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진

대한민국연표
1965
1989
[연극 배우 데뷔]
연극 《처제의 사생활》을 통해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이며 배우로서의 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 그녀는 연극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내공을 쌓았습니다.
1991
1992
1993
1994
[영화계 정식 진출]
거장 임권택 감독의 영화 《태백산맥》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진출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의 배우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95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같은 해, 한국 영화의 대표 시상식 중 하나인 제1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301 302》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6
[영평상 여우주연상]
영화 《301 302》로 제1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이 작품을 통해 3대 주요 시상식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997
[《TV는 사랑을 싣고》 출연]
추억의 인물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1998
1999
[《스크린 연기의 비밀》 역서 출간]
영화 연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스크린 연기의 비밀》이라는 역서를 출간하여 지적인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02
[대종상 여우조연상]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제39회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조연으로서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2004
[영화 감독 데뷔]
단편 영화 《파출부, 아니다》를 통해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썼습니다.
2005
[《오로라 공주》 성공]
첫 상업 영화 연출작인 《오로라 공주》가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으며, 감독 방은진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평상 신인감독상]
영화 《오로라 공주》로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잠재력과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06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
영화 《오로라 공주》로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이 작품을 통해 감독 데뷔와 함께 여러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08
[인권 영화 연출]
옴니버스 영화 《시선 1318》과 《네번째 시선》에서 각각 한 에피소드를 연출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9
2010
2011
[여성 멘토 공저 참여]
여러 여성 멘토들과 함께 《인생에서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공저하며 젊은 세대에게 희망과 조언을 전했습니다.
2012
[영화 《용의자 X》 연출]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용의자 X》를 연출하며 스릴러 장르에서도 그녀만의 연출력을 선보였습니다.
2013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연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연출하여 깊은 감동과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2015
2017
[영화 《메소드》 연출 및 출간]
연극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소재의 영화 《메소드》를 연출하여 평단과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동시에 영화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동명의 저서도 출간했습니다.
2019
2021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