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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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음악 그룹, 밴드, 헤비 메탈, 스래시 메탈 + 카테고리

메탈리카는 1981년 드러머 라스 울리히를 중심으로 미국에서 결성된 헤비/스래시 메탈 밴드입니다. 스래시 메탈 4대 거성으로 불리며 그래미 8회 수상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1억 3천만 장 이상 음반 판매를 기록한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메탈 밴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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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1

[메탈리카 구인광고]

라스 울리히가 밴드 결성을 위해 뮤지션 구인광고를 냈고, 제임스 헷필드와 휴 태너가 회신했다.

10살 울리히가 딥 퍼플 콘서트에 매료되어 밴드 결심 후 캘리포니아로 이주, 신문에 'Tygers of Pan Tang, 다이아몬드 헤드, 아이언 메이든 같은 연주를 할 메탈 뮤지션을 구함' 문구의 구인광고를 게재했다.

[메탈리카 공식 결성]

라스 울리히가 Metal Blade Records에 음반 제작을 문의했고, 컴필레이션 앨범 `Metal Massacre`에 수록곡 레코딩을 승낙받자 제임스 헷필드를 정식 영입하며 밴드를 공식 결성했다.

1982

[데이브 머스테인 영입]

울리히와 헷필드가 고가의 장비가 많았던 데이브 머스테인을 리드 기타리스트로 영입하고, 메탈리카의 첫 노래 를 녹음했다.

[클리프 버튼 영입]

울리히와 헷필드는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의 연주 실력에 감탄하여 그를 영입했다.버튼의 조건에 따라 밴드의 활동 지역을 샌프란시스코로 옮기면서 론 맥거브니가 탈퇴했다.

[메탈리카 첫 라이브]

베이시스트 론 맥거브니와 함께 애너하임의 Radio City에서 첫 라이브 공연을 가졌다.

[첫 노래 `Hit the Lights` 발매]

첫 노래 가 컴필레이션 앨범 `Metal Massacre`에 수록되어 발매되었다.앨범에 팀명이 'Mettallica'로 오타가 나는 해프닝도 있었다.

1983

[Megaforce Records 계약]

공연 프로모터 조니 자줄라가 메탈리카의 데모 앨범 `No Life 'til Leather`를 듣고, 직접 레이블 Megaforce Record를 설립하여 첫 앨범 계약을 체결했다.

[클리프 버튼 첫 공연]

클리프 버튼과 함께 The Stone 나이트클럽에서 첫 라이브 공연을 가졌다.

[첫 정규 앨범 녹음]

뉴욕주 로체스터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Kill 'Em All`을 녹음했다.원래 앨범 제목은 `Metal Up Your Ass`였다.

[데이브 머스테인 해고]

데이브 머스테인이 마약, 알코올 중독 및 난폭한 행동으로 인해 밴드에서 해고되었다.그의 기타 리프는 후에 메가데스 앨범에 다시 수록되기도 했다.

머스테인은 해고 후 "그는 내 일을 뺏어갔다", "나의 기타 리프를 먹칠하였다" 등 커크 해밋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커크 해밋 영입]

엑소더스의 기타리스트 커크 해밋이 데이브 머스테인 대신 새 멤버로 영입되었다.

[커크 해밋 첫 공연]

뉴저지주 나이트 클럽 The Showplace에서 커크 해밋과 함께 첫 라이브 공연을 가졌다.

[`Kill 'Em All` 발매]

첫 정규 앨범 `Kill 'Em All`이 Megaforce 레코드를 통해 발매되었고, 빌보드 차트 120위에 랭크되었다.

1984

[메이저 레이블 계약]

메이저 레이블인 Elektra Records 및 Q-Prime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Ride the Lightning` 발매]

두 번째 앨범 `Ride the Lightning`이 발매되어 빌보드 200 차트 100위에 진입했다.초록색으로 프린트된 앨범 커버 버전은 희귀 수집품이다.

1985

[대형 록 페스티벌 참가]

영국의 Monsters of Rock 페스티벌과 캘리포니아주의 Day on the Green 페스티벌 등 유명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입지를 다졌다.

1986

[`Master of Puppets` 발매]

세 번째 정규 앨범 `Master of Puppets`가 발매되어 빌보드 200 차트 29위에 랭크되었고, 72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이 앨범은 밴드가 대단히 큰 위업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3년까지 미국 내에서만 1,600만 장이 팔린 수작으로 기록되었다.

[클리프 버튼 사망]

유럽 투어 중 이동 버스 사고로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이 사망했다.이 사고는 멤버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분노를 안겨주었다.

버튼은 카드 게임에서 이겨 해밋의 침상을 선택했고, 새벽에 버스 기사가 제어 불능 상태에 빠지며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객 중 유일하게 버튼만이 사망했다.

[첫 골드 레코드 획득]

`Master of Puppets` 앨범으로 첫 골드 레코드를 획득했다.

[제이슨 뉴스테드 영입]

클리프 버튼 사망 후 오디션을 통해 제이슨 뉴스테드가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발탁되었다.

1987

[클리프 추모 비디오 발매]

클리프 버튼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은 비디오 `Cliff 'Em All`이 발매되었다.

이 비디오에는 버튼의 베이스 솔로, 홈 비디오, 사진 등 메탈리카에서 그의 3년 동안의 활약상이 담겨 있다.

[커버 EP 앨범 발매]

커버 EP 앨범 `The $5.98 E.P.: Garage Days Re-Revisited`를 발매했다.

1988

[`...And Justice for All` 발매]

클리프 버튼 사망 후 첫 정규 앨범 `...And Justice for All`이 발매되어 빌보드 200에서 6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이 앨범은 베이스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볼륨이 줄여져 제이슨 뉴스테드에 대한 '왕따' 취급 논란이 있었다.

1989

[그래미 어워드 첫 후보]

그래미 시상식 신설 부문 '최고 하드 록/메탈 퍼포먼스 보컬, 연주'에 `...And Justice for All` 앨범으로 처음 후보에 올랐으나, 제스로 툴에게 수상을 놓치며 이변을 낳았다.

1990

[프로듀서 밥 록 고용]

기존 프로듀서와 결별하고 에어로스미스, 머틀리 크루 등 유명 뮤지션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밥 록을 고용하여 다섯 번째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1991

[`Black Album` 발매]

'블랙앨범'으로 불리는 다섯 번째 정규 앨범 `Metallica`가 발매되어 빌보드 200 차트에서 세계 최초 1위에 올랐다.이 앨범은 세계적으로 3,500만 장 이상의 경이로운 판매고를 올리며 밴드의 대중적 성공을 이끌었다.

밥 록은 원초적이기보다는 대중적이고 상업성을 중시하는 프로듀서였으며, 이 앨범 작업 과정을 담은 `A Year and a Half in the Life of Metallica` 영상이 제작되었다.

1992

[프레디 머큐리 추모 공연]

영국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레디 머큐리 트리뷰트 콘서트에 참가하여 3곡을 연주하고 제임스 헷필드는 퀸 멤버들과 함께 를 불렀다.

[합동 투어 중 헷필드 부상]

건스 앤 로지스와 합동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던 중 제임스 헷필드가 무대 장치 오작동으로 3도 화상을 입어 기타 연주가 힘들어졌다.

헷필드는 인트로 연주 중 새로 설치된 점화장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해 불꽃에 맞아 얼굴, 손, 다리, 팔에 화상을 입었다. 이후 리듬 기타는 존 마샬이 맡았다.

1993

[첫 라이브 박스세트 발매]

공연 실황과 영상, 기념품 등이 담긴 첫 라이브 박스세트 `Live Shit : Binge & Purge`를 발매했다.

1996

[`Load` 발매 및 논란]

당초 《Load》와 《Reload》를 더블 앨범으로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분리 발매를 결정하고 《Load》를 먼저 발매하였습니다. 해당 앨범은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싱글 도 1위를 기록했다.

1997

[`Reload` 발매]

`Reload` 앨범을 발매하여 역시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고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수상을 거머쥐었다.

1998

[대한민국 첫 공연]

대한민국 서울에서 처음으로 2차례 공연을 가졌다.

다음 날인 4월 25일에도 공연했다.

1999

[S&M 콘서트 및 앨범 발매]

지휘자 마이클 케이먼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주단과 함께 `S&M(Symphony & Metallica)` 콘서트를 열고 앨범과 DVD를 발매하였다.

2000

[미션 임파서블 2 OST 참여]

`미션 임파서블 2` OST 수록곡인 를 불렀다.

2001

[냅스터 고소 논란]

인터넷 MP3 다운로드 사이트 냅스터를 불법 다운로드 문제로 고소했으나,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 더스트와 충돌하고 팬들의 비난을 샀으며, 법정에서 패소까지 했다.

[제이슨 뉴스테드 탈퇴]

14년간 활동했던 베이시스트 제이슨 뉴스테드가 밴드 내 차별과 스트레스로 인해 탈퇴했다.

그는 클리프 버튼의 그늘 아래서의 밴드 생활, 팬들과 멤버들의 따가운 시선, 곡 작업 기회 박탈, 그리고 프로젝트 기획에 대한 제임스 헷필드의 반대 등을 탈퇴 이유로 밝혔다.

2003

[제임스 헷필드 알코올 중독 치료]

제임스 헷필드가 알코올 중독으로 3개월 동안 재활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Some Kind Of Monster` DVD 발매]

메탈리카의 위기와 극복 과정, `St.Anger`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DVD `Some Kind Of Monster`를 판매했다.

제이슨 뉴스테드와 데이브 머스테인의 심경이 담겨 있다.

[로버트 트루히요 영입]

베이스 오디션에서 로버트 트루히요가 최종 합격하여 정식 멤버가 되었다.멤버들은 클리프 버튼이 지금 시험을 본다고 해도 살아남지 못할 정도로 그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St. Anger` 발매 및 논란]

6년 만에 `St.Anger` 앨범을 발매했으나, 기타 솔로 부재 등 원초적인 헤비메탈 사운드로의 회귀에도 불구하고 큰 논란을 낳았다.그럼에도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전 베이시스트 제이슨 뉴스테드는 "이 앨범은 한정판 DVD가 들어있지 않다면 팔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프로듀서 밥 록이 베이스 파트를 대타로 연주했다.

2006

[대한민국 두 번째 공연]

대한민국 서울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가졌다.

2008

[프로듀서 릭 루빈 협력]

13년간 함께했던 밥 록과 결별하고, 릭 루빈과 손잡고 다음 앨범을 준비하며 완전한 스래시 메탈로의 복귀를 예고했다.

[`Death Magnetic` 발매]

아홉 번째 앨범 `Death Magnetic`이 발매되어 빌보드 200에서 역시 1위를 차지했다."성공적인 회귀"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 내 200만 장, 세계적으로 4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싱글 도 메인스트림 록 차트에서 10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2013

[대한민국 세 번째 공연]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 공연을 가졌다.

2017

[대한민국 네 번째 공연]

대한민국에서 네 번째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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