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총
연표
192
[조조의 인재 발탁]
유엽의 천거로 조조에게 발탁되며 본격적인 관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만총이 조위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었습니다.
196
[수도 허도의 관리]
헌제가 허도로 천도한 후, 수도의 치안과 행정을 책임지는 허령에 임명되었습니다.
그의 행정 능력을 인정받은 초기 사례입니다.
199
[여남 태수, 숙청 단행]
여남 태수에 임명되자, 지역 내 원소 세력에 동조하는 자들을 모조리 숙청하여 조조의 세력 확장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단호하고 과감한 처리 능력이 돋보인 사건입니다.
208
[형주 정벌과 관우 격퇴]
형주 정벌에 참여한 후, 손권의 계속된 국경 침범으로 여남 태수에 재임명되었습니다.
이후 관우가 양양성을 공격했을 때, 조인과 함께 성공적으로 방어하여 높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219
[번성 사수의 영웅]
유비가 한중왕을 자칭하자 조조가 공격하려 할 때, 사마의의 의견을 따르도록 설득했습니다.
특히 관우가 번성을 포위했을 때, 도망가려던 조인을 설득하여 끝까지 성을 지키게 함으로써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20
[조비의 신임, 동오 격파]
조비가 위나라를 건국한 후, 군의 최고 지휘관 중 하나인 전장군에 임명되었습니다.
이후 동오 군을 격파하고 신야에 주둔하며 조위의 국방을 굳건히 지켰습니다.
228
230
[손포의 기만 간파]
오나라의 손포가 항복한다는 서신을 들고 왔을 때, 그의 기만이 담긴 속셈을 간파하고 역으로 기습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234
[오나라 공격 격퇴]
합비로 쳐들어온 오나라의 제갈근 군을 기습하여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이어서 신성에서 손권 군의 대규모 공격마저 성공적으로 방어하며 조위의 국경을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238
[만년의 최고 영예, 태위]
노환으로 조정에 소환되었으나, 군사와 행정 분야에서의 오랜 공로를 인정받아 삼공 중 최고직인 태위에 임명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경력에 정점을 찍는 사건입니다.
242
[만총의 최후]
242년 음력 3월, 오랜 병을 앓다 생을 마감했습니다.
죽은 뒤에는 '경후(景侯)'라는 시호를 받았으며, 그의 아들 만위가 작위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