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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선수, 킥복서, 종합격투기 선수, 프로레슬러, 배우 영화/드라마 배우

미국 출신의 미식축구 선수이자 킥복서, 종합격투기 선수, 프로레슬러이다. '야수'라는 별명처럼 압도적인 체격과 파워로 일본 K-1 무대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세기 최강의 킥복서' 어네스트 후스트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격투기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선수 생활 후반에는 불성실한 태도와 연패로 논란이 되기도 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도 대중에게 친숙하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3

[밥 샙의 탄생]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로버트 말콤 샙 주니어로 태어났다.

워싱턴 대학교에서 약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뒤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나, 이후 격투기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그의 압도적인 체격과 인상 때문에 '야수(The Beast)'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2

[K-1 데뷔, '20세기 최강' 어네스트 후스트에 충격적인 승리]

일본 K-1 월드 GP 2002 final 16에서 '20세기 최강의 킥복서'로 불리던 어네스트 후스트를 상대로 1라운드 2분 52초 만에 KO 승리를 거두며 전 세계 격투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어네스트 후스트는 K-1 월드 GP 3회 우승에 빛나는 전설적인 선수였기에, 밥 샙의 승리는 그야말로 이변으로 받아들여졌다. 이 승리로 밥 샙은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어네스트 후스트에 2연승, '야수' 신드롬을 만들다]

K-1 월드 GP 2002 결승전에서 다시 만난 어네스트 후스트를 2라운드 2분 53초 만에 KO로 제압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야수' 밥 샙은 명실상부한 K-1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K-1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어네스트 후스트와의 2연승은 밥 샙의 커리어 정점을 찍는 사건이었으며,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운 그의 스타일은 많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2003

[레미 본야스키 전 반칙패, 선수 생활의 전환점]

K-1 월드 GP 2003 final 16에서 레미 본야스키와의 경기 중 반칙성 플레이로 2라운드 반칙 실격패를 당했다. 이 경기는 그의 경기 스타일에 대한 비판과 함께 선수 생활의 전환점이 되었다.

당시 밥 샙은 레미 본야스키에게 넘어졌을 때 주먹으로 가격하는 등 논란이 되는 행동을 보여 반칙패했다. 이 사건 이후 그의 경기력과 태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2005

[K-1 JAPAN GP 우승, 일본 무대에서의 건재함 과시]

K-1 월드 GP 2005 히로시마 대회에서 나카오 요시히로, 호리 히라쿠, 토미히라 타츠후미를 꺾고 우승하였습니다. 최홍만과의 대결이 예정된 개막전을 앞두고 K-1 JAPAN GP에서 우승했습니다.

['골리앗' 최홍만과의 격돌, 명승부 끝에 판정패]

K-1 월드 GP 2005 final 16에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만나 초반부터 쉴 틈 없는 난타전을 벌였으나, 3라운드 초반 다운을 내주며 판정패했다.

당시 아시아 최강자로 떠오르던 최홍만과의 대결은 큰 화제를 모았으며, 두 거구의 난타전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비록 패배했지만, 이 경기는 밥 샙의 투지를 보여준 명승부로 회자된다.

2016

[로드 FC 13연패, '각본설'까지 불거진 논란의 경기]

로드 FC 무제한급 경기에서 중국 선수 아오르꺼러에게 1라운드 만에 TKO패를 당하며 종합격투기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13연패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출전한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아오르꺼러 모두 엉망인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일각에서는 '각본설'까지 제기될 정도로 최악의 경기로 평가받았다. 이는 그의 하락세를 상징하는 주요 사건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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