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기 (조선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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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조선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카테고리

민영기는 조선 말기 정치인이자 일제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자입니다. 무과 급제 후 관직에 진출하여 군부대신까지 올랐으며, 독립협회 해산에 기여했습니다. 을사조약 당시에는 반대했으나, 이후 일제에 적극 협력하여 남작 작위를 받고 중추원 고문을 역임했습니다. 사후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고, 재산은 국가에 귀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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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858

[민영기 출생]

경기도 여주에서 민준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호는 만암, 포암이며 본관은 여흥이다.

민영기는 1858년 음력 8월 1일(양력 9월 8일) 경기도 여주에서 민준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호는 만암(滿庵), 포암(蒲庵)이며 본관은 여흥이다.

1879

[무과 급제 및 관직 시작]

조선의 과거 제도인 무과에 급제하여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1879년 조선의 과거 제도인 무과에 급제하여 관직을 시작했다.

1897

[참장 임용]

조선군 참장으로 임용되어 군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1897년 참장에 임용되었다.

1898

[군부대신 임명 및 독립협회 해산 기여]

부장으로 승진하고 군부대신에 임명되었으며, 서재필의 독립협회에 대항하는 황국협회를 결성하여 독립협회를 해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1898년 부장으로 승진하고, 군부대신에 임명되었다. 그는 서재필의 독립협회에 대항하는 황국협회를 결성하여 독립협회를 해산시키는 데 기여하며 보수 세력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1905

[을사조약 체결 반대]

탁지부대신으로서 한규설과 함께 을사조약 체결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1905년 을사 조약 당시, 탁지부대신으로서 한규설과 함께 조약 체결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1908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총재 및 이왕직 장관 임명]

일제에 협력하기 시작하며 동양척식주식회사의 부총재와 이왕직 장관에 임명되어 친일 행보를 본격화했다.

1908년, 그는 일제에 협력하기 시작하여 동양척식주식회사의 부총재가 되었고, 이왕직 장관에도 임명되었다.

1910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 수여]

한일 병합 조약 체결에 세운 공을 인정받아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를 수여받아 조선귀족이 되었다.

1910년 10월 16일,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된 후 조약 체결에 세운 공을 인정받아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위를 수여받으며 조선귀족이 되었다.

1916

[대정실업친목회 활동 시작]

무단 통치 시기에 결성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에서 활동했다. 이 단체는 1921년 문화 통치 시기에 조선인 위주의 친일 단체로 변신할 때 회장을 맡았다.

1916년 무단 통치 시기에 결성된 대정실업친목회(대표 조중응)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 단체는 1921년 문화 통치 시기에 발맞추어 조선인 위주의 친일 단체로 변신할 때 회장을 맡기도 했다.

1921

[대정실업친목회 회장 및 중추원 고문 임명]

대정실업친목회 회장을 맡았으며, 같은 해 조선총독부 중추원의 고문에도 임명되며 일제 식민 통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1921년, 문화 통치 시기에 맞추어 조선인 위주의 친일 단체로 변신한 대정실업친목회의 회장을 맡았고, 같은 해 조선총독부 중추원의 고문에도 임명되어 일제 식민 통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1923

[이왕직 장관 재임명]

일제강점기 동안 이왕직 장관에 다시 임명되어 식민 통치 기구의 요직을 맡았다.

1923년 이왕직 장관에 임명되었다.

1927

[민영기 사망]

조선 말기 정치인이자 일제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자인 민영기가 사망했다.

1927년 1월 6일, 민영기가 사망했다. 그는 조선 말기 정치인으로서 일제강점기에 한일합방에 협조한 대가로 조선귀족 작위를 받은 인물이다.

1935

[조선공로자명감 수록]

조선총독부가 편찬한 《조선공로자명감》에 조선인 공로자 353명 중 한 명으로 기록되었다.

1935년 조선총독부가 편찬한 《조선공로자명감》에 조선인 공로자 353명 중 한 명으로 수록되었다. 이는 일제가 그를 식민 통치에 공헌한 인물로 평가했음을 보여준다.

2002

[친일파 명단에 등재]

2002년 발표된 친일파 708인 명단에 포함되어 친일 행적이 공식적으로 재조명되었다.

2002년 발표된 친일파 708인 명단에 중추원 참의를 지낸 아들 민건식과 함께 선정되었다.

2007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포함]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에 포함되어 공식적인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되었다.

2007년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에 들어갔다.

2008

2008.2.28 사후 81년

[친일 재산 국가 귀속 결정]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가 민영기 소유의 토지에 대해 국가 귀속 결정을 내렸다.

2008년 2월 28일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는 민영기를 포함한 친일 반민족 행위자 7명 소유의 토지 총 20필지, 30만8천388m²(시가 41억원 상당)에 대해 국가 귀속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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