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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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 카테고리

방성윤은 대한민국 농구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스몰 포워드입니다. 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NBA D 리그 진출, 3년 연속 3점슛 1위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의 주역이었으나, 부상으로 이른 은퇴를 맞았습니다. 이후 3x3 농구 선수로 복귀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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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2

[방성윤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농구 선수 방성윤이 태어났습니다.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방성윤이 1982년 6월 3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0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 MVP 수상]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잠재력을 선보였습니다.

2000년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한국 농구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FIBA 아시아 U-18 농구 금메달 획득]

FIBA 아시아 U-18 농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00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FIBA 아시아 U-18 농구 선수권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1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합류]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여 2009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2001년부터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발탁되어 2009년까지 다양한 국제 대회에 참가하며 국가대표로서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대학생 신분으로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농구의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2003

[FIBA 아시아 선수권 대회 은메달]

2003년 하얼빈에서 열린 FIBA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3년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된 FIBA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4

[NBA D 리그 로어노크 대즐 지명]

미국 NBA 하부리그인 D 리그의 로어노크 대즐에 지명되며 NBA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2004년 미국 NBA의 하부리그인 NBA D 리그의 로어노크 대즐에 4라운드 20순위로 지명되어 한국 선수로는 드물게 미국 무대를 경험하며 NBA 진출을 모색했습니다.

2005

[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입단]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의 영예를 안으며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했습니다.

2005년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서울 SK 나이츠에 지명되며 한국 프로 농구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2008년까지, 그리고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 SK 나이츠 소속으로 활약했습니다.

[2005년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대회 참가]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활약했습니다.

2005년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습니다.

2006

[KBL 정규리그 신인상 수상]

2005-2006 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루키로 인정받았습니다.

프로 데뷔 시즌인 2005-2006 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신인상을 수상하며 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KBL 3년 연속 3점슛 1위 시작]

2006-2007시즌부터 3년 연속 국내 프로농구 리그에서 3점슛 1위에 오르며 뛰어난 슈팅력을 자랑했습니다.

2006-2007 시즌을 시작으로 3년 연속 KBL 국내 리그에서 3점슛 성공률 및 성공 개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슈터임을 증명했습니다.

[도하 아시안 게임 42득점 대활약]

도하 아시안 게임 예선에서 편파 판정에도 불구하고 42득점(3점슛 12개)을 기록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카타르와의 예선전에서 심각한 편파 판정 속에서도 42득점과 3점슛 12개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대표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07

[KBL BEST 5 수상]

2006-2007 시즌 프로농구 BEST 5에 선정되며 리그 정상급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06-2007 시즌 프로농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BEST 5에 선정되며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경기 중 심각한 무릎 부상]

전주 KCC 이지스와의 홈 경기 도중 심각한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해 장기간 치료와 재활을 거쳤습니다.

2007년 12월 21일, 전주 KCC 이지스와의 홈 경기 2쿼터 초반에 패스를 받고 슛을 시도하려다 미끄러지며 왼쪽 무릎 인대를 크게 다쳤습니다. 이 부상으로 8주간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선수 생활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2008년 3월 4일 코트로 복귀했습니다.

2008

[미국 리노 빅혼스 소속 활동]

잠시 미국 리노 빅혼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시 한번 미국 농구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2008년 잠시 미국 NBA D 리그의 리노 빅혼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짧게나마 미국 농구를 경험했습니다.

2009

[2009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참가]

2009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활약했습니다.

2009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습니다.

2011

[부상으로 인한 이른 은퇴]

각종 부상으로 인해 30세의 젊은 나이에 현역 농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했습니다.

2011년 6월, 지속적인 부상에 시달리던 방성윤은 30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프로 농구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13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13년 3월 13일,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는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2019

[3x3 농구 선수로 복귀]

3x3 농구 선수로 복귀하여 한울건설 농구단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 은퇴 후 3x3 농구 선수로 복귀하여 3x3 프리미어 리그의 한울건설 농구단에 입단하며 새로운 농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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