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num_of_likes 115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야구 선수, 야구 코치 + 카테고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3루수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특유의 친근함으로 브콜돼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당시 역대 FA 최대 금액 계약 골든글러브 2회 출루율왕 등 기록적인 사실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기록 달성과 함께 팀의 중심 타자로서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현재 두산 베어스 1군 타격코치로 활약하며 새로운 야구 인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85

[박석민은 1985년 6월 22일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

[프로 데뷔 및 삼성 입단]

대구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04년 삼성 라이온즈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데뷔 첫 해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KBO 리그 첫 출장]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데뷔 첫 경기에 출장했습니다.

[통산 첫 안타 기록]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005

[상무 야구단 입대]

2005년 한국시리즈가 종료된 후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대했습니다.

2008

[삼성 라이온즈 복귀]

군 복무를 마치고 삼성 라이온즈에 복귀했습니다.채태인, 최형우 선수와 함께 '아기 사자 3인방'으로 불리며 팀의 중심 타자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주로 3루수를 맡았으며 경우에 따라 1루수로도 활약했습니다.

[준PO 1차전 MVP 선정]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MVP로 선정되었습니다.MVP 상금 100만원을 받자 "통장에 5,400원밖에 없다"며 용돈으로 쓰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2008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MVP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경기 후 기자들이 상금을 어떻게 쓰겠냐는 질문을 하자 "용돈으로 쓰겠다"라고 대답하며 "내 통장에 5,400원 밖에 없어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주었다.

2009

[고질적 부상 시작]

시즌 시작부터 고질적인 왼손 중지 부상을 겪으며 부진이 길어졌지만, 2010년 시즌까지 성적이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사구 해프닝 후 홈런(1)]

한화전에서 투수 브래드 토머스의 볼이 몸에 맞지 않았음에도 사구를 주장했지만 번복되었습니다.그러나 다시 타석으로 돌아와 그 투수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하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었습니다.

2009년 6월 2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상대 투수 브래드 토머스가 던진 볼이 그의 오른쪽 발 쪽으로 날아왔고, 그는 볼이 자신의 발등에 맞았다며 1루에 출루했다. 그러나 실제로 볼은 몸에 맞지 않았다. 실제 볼은 포수 옆 그라운드를 맞고 한화 이글스의 포수였던 신경현의 목으로 튀었다. 이에 한화 이글스 코칭 스태프가 심판에게 항의했고 결국 볼 카운트에 볼 하나가 늘어난 것으로 정정했다. 다시 타석으로 돌아와 브래드 토머스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사구 해프닝 후 홈런(2)]

KIA전에서도 투수 곽정철의 볼이 팔꿈치 보호대에 맞았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그는 다시 타석으로 돌아와 곽정철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2009년 8월 16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KIA 타이거즈 투수 곽정철이 그의 몸 쪽으로 볼을 던졌는데 이 볼이 그의 팔꿈치 쪽으로 날아왔다. 그는 볼이 자신의 팔꿈치 보호대 부분에 맞았다고 심판에게 이야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실제로 이 볼은 팔꿈치에 맞지 않고 포수 뒤로 빠져 나갔다. 다시 타석으로 돌아온 그는 곽정철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2010

[PO 5차전 기적의 끝내기]

삼성과 두산의 플레이오프 5차전 연장 만루 상황에서 유격수 손시헌 선수의 실책성 플레이로 극적인 끝내기 득점을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이때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했지만 아무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2010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 연장전에서 주자 만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섰다. 당시 두산 베어스의 투수였던 임태훈이 던진 볼을 쳤으나 빗맞은 땅볼 타구였고, 그 때 유격수였던 손시헌이 러닝 캐치를 시도하다가 공이 글러브에 맞고 튀며 1루에 송구하지 못했다. 이 틈을 타 3루 주자 김상수가 득점하며 삼성 라이온즈가 5차전에서 승리했다. 이 때 그는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했으나 3루 주자 김상수에게 관심이 쏠려 있어 아무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

[등번호 18번 재착용]

2010년 시즌 종료 후, 투수 정홍준 선수의 방출로 대구고등학교 시절 달았던 애착 깊은 등번호 18번을 되찾았습니다.

[대구 도시철도 홍보대사]

대구도시철도공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이는 그의 친근한 이미지 덕분이었습니다.

2011

[생애 첫 올스타 선정]

류중일 감독의 공격 야구를 뒷받침하며 생애 처음으로 KBO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특히 한화 이글스전에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2014

[첫 골든글러브 수상]

데뷔 후 처음으로 KBO 리그 골든글러브 3루수 부문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 3루수로 인정받았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임명]

2014년 시즌 종료 후 당시 팀 동료였던 최형우 선수의 뒤를 이어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5

[한 경기 최다 9타점 신기록]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한 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인 9타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NC 다이노스 FA 이적]

2015년 시즌 종료 후 FA를 선언하고, 원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와의 협상 결렬 끝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했습니다.4년 총액 96억원(옵션 10억, 보장액 86억)으로, 당시 KBO 리그 역대 FA 최고 금액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NC 다이노스 이적 후에도 KBO 골든글러브 3루수 부문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영예를 안았습니다.이는 새로운 팀에서도 변함없는 기량을 보여주었음을 입증했습니다.

2016

[통산 1000안타 달성]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류제국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77번째로 통산 1000안타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통산 600득점 달성]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55번째로 통산 60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9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 박주현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9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꾸준함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700타점 달성]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윤희상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39번째로 통산 70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3년 연속 20홈런 기록]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헨리 소사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29번째로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통산 150사구 달성]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4번째로 통산 150사구를 기록하며 뛰어난 출루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6년 연속 200루타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김윤동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8번째로 6년 연속 200루타를 달성하며 꾸준함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1100안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조쉬 린드블럼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통산 71번째로 11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첫 30홈런-100타점 시즌]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양훈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60번째로 시즌 30홈런-세 자릿수 타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2016 플레이오프 MVP]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2차전 2점 홈런, 4차전 결승 홈런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7

[2017 WBC 국가대표 발탁]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NC 다이노스 주장 임명]

이종욱 선수의 뒤를 이어 NC 다이노스의 4번째 주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시즌 중 부담감으로 손시헌 선수에게 주장직을 넘겼습니다.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임준혁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11번째로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맹활약]

SK 와이번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 팀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8

[NC 다이노스 주장 재임명]

김경문 감독 경질 후 유영준 감독 대행 체제에서 손시헌 선수의 뒤를 이어 NC 다이노스의 6번째 주장으로 다시 선임되었습니다.

2019

[통산 900타점 달성]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라울 알칸타라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26번째로 통산 900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타점 생산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2020

[2020 한국시리즈 우승]

소속팀 NC 다이노스가 2020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창단 첫 통합 우승에 핵심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NC 다이노스 FA 잔류]

2019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하여 2+1년 총액 34억원에 NC 다이노스와 잔류 계약을 맺고 팀에 대한 의리를 보여주었습니다.

[통산 1400안타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전상현 선수를 상대로 통산 1400안타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이어갔습니다.

[2020 출루율왕 수상]

2020시즌 123경기에 출전하여 3할대 타율과 0.436의 출루율을 기록하며 KBO 출루율왕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이는 개인 첫 타이틀이자 영광스러운 기록으로 평가됩니다.

2020시즌 후 출루율상을 수상하며 “출루율상을 받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안타와 홈런, 타점처럼 눈에 띄는 기록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프로 첫 타이틀이라 영광이고 뜻깊다. 팀 동료들에게도 감사하다. 내년에도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

2016년부터 5년간 총 8억원을 기부한 꾸준한 선행이 인정받아 '2020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21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정우람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6번째로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꾸준한 파워를 보여줬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논란]

호텔에서 동료 선수 및 외부인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사적 모임을 가졌고, 이로 인해 본인 포함 3명의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는 KBO 리그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야기하며 큰 논란과 비판을 받았습니다.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 여성 2명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채 사적 모임을 가졌다. 이 중 여성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박민우를 제외하고 그를 포함한 3명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리그가 중단됐으며 강남구청은 확진자 5명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방역 수칙 위반 징계]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건으로 KBO 상벌위원회 결과 72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 1천만원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FA 자동 연장 계약]

2020년 FA 계약 시 포함된 2+1년 옵션에 따라 자동으로 1년 연장 계약이 실행되었습니다.

2023

[현역 선수 은퇴]

2023년 시즌을 끝으로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통산 210사구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김유신 선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통산 210사구를 기록했습니다.이는 최정 선수 다음으로 높은 기록입니다.

2024

[요미우리 육성군 코치]

은퇴 후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군 코치로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선진 야구를 배우며 지도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2025

[두산 베어스 1군 타격코치]

두산 베어스의 1군 타격코치로 임명되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박석민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