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연표
1986
2006
[거침없이 하이킥 데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하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07
[화려한 신인상 수상]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 부문 여자 신인상과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2008
['눈물의 여왕' 화제]
빅뱅의 '하루하루' 뮤직비디오에서 시한부 여자친구 역으로 등장해 4시간 넘게 눈물을 흘리는 열연으로 '눈물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2010
[성균관 스캔들 히트]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여자 김윤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 네티즌상, 베스트 커플상 3관왕에 오르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2011
[영화 데뷔와 연타석 홈런]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으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같은 해 드라마 '시티헌터'와 '영광의 재인'에 연달아 출연해 안방극장에서도 흥행을 이어갔다.
2012
[아시아 영향력 증명]
MBC 드라마 '닥터 진' 출연과 더불어 제16회 CMA 앤드 아시안인플루엔셜어워드에서 '아시아 최고 패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2014
['힐러'로 로맨스퀸 활약]
KBS 드라마 '힐러'에서 열혈 기자 채영신 역으로 출연해 뛰어난 액션과 섬세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5
[대륙으로 활동영역 확장]
중국 드라마 '금의야행'과 '시광지성' 출연을 확정하며 한류스타로서 중국 시장 진출의 포문을 열었다.
또한 제10회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배우부문 아시아특별상을 수상하며 아시아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했다.
2017
['7일의 왕비' 사극 도전]
KBS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단경왕후 신채경 역으로 열연하며 단 7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왕비가 되었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을 섬세하게 그려내 사극 연기력을 입증했다.
2018
['김비서' 로코퀸 등극]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완벽한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아 '로코퀸'의 정점을 찍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으로 국내외 다수의 인기상과 특별 표창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범바너' 예능 도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범인은 바로 너'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배우로서의 이미지 외에 예능감과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9
['그녀의 사생활' 히트]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아이돌 덕후 큐레이터 성덕미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작품으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배우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2022
[주말극 흥행 견인]
JTBC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과 tvN '월수금화목토'에 연이어 출연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핫트렌드상과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24
['내남결'로 연기 대상]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강지원 역으로 열연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폭발적인 흥행을 이끌었다.
이 작품으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배우 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과 대상인 '올해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는 박민영이 배우 인생에서 처음으로 받은 대상 수상의 영예로, 그녀의 연기력과 대중적 영향력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은 기록적인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