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연표
1998
[법무법인 바른 설립]
판사 및 검사 출신 변호사 4인이 주축이 되어 법무법인 바른을 설립하며 대한민국 법률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1998년 4월, 강훈, 김재호, 홍지욱 등 판사 출신 변호사 세 명과 김찬진 전 검사 출신 변호사 한 명, 총 네 명이 모여 법무법인(유한) 바른을 설립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대형 법무법인의 역사를 시작하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2008
[이명박 정부 주요 인사 배출]
이명박 정부 출범 후, 김동건, 정동기, 강훈 등 법무법인 바른 출신 인사들이 정부 요직에 등용되며 법조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08년 7월 1일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법무법인 바른 출신들이 정부 주요 직책에 임명되며 주목받았습니다. 김동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정동기 청와대 민정수석, 강훈 법무비서관, 권영세 한나라당 사무총장, 이영애 자유선진당 최고위원 등이 바른 출신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이는 바른이 배출한 인재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15
[대법원 상고심 파기율 두 배 상회]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대법원 상고심에서 12%의 파기율을 기록, 이는 대법원 평균의 두 배를 상회하는 수치로 송무 분야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법무법인 바른이 수임한 대법원 상고심 1,076건 중 파기 사건은 128건(12%)에 달했습니다. 이는 대법원 상고심의 평균 파기 비율을 두 배 이상 웃도는 압도적인 성과로, 바른이 소송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판사, 검사 출신 변호사들의 깊이 있는 송무 경험이 이러한 뛰어난 결과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2017
[싱가포르 코리아데스크 진출]
싱가포르 현지 로펌 QWP에 '코리아데스크' 형태로 진출하며 해외 법률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 글로벌 역량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2017년, 법무법인 바른은 해외 시장 개척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현지 로펌인 QWP에 '코리아데스크'를 설치하고 진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적인 법률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및 해외 기업의 국내 투자와 관련된 법률 자문 수요에 대응하며 글로벌 로펌으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8
[이명박 전 대통령 변호를 위한 변호사 퇴사]
강훈, 정동기 변호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 변호를 위해 법무법인 바른을 퇴사하며 법조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18년 2월 13일 뉴스 보도에 따르면, 법무법인 바른의 주요 인물이었던 강훈 변호사와 정동기 변호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변호를 전담하기 위해 바른을 퇴사했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큰 사회적 관심을 받았으며, 바른 출신 변호사들의 사회적 역할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습니다.
2020
[2020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 8위 선정]
한경비즈니스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 선정한 '2020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 조사에서 8위를 기록하며, 국내 굴지의 로펌으로서의 위상과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0년, 한경비즈니스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 조사에서 법무법인 바른이 당당히 8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결과는 바른이 설립 이후 꾸준히 쌓아온 법률 서비스 역량과 고객 만족도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국내 대형 로펌 중 하나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음을 보여줍니다.
2022
[243명의 변호사로 성장]
2022년 기준으로 243명의 변호사가 소속되어 활발하게 활동하며, 꾸준한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법무법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2년 기준, 법무법인 바른은 설립 당시 4명의 변호사로 시작하여 243명의 변호사가 함께하는 대형 로펌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바른이 꾸준히 우수한 법조 인력을 영입하고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