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규 (화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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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자, 대학 교수, 연구원 + 카테고리

박남규 교수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의 혁신적인 연구는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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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0

[박남규 교수 출생]

대한민국 경상남도 마산시(현재의 창원시)에서 출생하여, 어린 시절 부산으로 이주하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경상남도 마산시(현재의 창원시)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아버지가 한국전력 부산지점으로 발령받으면서 부산직할시(현재의 부산광역시)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 과정을 마쳤습니다. 청소년 시절에는 미술가나 건축가가 되기를 꿈꿨으나 담임 교사의 반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1981

[서울대학교 입학 및 군 복무 시작]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에 입학함과 동시에 육군 제9보병사단에 입대하여 2년 7개월간 복무했습니다.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에 입학한 직후 육군 제9보병사단(속칭 백마부대)에 입대하여 2년 7개월 동안 현역으로 복무했습니다.

1984

[서울대학교 복학 및 학사 학위 취득]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대학교에 복학하여 무기화학을 전공하였으며, 1988년에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제대와 함께 서울대학교에 복학하여 무기화학 분야를 전공했으며, 1988년에 학사 학위를 받고 졸업했습니다.

1988

[SKC 연구원 근무 및 대학원 진학]

SKC 천안공장에서 연구원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나, 1990년 2월에 퇴사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과에 입학하여 최진호 교수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당시 비디오테이프, 콤팩트 디스크, 플로피 디스크 제조업체로 알려진 SKC 천안공장에서 연구원으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1990년 2월에 퇴사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과에 입학하여 최진호 교수의 제자가 되었으며, 교수의 제안에 따라 초전도체 대신 페로브스카이트 연구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1992

[무기화학 석·박사 학위 취득]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무기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5년 2월에는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무기화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95년 2월에는 《2차원 무기 고체 화합물과 그 층간 삽입 화합물의 합성 및 물리화학적 성질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무기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6

[프랑스 CNRS 박사후 연구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산하 보르도 응집물질화학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효율 향상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프랑스 페사크에 위치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산하 보르도 응집물질화학연구소(ICMCB)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이후 1997년 6월부터 1999년 12월까지는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활동했습니다.

2000

[ETRI 및 KIST 책임연구원 근무]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2005년 12월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 자리를 옮겨 태양전지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대한민국으로 귀국한 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으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2005년 12월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 이직하여 태양전지연구센터장과 에너지재료연구단 책임연구원을 역임했습니다. 이 시기에 염료감응형 태양전지의 경제성은 인정했으나 에너지 변환 효율의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2007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의 첫 만남]

스위스에서 열린 태양전지 관련 학회에서 미야사카 쓰토무 교수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발표를 접하고 새로운 연구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스위스에서 개최된 태양전지 관련 학회에서 미야사카 쓰토무 일본 도인 요코하마 대학 교수가 진행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발표를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미야사카 교수는 2009년 논문에서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을 적용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를 제시했지만, 액체 상태의 불안정성과 3.8%에 불과한 낮은 효율로 주목받지 못하던 시기였습니다.

2008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과학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업적을 달성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행정안전부 경향 전기에너지대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경향 전기에너지대상'을 수상하며 에너지 분야에서의 기여를 인정받았습니다.

전기에너지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연구와 공헌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에서 수여하는 '경향 전기에너지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09

[성균관대학교 교수 부임 및 페로브스카이트 연구 시작]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부임하며 페로브스카이트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그는 페로브스카이트 구조 화합물이 빛 흡수에 탁월한 특성이 있음을 주목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어 페로브스카이트에 대한 연구를 심도 있게 진행했습니다. 그는 이 물질이 부도체, 반도체, 도체의 성질과 초전도 현상을 동시에 가지며, 특히 빛을 잘 흡수하는 특성을 보인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차세대 태양전지로서의 가능성을 탐구했습니다.

2010

[듀폰과학기술상 수상]

혁신적인 과학기술 성과를 낸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제8회 듀폰과학기술상'을 수상했습니다.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인정받아 '제8회 듀폰과학기술상'을 수상했습니다.

2012

[세계 최초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및 발표]

미하엘 그레첼 교수와 함께 세계 최초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고효율적인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하여, 당시 최고 효율인 9.7%를 기록하고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논문을 게재하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미하엘 그레첼 스위스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 교수와 함께 세계 최초로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로 만든 태양전지를 개발했습니다. 이 태양전지는 당시 최고 효율인 9.7%를 기록했으며, 500시간 이상 실외에 노출되어도 효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뛰어난 안정성을 보였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Lead Iodide Perovskite Sensitized All-Solid-State Submicron Thin Film Mesoscopic Solar Cell with Efficiency Exceeding 9%'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으며, 안정적이고 고효율적인 고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에 대한 최초의 논문으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적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를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6

[덕명한림공학상 수상]

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이룬 공학자에게 수여하는 '제10회 덕명한림공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공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덕명한림공학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구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7

[클래리베이트 인용상 수상 (노벨상 유력 후보 선정)]

연구 성과가 학계에 미친 영향력을 인정받아 '클래리베이트 인용상'을 수상하며 노벨 화학상 수상 가능성이 있는 후보자 명단에 등재되었습니다.

그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가 전 세계 과학계에 미친 막대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클래리베이트 인용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수상은 그를 노벨 화학상 수상 가능성이 있는 유력 후보자 명단에 등재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2018

[호암 공학상 및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

대한민국 과학기술계의 최고 영예로운 상 중 하나인 '제28회 호암 공학상'과 '올해의 과학자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공학자에게 수여되는 '제28회 호암 공학상'을 수상하며 그의 독보적인 연구 성과와 기여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같은 해 '올해의 과학자상'도 수상하며 국내 최고 과학기술인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2019

[아시아 100대 과학기술인 선정]

싱가포르의 과학 전문 잡지 《아시안 사이언티스트》가 선정한 '아시아 100대 과학기술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적 성과를 보여준 연구자들을 선정하는 싱가포르의 《아시안 사이언티스트》에서 '아시아 100대 과학기술인'에 선정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과학자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2

[영국 랭크상 광전자공학 부문 수상]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랭크상 광전자공학 부문'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분야를 개척하고 이끌어온 그의 뛰어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영국 '랭크상 광전자공학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광전자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혁신을 이룬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2023

[노벨 심포지움 초청 발표]

대한민국 출신 과학기술인 중 유일하게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에서 주최한 '노벨 심포지움'에 초청되어 고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에서 주최하는 '노벨 심포지움'에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되어 고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의 연구가 노벨상 수상 연구에 준하는 학술적 중요성을 가졌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2024

[국내외 주요 과학기술상 다수 수상]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이탈리아 에니상 에너지 프런티어 부문 등 권위 있는 상을 다수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국내에서 '한국공학한림원 대상'과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며 최고 수준의 연구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에너지 연구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이탈리아 '에니상 에너지 프런티어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에너지 기술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25

[독일 훔볼트 연구상 및 일본 NIMS상 수상]

독일 '훔볼트 연구상'과 일본 'NIMS상'을 수상하며 국제 학계에서 그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가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독일의 권위 있는 '훔볼트 연구상'을 수상하며 학술적 업적과 혁신적인 연구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일본의 물질과학 분야 최고 권위상인 'NIMS상'을 수상하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분야 개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적인 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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