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윌리엄스 (배우)
연표
1980
[출생]
미국 몬태나주 칼리스펠에서 태어나 가정주부인 칼라 잉그리드 스웬슨과 상인이자 작가인 래리 리처드 윌리엄스의 딸로 출생했습니다.
미셸 잉그리드 윌리엄스라는 본명으로 미국 몬태나주 칼리스펠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두 번이나 공화당 미국 상원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그는 노르웨이, 잉글랜드, 독일, 스웨덴, 덴마크, 스위스, 스코틀랜드, 웨일스계 조상의 후손입니다.
1989
만 9세가 되었을 무렵,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로 이주했습니다. 이 시기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갔습니다.
1993
《SOS 해상 구조대》의 'Race Against Times: Part 1' 에피소드에 브리짓 바워스 역할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그의 초기 연기 활동의 시작이었습니다.
1994
《영원한 친구 래시》에서 에이프릴 포스터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TV 시리즈 《스텝 바이 스텝》에도 출연했습니다.
1995
《타임마스터》에서 애니 역을, SF 스릴러 《스피시즈》에서 어린 실 역을 맡아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TV 시리즈 《아빠 뭐하세요》에도 출연했습니다.
1998
[《도슨의 청춘 일기》 출연 시작]
WB 텔레비전 청소년 드라마 《도슨의 청춘 일기》에서 젠 린들리 역할로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방영된 인기 청소년 드라마 《도슨의 청춘 일기》에서 주연인 젠 린들리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같은 해 영화 《할로윈 7 - H2O》에도 출연했습니다.
1999
《딕》에서 알린 로렌조 역을, 《하지만 난 치어리더예요》에서 킴벌리 역을 맡았습니다. 이와 함께 연극 《킬러 조》를 통해 연극 무대에도 데뷔했습니다.
2001
《홀리와 마리나》에서 홀리 역을, 《프로작 네이션》에서 루비 역을 맡으며 주류 영화와는 다른 독립 영화 장르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2002
사무엘 베케트 극장에서 공연된 연극 《스멜링 어 랫》에서 멜라니-제인 역으로 출연하며 연극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3
[《도슨의 청춘 일기》 종영 및 영화 출연]
영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리랜드》와 《스테이션 에이전트》에 출연하며 드라마 《도슨의 청춘 일기》가 종영했습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리랜드》에서 줄리 폴란드 역을, 《스테이션 에이전트》에서 에밀리 역을 맡았습니다. 5년간 출연했던 《도슨의 청춘 일기》가 종영하며 새로운 활동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04
[히스 레저와 교제 시작 및 영화 출연]
영화 《랜드 오브 플렌티》와 《가공의 영웅》에 출연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배우 히스 레저와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랜드 오브 플렌티》에서 래나 역을, 《가공의 영웅》에서 페니 트래비스 역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연극 《벗꽃 동산》에도 출연했으며, 영화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히스 레저와 연인 관계를 발전시켰습니다.
2005
[《브로크백 마운틴》 출연 및 아카데미 후보 지명]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에니스 델마의 아내 알마 역을 연기하여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는 등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주연 배우 히스 레저의 아내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역할로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그의 경력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배우 히스 레저와의 약혼과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대중에 알려졌습니다.
연인 히스 레저와의 사이에서 딸 머틸다 로즈 레저를 낳았습니다. 두 사람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홀 인 원》, 《백스터》에도 출연했습니다.
2006
《매는 죽어간다》에서 베티 역을, 《이토록 뜨거운 순간》에서 서맨사 역을 맡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7
3년간 이어져 온 히스 레저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아임 낫 데어》에 코코 리빙턴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08
[히스 레저 사망 이후 딸 보호 노력]
전 연인 히스 레저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딸이 미디어의 과도한 관심을 받게 되자, 아이의 노출을 막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전 연인 히스 레저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후, 딸 머틸다 로즈 레저가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자 윌리엄스는 딸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했습니다. 이 시기 영화 《더 클럽》, 《인센디어리》, 《시네토키, 뉴욕》, 《웬디와 루시》 등에 출연했습니다.
2009
스웨덴 영화 《맘모스》에 출연하여 전 세계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2010
[《블루 발렌타인》, 《셔터 아일랜드》 출연]
영화 《블루 발렌타인》과 《셔터 아일랜드》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블루 발렌타인》으로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었습니다.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 출연한 《블루 발렌타인》에서 신디 헬러 역을 맡아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또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셔터 아일랜드》에도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습니다.
2011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주연 및 골든글로브상 수상]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서 마릴린 먼로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상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전설적인 배우 마릴린 먼로의 삶을 다룬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이 연기로 미국 아카데미상에 세 번째 후보 지명되었고, 골든글로브상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같은 해 영화 《믹의 지름길》에도 출연했습니다.
2012
사랑과 관계에 대한 성찰을 담은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에서 마고 역을 맡아 미묘한 감정선을 표현했습니다.
2013
환상적인 모험 영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에서 착한 마녀 글린다 역과 애니 역을 동시에 소화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습니다. TV 시리즈 《커트니 콕스의 러브 앤 프렌즈》에도 게스트 출연했습니다.
2014
스튜디오 54에서 공연된 뮤지컬 《캬바레》에서 샐리 볼스 역을 맡아 브로드웨이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이 공연은 같은 해 11월 9일까지 이어졌습니다.
2015
제2차 세계대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스윗 프랑세즈》에서 루실 안젤라이어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16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등 출연 및 연극 활동]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와 《어떤 여자들》에 출연하며, 연극 《블랙버드》로 브로드웨이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에서 랜디 역을 맡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고, 《어떤 여자들》에서 지나 루이스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같은 해 브로드웨이 연극 《블랙버드》에서 우나 역을 연기하며 무대 위에서도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2017
[영화 《원더스트럭》, 《위대한 쇼맨》 등 출연]
영화 《원더스트럭》, 《위대한 쇼맨》, 《올 더 머니》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를 오갔습니다.
《원더스트럭》에서 일레인 역을,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에서 체리티 바넘 역을, 《올 더 머니》에서 게일 해리스 역을 맡아 쉼 없는 작품 활동을 보여주었습니다.
2018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 《베놈》에서 주인공의 전 여자친구인 앤 왜잉 역을 연기하며 블록버스터 영화에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잡지 〈배너티 페어〉를 통해 뮤지션 필 엘버럼과의 비밀 결혼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영화 《아이 필 프리티》, 《베놈》, 《리오》에 출연했습니다.
2019
2018년 결혼했던 뮤지션 필 엘버럼과 1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애프터 웨딩 인 뉴욕》에 출연했습니다.
2021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출연]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에 앤 왜잉 역으로 출연하며 전작에 이어 캐릭터를 이어갔습니다.
《베놈》의 속편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에도 앤 왜잉 역으로 다시 출연하여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습니다.
2022
《쇼잉 업》에서 리지 역을 맡았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어린 시절을 담은 영화 《파벨만스》에서 미치 파벨만 역을 연기하며 또 한 번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