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연표
1974
[부산 출생 및 성장]
부산에서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초등학교 5학년 때 서울 송파구 삼전동으로 이사했습니다.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에 진학하여 연극반 활동을 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MBC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떨어지고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합격도 포기하는 등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쳤습니다.
1999
['박하사탕' 데뷔]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 오디션에 합격하며 여자 주인공 '윤순임'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이 작품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02
[오아시스, 베니스 수상]
이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에서 뇌성마비 장애인 '한공주'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이 작품으로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또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 등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9관왕을 달성하며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홍보대사로도 활동했습니다.
2003
[바람난 가족, 연기 변신]
임상수 감독의 영화 '바람난 가족'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평단과 대중의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이 작품으로 대한민국영화대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이천춘사대상영화제, 대종상 등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석권했습니다.또한 제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을 시작으로 여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 시작했습니다.
2004
[효자동 이발사 출연]
영화 '효자동 이발사'에서 이발사의 부인 역으로 출연하며 생활 연기의 폭을 넓혔습니다.다양한 CF에도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도쿄필름엑스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6
[장준환 감독과 결혼]
영화 '가족의 탄생'으로 제47회 데살로니키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이 해에 영화 감독 장준환과 결혼하며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었습니다.
2007
[드라마 '태왕사신기' 출연]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서기하'와 '가진' 1인 2역을 소화하며 안방극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대한핸드볼협회 홍보대사,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카이로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습니다.
2008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핸드볼 선수 '한미숙'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습니다.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에서는 '이황' 역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또한,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의 지지 유세에 참여하며 정치적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2010
['하하하' 부일영화상]
홍상수 감독의 영화 '하하하'에 출연하여 제19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연극 '광부화가들'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송파세무서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과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2011
[교수 임용 및 득녀]
건국대학교 예술학부 영화전공 초빙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기 시작했습니다.이 해에 딸 장연두를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습니다.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멘토로 참여하며 꾸준히 사회적 목소리를 냈습니다.
2013
[감독 데뷔 시작]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직접 연출한 단편영화 '여배우는 오늘도'의 제작보고서를 석사 논문으로 제출했습니다.이는 그녀가 배우뿐 아니라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2015
[단편영화 감독 활동]
단편영화 '최고의 감독', '동행'을 직접 연출하고 각본을 쓰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카카오택시 CF에도 출연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등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도 활동했습니다.
2016
[베니스 영화제 심사]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에 특별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또한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한국 배우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7
[첫 장편 '여배우는 오늘도']
직접 연출, 각본, 주연을 맡은 첫 장편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를 개봉했습니다.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삶과 고민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관객과 평단의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JTBC '전체관람가'에 출연하는 등 예능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2018
['라이프' 여우조연상]
영화 '리틀 포레스트'와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에 출연했으며, JTBC 드라마 '라이프'에서 '오세화' 역으로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할레쿨라니 커리어 어치브먼트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19
['배심원들' 출연]
영화 '배심원들'에서 재판장 '김준겸'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연극 '사랑의 끝'에 출연하며 무대 활동도 이어갔습니다.교육부 문해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참여했습니다.제20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2021
['세자매' 청룡 여우주연]
영화 '세자매'에서 둘째 '미연'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제4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과 제4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도 출연했습니다.
2023
[OTT 드라마 출연]
넷플릭스 드라마 '퀸메이커'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레이스'에 출연하며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영화 '좋.댓.구'에 특별출연하며 다채로운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2024
[드라마 '정년이', '지옥 시즌 2' 및 연극 출연]
tvN 《정년이》, 넷플릭스 《지옥 시즌 2》에 출연하였으며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