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배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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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라이트 배구 선수 박철우는 일찍이 프로에 데뷔, 기흉을 극복하며 MVP와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태릉선수촌 폭행 사건이라는 아픔을 겪었지만, 꾸준한 활약으로 아시안 게임 메달을 획득하며 V-리그 최고령 주전 선수로 활약 중입니다. 신치용 감독의 사위로도 유명한 그는 코트 안팎에서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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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5

[배구 선수 박철우 탄생]

대한민국 구미시에서 태어났다. 왼손잡이로 또래보다 키가 커 일찍이 배구에 재능을 보였다.

1985년 7월 25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또래보다 키가 컸고, 왼손잡이였기에 배구부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1998

[배구의 시작]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배구를 접하며 선수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배구를 접하게 되었고, 이후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에서 '제2의 김세진'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2003

[프로 데뷔, 현대캐피탈 입단]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프로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에 입단하며 또래 선수들보다 일찍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대학을 거쳐 프로팀으로 진출하는 것과 달리, 박철우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03년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에 입단하여 상대적으로 빠르게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4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금메달]

아시아 주니어 남자 배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2004년 아시아 주니어 남자 배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U-20 배구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하여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5

[명지대학교 입학]

구단의 배려로 명지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하며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길을 선택했다.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도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구단의 배려를 받아 2005년 명지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하였다.

[아시아 선수권 동메달]

성인 국가대표로서 아시아 남자 배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 주역임을 증명했다.

2005년 아시아 남자 배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6

[KOVO컵 MVP 수상]

KOVO컵 양산프로배구에서 MVP를 수상하며 프로 무대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았다.

2006년 KOVO컵 양산프로배구에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되며, 당시 현대캐피탈의 주축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2007

[기흉 재발, 선수 생명의 위기]

고등학교 시절 수술받았던 기흉 증세가 3번이나 재발하여 시즌 직전 큰 수술을 받았다. 심폐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도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2007년 고등학교 시절부터 앓아왔던 기흉이 3번이나 재발하여 2007~2008 시즌 시작 직전에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심폐 기능이 크게 떨어졌지만, 팀이 어려움을 겪던 플레이오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현대캐피탈을 챔피언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월드리그 배구대회 참가]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월드리그에 참가하며 국제대회 경험을 쌓았다.

2007년 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으로 월드리그 배구대회에 참가하였다.

2008

[AVC컵 참가 및 프로배구 MVP]

제1회 AVC컵 남자배구대회에 참가하였고, IBK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에서 MVP를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08년 제1회 AVC컵 남자배구대회에 참가하여 국제 경험을 넓혔으며, 같은 해 IBK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에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되었다.

2009

[V-리그 MVP 및 공격상 수상]

NH농협 2008-2009 V-리그에서 정규리그 MVP와 공격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철우캐피탈'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2008-2009 시즌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이끄는 활약을 펼치며 역대 최고의 공격 성공률(55.32%)을 기록, 정규리그 MVP와 공격상을 모두 수상했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그에게 토스가 집중되어 '철우캐피탈'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신혜인 선수와의 열애 공개]

전 여자 프로 농구 선수 신혜인과의 열애 사실을 언론을 통해 고백하며 큰 화제가 되었다.

2009년 2월 26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 여자 프로 농구 선수 신혜인과의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배구 팬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두 사람은 2005년 프로 선수 재활센터에서 처음 만났다고 알려졌다.

[태릉선수촌 폭행 사건]

태릉선수촌에서 훈련 중이던 이상렬 코치에게 폭행당해 전치 3주의 진단을 받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 대한민국 스포츠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09년 9월 17일 아시아 남자 배구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하던 중, 이상렬 코치에게 폭행당하여 안면 및 복부에 상처를 입고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스포츠계에 만연한 구타 문화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폭행 사건 폭로 기자회견]

태릉선수촌 폭행 사건 다음 날, 직접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폭행 사실을 폭로하며 사건을 공론화시켰다.

이상렬 코치에게 폭행당한 다음 날인 2009년 9월 18일, 박철우 선수는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폭행 사실을 직접 폭로했다. 이로 인해 대한배구협회는 이상렬 코치에게 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을 내리고 김호철 대표팀 감독을 경질했으며, 박철우 선수 또한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2010

[아시안 게임 동메달 & 삼성화재 이적]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 자격으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 배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현대캐피탈을 떠나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로 이적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이적은 훗날 장인이 되는 신치용 감독이 이끄는 팀으로의 이적이라 더욱 화제였다.

[AVC컵 남자배구대회 참가]

AVC컵 남자배구대회에 참가하며 국가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2010년 AVC컵 남자배구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팀의 전력에 기여했다.

[V-리그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 (50점)]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와의 경기에서 무려 50득점을 기록, 종전 기록을 경신하며 V-리그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2010년 1월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와의 경기에서 50득점을 올리며, 2006-2007 시즌 레안드로가 세운 49득점 기록을 경신하는 V-리그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수립했다.

2011

[신혜인 선수와 결혼]

열애를 공개했던 신혜인 선수와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로써 당시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의 사위가 되었다.

2011년 9월 3일, 오랜 열애 끝에 전 여자 프로 농구 선수 신혜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로 인해 박철우는 당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신치용 감독의 사위가 되면서 스포츠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2013

[V-리그 라운드 MVP 및 득점 3,000점 달성]

NH농협 2012-2013 V-리그에서 라운드 MVP를 수상하고, 프로 통산 득점 3,000점을 달성하며 개인 기록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13년 NH농협 2012-2013 V-리그에서 라운드 MVP 4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프로 통산 득점 3,000점 기준기록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동메달]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배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두 번째 아시안 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배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이어 다시 한번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2020

[한국전력 빅스톰으로 이적]

10년간 활약했던 삼성화재를 떠나 자유 계약 선수 자격으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과 계약하며 새로운 소속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다.

2019-2020 시즌을 마친 후 FA 자격을 획득했지만, 원소속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과 계약을 체결하고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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