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베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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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회사, 에너지 음료 제조사, 식품 회사 + 카테고리

몬스터 베버리지는 1935년 '한센(Hansen's)'으로 시작하여 주스 및 탄산음료를 판매하던 회사입니다. 1988년 파산 위기를 겪었지만 '한센 내츄럴 컴퍼니'로 재탄생하며 1997년 에너지 음료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에너지 음료 사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2012년 '몬스터 베버리지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며 에너지 음료 전문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코카콜라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적인 음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주류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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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35

[한센(Hansen's) 설립 및 초기 사업 시작]

휴버트 한센과 세 아들이 '한센(Hansen's)'이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주스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몬스터 베버리지의 전신인 '한센(Hansen's)'이 1935년 휴버트 한센과 그의 세 아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들은 남부 캘리포니아의 영화 스튜디오와 소매상에 주스를 공급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946

[로스앤젤레스 공장 설립]

로스앤젤레스에 첫 공장을 설립하며 생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회사는 1946년에 로스앤젤레스에 공장을 설립하여 주스 생산 규모를 확장하고 사업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1970

[제품군 확장 (탄산음료 및 주스)]

휴버트 한센의 손자인 팀 한센이 다양한 탄산음료와 주스를 개발하며 제품군을 확장했습니다.

1970년대에 휴버트 한센의 손자 팀 한센은 다양한 종류의 탄산음료와 주스를 개발하고 판매하기 시작하여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혔습니다. 이는 회사의 성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88

[파산 및 사명 변경 (한센 내츄럴 컴퍼니)]

경영 위기로 파산 신청 후, 캘리포니아 코패커스 코퍼레이션에 인수되어 '한센 내츄럴 컴퍼니'로 사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회사는 1988년에 경영 위기에 직면하여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이후 캘리포니아 코패커스 코퍼레이션에 인수되었으며, 이때 '한센 내츄럴 컴퍼니(Hansen Natural Company)'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1993

[아주사 공장 이전]

캘리포니아 아주사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고 이전했습니다.

회사는 1993년에 생산 시설을 확장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캘리포니아주 아주사에 위치한 새로운 공장으로 이전했습니다.

1997

[첫 에너지 음료 출시 (한센 에너지)]

첫 번째 에너지 음료인 '한센 에너지(Hansen's Energy)'를 출시하며 에너지 음료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1997년, 회사는 '한센 에너지(Hansen's Energy)'라는 이름으로 첫 에너지 음료를 출시하며 새로운 음료 시장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는 훗날 몬스터 베버리지의 핵심 사업이 될 에너지 음료 부문의 시작점이었습니다.

1998

[본사 이전 (코로나)]

본사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코로나로 이전했습니다.

회사는 1998년에 본사를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현재의 위치인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로 이전하여 사업 운영의 중심지를 옮겼습니다.

2012

[몬스터 베버리지 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에너지 음료 사업의 성장에 따라 주주들이 회사 이름을 '한센 내츄럴 컴퍼니'에서 '몬스터 베버리지 주식회사'로 변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12년 1월 5일, 에너지 음료 부문이 회사의 주요 수익원으로 크게 성장함에 따라 주주들은 회사 이름을 '한센 내츄럴 컴퍼니'에서 현재의 '몬스터 베버리지 주식회사'로 변경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정체성을 에너지 음료 전문 기업으로 확고히 하는 중요한 결정이었습니다.

2015

[코카콜라의 지분 투자 및 브랜드 인수]

코카콜라가 몬스터 베버리지 지분 16.7%를 21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하고, 몬스터의 에너지 음료 외 브랜드들을 코카콜라가 인수했습니다.

2015년, 코카콜라 컴퍼니는 몬스터 베버리지의 지분 16.7%를 21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동시에, 몬스터 베버리지는 에너지 음료를 제외한 모든 주스 및 청량 음료 브랜드를 코카콜라 컴퍼니에 넘겼습니다. 이 거래는 양사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

[코카콜라 지분율 상승]

몬스터 베버리지의 자사주 매입으로 코카콜라 컴퍼니의 지분율이 19.3%로 상승했습니다.

2018년, 몬스터 베버리지가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면서 코카콜라 컴퍼니의 몬스터 베버리지 지분율이 19.3%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2022

[캐너키 크래프트 브루어리 콜렉티브 인수]

캐너키 크래프트 브루어리 콜렉티브를 3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하며 주류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22년 1월, 몬스터 베버리지는 캐너키 크래프트 브루어리 콜렉티브(CANarchy Craft Brewery Collective)를 3억 3천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이 인수를 통해 몬스터 베버리지는 맥주 및 주류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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