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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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게임 회사, 엔터테인먼트 기업, 비디오 게임 개발사 + 카테고리

- 1955년 유한회사 나카무라 제작소로 시작된 일본의 대표적인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입니다. - 팩맨 등 수많은 인기 게임과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아케이드 게임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 2005년 반다이와의 역사적인 합병을 거쳐 반다이 남코 게임스로 재탄생했으며 이후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브랜드 통합을 통해 글로벌 게임 산업의 핵심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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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55

[나카무라 제작소 창업]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유한회사 나카무라 제작소'가 설립되며,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59

[주식회사로 개편]

유한회사였던 나카무라 제작소가 주식회사로 전환하며, 더 큰 성장을 위한 기업 구조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1971

[namco 브랜드 론칭]

'Nakamura Amusement Machine Manufacturing Co'의 약어인 'namco' 브랜드가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보여졌습니다.이 브랜드는 훗날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게임들의 상징이 됩니다.

1974

[아케이드 게임 진출]

아타리 재팬을 인수하며 아케이드 게임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이는 남코가 게임 업계의 거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77

[주식회사 남코로 변경]

창업 이래 사용하던 '나카무라 제작소'라는 사명을 '주식회사 남코'로 변경하며, 대중에게 익숙한 브랜드 이름을 회사명으로 삼았습니다.

1983

[남코트 레이블 출범]

MSX PC용 게임 레이블인 'namcot(남코트)'를 출범시키며 홈 게임 시장에 진입했고, 다음 해에는 닌텐도 패밀리 컴퓨터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1986

[올림픽 공식 후원]

86 아시안게임과 88 서울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지정되며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국제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탈리안 토마토 매수]

'이탈리안 토마토'를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당시 포카 크리에이트와 절반 출자였으나, 반다이와의 경영 통합 시 남코에서 주식을 양도하여 키 커피와 함께 자회사화되었습니다.

1988

[도쿄 증권거래소 상장]

도쿄 증권거래소 2부에 상장되며 기업 공개를 통해 투자 유치 및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요코하마 연구소 개설]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요코하마 미래 연구소'를 개설하여, 혁신적인 게임 기술 및 콘텐츠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1991

[도쿄 증권거래소 1부 상장]

도쿄 증권거래소 1부로 승격 상장되며, 일본 경제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이는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을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1992

[남코 원더에그 개장]

가상 체험 테마파크 '남코 원더에그'를 개장하며, 단순한 게임 제작사를 넘어 테마파크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1994

[요코하마 센터 개설]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요코하마 크리에이티브 센터'를 개설하여,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 역량을 집중시켰습니다.

1997

[니카츠 자회사화]

영화 제작사인 니카츠에 출자하여 자회사로 편입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영향력을 확대했습니다.

2005년 인덱스에 주식을 양도하며 자본 관계를 해소했습니다.

[파칭코 게임 개발 시작]

'CR 피버 피스톨 다이묘'를 개발하며 파칭코 및 파치슬로의 액정 기판과 영상 소프트웨어 제작 사업에 진출, 새로운 시장에 도전했습니다.

2001

[주요 게임사와 제휴]

에닉스, 스퀘어(현 스퀘어 에닉스), 세가 등 일본 게임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과 업무 제휴를 맺으며 업계 내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2005

[반다이와 통합 승인]

남코와 반다이의 통합 경영 의안이 주주총회에서 가결 승인되며, 일본 게임 산업의 지형을 바꿀 역사적인 합병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남코 상장 폐지]

남코가 상장 회사로서의 막을 내리고, 주식회사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100% 자회사가 되었습니다.이는 대규모 기업 통합의 중요한 단계를 의미합니다.

[지주회사 설립]

반다이와 공동으로 지주회사인 '반다이 남코 홀딩스'를 설립하고, 남코는 이 회사의 100% 자회사가 되었습니다.이는 두 거대 기업의 통합을 공식화하는 조치였습니다.

2006

[반다이 남코 게임스 출범]

반다이의 게임 부문을 통합하고 '반다이 남코 게임스'로 회사명을 변경하며,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핵심 게임 부문 기업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동시에 어뮤즈먼트 시설 운영 조직 및 신규 사업 부분의 일부를 분리하여, 새로운 회사인 '주식회사 남코'가 설립되어 어뮤즈먼트 관련 시설 운영을 주 업무로 맡게 되었습니다.

2007

[모노리스 소프트 매각]

자회사 모노리스 소프트의 주식 80%를 닌텐도에 양도하며, 전략적 재편을 단행했습니다.

[본사 이전 및 미래 연구소]

본사 및 사업 거점을 도쿄도 시나가와구로 이전하고, 새로운 본사를 '미래 연구소'라고 명명했습니다.

어뮤즈먼트 시설을 운영하는 (신)남코는 이전하지 않았습니다.

[반프레스토 게임 사업 인수 발표]

2008년 4월 1일부로 반프레스토의 게임 사업을 인수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소니와 합작 CELLIUS 설립]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와 합작 회사 'CELLIUS'를 설립하며 차세대 기술 및 콘텐츠 개발에 대한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2008

[휴대폰 사업부서 이전]

휴대 전화 콘텐츠 사업부서를 요코하마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본사 근처의 시나가와 씨 사이드파크 타워로 이전하며, 사업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반프레스토 합병 및 재편]

반프레스토를 흡수 합병하여 게임 사업을 완전히 통합하고, 경품 게임용 경품 부문을 모체로 한 신규 법인 '반프레스토'를 설립하며 사업 구조를 재편했습니다.

[반다이 네트워크 통합 발표]

2009년 4월 1일부로 반다이 네트워크를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디지털 콘텐츠 사업 역량 강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2009

[D3 퍼블리셔 공개매입]

D3 퍼블리셔의 완전 자회사화를 목표로 공개 매입을 개시하며, 퍼블리싱 사업의 확장을 추진했습니다.

[D3 퍼블리셔 자회사 편입]

D3 퍼블리셔를 완전히 자회사로 편입하며, 게임 퍼블리싱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혔습니다.

[레이블 통합 및 재편]

반다이 네트워크를 흡수 합병하고, 통합 후에도 병행되던 반다이, 남코, 반프레스토의 각 레이블을 '반다이 남코 게임즈'로 일원화하여 브랜드 전략을 통합했습니다.

2014

[영문 사명 변경]

해외 인지도를 고려해 남코를 먼저 표기했던 영문 사명을 'NAMCO BANDAI Games Inc.'에서 'BANDAI NAMCO Games Inc.'로 변경하며, 반다이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2015

[사명 '엔터테인먼트'로 변경]

'BANDAI NAMCO Games Inc.'에서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로 사명을 변경하며, 게임을 넘어선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천명했습니다.

[저작권 표시 변경]

게임 작품의 저작권 표시를 기존 'BNGI'에서 새로운 사명에 맞춰 'BNEI' (가정용) 또는 'NAMCO BANDAI Entertainment Inc.' (아케이드)로 통일했습니다.

2018

[어뮤즈먼트 사업 분리]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의 어뮤즈먼트 사업을 이관하고, 새로운 법인 'BANDAI NAMCO Amusement Inc.'로 사명을 변경하며 사업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저작권 표시 '어뮤즈먼트' 변경]

아케이드 게임 작품의 저작권 표시를 'NAMCO BANDAI Amusement Inc.'로 변경하며, 어뮤즈먼트 사업의 독립적인 위상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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