델이 아시아 전역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율촌의 혁신적인 협업 모델과 투명한 경영 구조가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로펌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한 차원 높인 성과로 평가됩니다. 이 상은 율촌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핵심 로펌으로 성장했음을 상징합니다.
2020
[ITR 한국 조세 로펌상 재수상]
ITR 아시아 택스 어워즈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올해의 조세 로펌' 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수년간 조세 분야의 정상을 지켜온 율촌의 일관된 전문성을 증명한 결과입니다. 국제 조세와 자문 서비스에서 비교 불가능한 경쟁력을 과시했습니다.
당해 연도의 대형 조세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의 탁월한 팀워크가 빚어낸 성과로 업계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율촌은 조세 분야에 있어서는 국내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입지를 굳혔습니다.
2021
[ITR 올해의 거래상 수상]
푸르덴셜 생명보험 매각 거래 자문 성과를 인정받아 ITR 아시아 택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거래상'을 수상했습니다. 작년 최대 규모의 M&A 중 하나를 조세와 법률 측면에서 완벽하게 지원한 공로입니다. 율촌의 융복합적 자문 능력이 빛을 발한 사례입니다.
복잡한 세무 이슈를 창의적으로 해결하여 거래의 성공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이전가격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내어 '올해의 이전가격 로펌상'까지 함께 거머쥐었습니다. 고객의 가치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율촌만의 자문 스타일이 명확히 드러난 결과입니다.
2022
[ESG 연구소 설립 및 가동]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돕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ESG 연구소를 정식 설립했습니다. 환경, 지배구조, 공정거래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ESG 통합 자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새로운 경영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율촌의 선구자적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대기업들의 ESG 공시 대응과 공급망 관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단순한 법률 검토를 넘어 경영 전략 수립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연구소의 전문성은 율촌이 ESG 자문 시장을 선점하는 핵심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2023
[상해 사무소 개소]
중국 경제의 심장부인 상해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며 중국 내 네트워크를 강화했습니다. 북경 사무소와 연계하여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법률 서비스 망을 구축했습니다. 중국에 진출한 금융사와 제조사들을 위한 밀착 자문을 시작했습니다.
상해 현지의 복잡한 행정 절차와 규제에 대해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공했습니다. 현지 로펌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경을 넘는 법률 분쟁을 신속히 해결했습니다. 이로써 율촌은 중국 시장 내 한국 로펌 중 가장 넓고 깊은 전문성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2024
[자카르타 사무소 설립]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의 강자로 다시 한번 등극했습니다. 베트남과 미얀마에 이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세 번째 핵심 거점입니다. 인도네시아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법률 인프라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지 유력 로펌과 손을 잡고 인도네시아 법령에 정통한 팀을 구성했습니다. 수도 이전 사업 및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자문하고 있습니다. 이는 율촌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동남아 전역을 아우르는 수준으로 성장했음을 의미합니다.
[Benchmark 아태 올해의 사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AI 특허 무효 소송에서 특허청을 대리해 승소하며 Benchmark Litigation의 '올해의 사건상'을 받았습니다. 인공지능이 발명자가 될 수 없다는 법적 기준을 세계 최초로 정립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율촌의 미래 지향적인 법률 서비스가 빛을 발한 순간입니다.
첨단 기술과 법률의 접점에서 가장 난해한 문제를 해결해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글로벌 법률 미디어가 주목한 이 사건은 율촌의 국제적 위상을 크게 드높였습니다. 이후 율촌은 AI와 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법률 자문을 선도하게 되었습니다.
[AI 특허 판결 '올해의 사건상']
AI를 발명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특허청의 입장을 대리해 승소하며 벤치마크 리티게이션 '올해의 사건상'을 수상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법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역사적인 판결로 평가받습니다. 율촌의 IP 및 기술 분야의 선도적인 능력을 입증한 사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다부스 프로젝트'에서 한국 법원의 첫 판단을 이끌어냈습니다. 미래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정교한 법리 구성을 통해 승소를 확정 지었습니다. 이 판결은 향후 AI 관련 법률 체계 수립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ITR 4개 분야 싹쓸이 수상]
ITR EMEA & APAC 택스 어워즈에서 한국 조세 로펌상을 포함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한 해에 네 개의 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대기록입니다. 율촌 조세 그룹의 전 방위적인 역량이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조세 로펌상 외에도 올해의 사건상, 올해의 거래상 2개를 한꺼번에 수상했습니다. 다양한 국경 간 거래에서 보여준 탁월한 세무 자문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율촌은 명실상부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조세 로펌으로 공인받았습니다.
[한경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대상]
한경비즈니스가 주관하는 로펌 평가에서 서비스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고객 만족도와 전문성 평가에서 고르게 최고점을 받으며 독보적인 신뢰를 증명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율촌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자문은 물론, 고객의 비즈니스를 깊이 이해하는 자세가 호평받았습니다. 전문성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함께 수상하며 질적, 양적 성장을 모두 이뤄냈습니다. 이는 율촌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로펌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5
[로펌 컨수머 리포트 1위 석권]
법률신문의 '2025 로펌 컨수머 리포트' 역량 평가에서 14개 항목 중 13개 항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실제 법률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이 내린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한 성적표입니다. 율촌이 제공하는 법률 서비스의 압도적인 퀄리티가 증명되었습니다.
전문성, 신속성, 성실성 등 거의 모든 지표에서 타 로펌들을 압도하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 분야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율촌이 지향하는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이 현장에서 완벽히 실천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ALB 올해의 해외법무 로펌상]
아시아 리걸 비즈니스(ALB) 주관 코리아 로 어워즈에서 '올해의 해외법무 로펌상'을 수상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중국, 러시아 등 해외 전역에서 펼쳐온 율촌의 글로벌 활동이 최고로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대한민국 로펌 중 해외 법무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실력을 갖췄음을 공인받았습니다.
해외 현지 사무소들의 유기적인 협업과 성공적인 자문 사례들이 수상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의 복잡한 크로스보더 사건을 매끄럽게 해결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이 수상으로 율촌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법률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베스트 로이어 최다 배출]
한국경제가 주관하는 베스트 로이어 평가에서 율촌 소속 전문가 45명이 선정되며 단일 로펌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 업무 분야에 걸쳐 고르게 배치된 최고의 인재 풀을 자랑하는 율촌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의 역량과 조직의 협업이 만들어낸 최고의 성과입니다.
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변호사들이 율촌에 대거 포진해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젊은 인재들의 활약이 돋보이며 팀의 미래 성장을 밝게 했습니다. 강석훈 대표는 '개척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재 육성이 이뤄낸 쾌거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