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연표
1987
[광주에서 태어나다]
광주직할시 북구에서 공무원 부모님의 2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직장에 다녀 외할머니 손에 자랐다.
1997
[연기 학원 입문의 시작]
당시 대통령 후보였던 김대중 당선 시 연기 학원에 보내주겠다는 어머니의 약속 후, 김대중 후보가 당선되면서 연기 학원에 입문할 수 있게 되었다.
1999
[첫 방송 출연]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야구선수 박재홍의 초등학교 시절 첫사랑 대역으로 출연하며 첫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0
[방송 진행자 활동]
MBC 《생방송 음악캠프》 VJ, KBS 《동화나라 꿈동산》 '꾸미언니'로 진행을 맡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2001
[드라마 '명성황후' 출연]
KBS 수목드라마 《명성황후》에서 명성황후의 어린 시절 역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2
2003
[영화 '장화, 홍련' 주연]
김지운 감독의 공포 영화 《장화, 홍련》에서 배수연 역으로 출연하여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광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제3회 광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영화제에 1천만원을 후원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2004
['국민 여동생' 신드롬 시작]
영화 《어린 신부》에서 16세 신부 서보은 역을 맡아 전국 관객 310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 제41회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을 통해 '국민 여동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또한 제12회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 신인여우상, 제25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도 수상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했음을 입증했다.
2005
[영화 '댄서의 순정' 주연]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조선족 소녀 장채린 역으로 출연, 약 2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제42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 제29회 황금촬영상 최우수여우상을 수상했다.
2006
2007년에 건물을 지어주기도 했다.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일본 드라마 원작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에서 시각 장애를 가진 대부호 상속녀 류민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2008
[독서운동단체 1억 기부]
어머니를 통해 독서운동단체인 행복한아침독서에 2005년부터 3년간 약 1억 원의 돈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성인 연기자 도약, 대상 수상]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 역을 맡아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벗고 성인 연기자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으로 2008년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연소 대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
또한 10대스타상, 베스트커플상(문채원과)을 받았고, 제4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도 수상했다.
[익명 기부 천사 밝혀지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8억5천만 원을 익명으로 기부한 개인 최고액 기부자가 문근영임이 밝혀져 '기부 천사'라는 애칭을 얻게 되었다.
2009
[호주 한글도서관 건립 기부]
호주 시드니의 한국학교 방문 후 수천여 권의 책을 기부해왔으며, 한글사랑도서관 건립 비용으로 1억 원을 기부하여 해외에서도 한글 교육을 지원하는 뜻깊은 행보를 보였다.
[빛고을장학재단 1억 기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빛고을장학재단에 총 1억 원을 기부한 개인 최고액 기부자임이 밝혀졌다.
2010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기존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한 까칠하고 냉소적인 송은조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 드라마는 방영 내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연극 '클로져' 도전]
연극 《클로져》에서 스트립 댄서 앨리스 역을 맡아 연극 무대에 첫 도전했으며, 연이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 출연하여 두 남자와 이중 결혼을 하게 되는 위매리 역을 연기했다.
2011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
2010년 출연작인 《신데렐라 언니》와 《매리는 외박중》을 통해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인기상, 베스트커플상(장근석과)을 수상하며 20대 대표 여배우임을 공고히 했다.
2012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청담동 며느리'가 되기 위해 분투하는 한세경 역으로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2013
[사극 '불의 여신 정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 백파선을 모델로 한 유정 역으로 출연하며 5년 만에 사극에 복귀했다.
2015
[영화 '사도' 출연]
이준익 감독의 영화 《사도》에서 혜경궁 홍씨 역으로 출연, 사도세자의 아내로서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
[드라마 '마을-아치아라']
SBS 드라마스페셜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한소윤 역으로 출연하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
2016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공개]
지난 13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9억3천여만 원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클럽 '아너 소사이어티'의 178번째 회원임이 공식적으로 알려져 다시 한번 '기부 천사'의 면모를 입증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아 고전 연극 무대에 오르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2017
2018
['동물의 사생활' 출연]
KBS2 다큐멘터리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자연과 동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9
['선을 넘는 녀석들' 고정]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한반도 편》에 고정 출연자로 합류하여 역사와 인문학 탐방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유령/유진 역으로 출연하며 지하철 경찰대 수사극을 선보였다.
2024
[넷플릭스 '지옥 시즌 2']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 시즌 2》에 오지원 역으로 캐스팅되며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한 활약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