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
연표
2013
본격적으로 먹방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
아프리카TV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그 결과 대상을 수상하며 당시 플랫폼 내 최고 인기를 누리는 크리에이터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아프리카TV 갑질 사태'로 인해 유튜브로 주 활동 무대를 옮기게 됩니다.
SBS의 인기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하여 자신의 먹방과 관련된 일상을 공개했으며, tvN '예능인력소'에도 출연하여 예능감을 뽐내는 등 여러 방송에 얼굴을 비추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2017
[다이어트 보조제 허위 광고 논란 발생]
자신의 몸 관리에 도움이 되었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린 후 허위 광고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자신이 직접 사업을 구상 중이라는 영상을 통해 다이어트 보조제 '잇포유'를 홍보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제품의 효능을 과장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광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논란은 이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2018
JTBC에서 방영된 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 출연하여 다른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자신의 유튜브 활동과 일상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먹방 유튜버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켰습니다.
2019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및 OGN '켠김에 왕까지' 출연]
MBN '속풀이쇼 동치미'와 OGN '켠김에 왕까지'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MBN의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하여 개인적인 고민과 생각을 나누었으며, OGN의 게임 예능 '켠김에 왕까지'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방송 활동을 계속했습니다.
자신이 판매한 다이어트 보조제 '잇포유'에 대한 허위·과장 광고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으로부터 징역 6개월을 구형받았습니다. 이는 앞선 논란이 법정으로 이어지며 심화된 결과였습니다.
대전지방법원 형사5단독 서경민 판사는 다이어트 보조제 '잇포유'에 대한 선고심에서 허위·과장 광고 혐의를 인정하여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길었던 법정 공방이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