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에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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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축구 지도자 축구 선수

마이클 에시엔은 가나 출신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이자 현재 축구 지도자입니다. '들소'라는 별명처럼 강력한 체력과 태클 능력을 바탕으로, 프랑스 리그앙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한 유럽 빅리그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특히 첼시에서는 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개인상 또한 다수 수상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항상 그라운드 위에서 투지를 불태웠던 열정적인 축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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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2

[마이클 에시엔 출생]

가나 아크라에서 태어난 마이클 코조 에시엔은 가나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마이클 코조 에시엔은 1982년 12월 3일 가나 아크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발돋움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1999

[FIFA U-17 월드컵 참가 및 활약]

뉴질랜드에서 열린 FIFA U-17 월드컵에 가나 U-17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여 3위의 성적을 거두며 유럽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클 에시엔은 1999년 11월 10일 뉴질랜드에서 개막한 FIFA U-17 월드컵에 가나 U-17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가나는 3위를 차지했으며, 에시엔은 뛰어난 활약을 펼쳐 유럽 클럽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0

[SC 바스티아 입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불발 후, 모친의 추천으로 프랑스로 건너가 디비시옹 1 소속 SC 바스티아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0년 7월, 마이클 에시엔은 영국 노동 허가증 문제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약이 무산되자, 모친의 추천에 따라 프랑스 리그 1(당시 디비시옹 1)의 SC 바스티아에 입단했습니다. 그는 이곳에서 3시즌을 보내며 점차 기량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험 훈련]

유럽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던 에시엔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험 훈련에 참가했지만, 노동 허가증 문제로 계약이 무산되었습니다.

1999년 FIFA U-17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은 에시엔은 2000년 4월 시험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그는 U-17 경기에도 출전했으나, 영국에서 노동 허가증을 발급받지 못해 정식 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SC 바스티아 데뷔전]

SC 바스티아 소속으로 FC 메스와의 경기에서 주장 로랑 카사노바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으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00년 9월 30일, 마이클 에시엔은 FC 메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로랑 카사노바와 교체 투입되며 SC 바스티아에서의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는 초반에는 수비수로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2001

[바스티아 첫 골 기록]

FC 메스와의 경기에서 바스티아 소속으로 첫 프로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팀은 2-3으로 패했습니다.

2001년 2월 7일, 마이클 에시엔은 FC 메스와의 경기에서 SC 바스티아 소속으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비록 팀은 2-3으로 패배했지만, 그의 첫 골은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 변경 및 첫 골]

로베르 누자레 감독에 의해 중앙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한 후, FC 낭트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할에 성공적으로 적응했습니다.

2001년 8월 18일, 마이클 에시엔은 로베르 누자레 감독에 의해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포지션에서 FC 낭트전에서 골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2

[가나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

모로코와의 200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에서 가나 성인 대표팀 공식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앞서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에도 출전했습니다.

마이클 에시엔은 2002년 1월 21일 모로코와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에서 가나 성인 국가대표팀 공식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유소년 대표팀 시절부터 가나를 대표해왔으며, 성인 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03

[올랭피크 리옹 이적]

파리 생제르맹의 제의를 거절하고, 리그 1 두 차례 우승팀인 올랭피크 리옹으로 €7.8M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이적을 확정했습니다.

2003년 7월 2일, 마이클 에시엔은 파리 생제르맹의 제의를 뿌리치고, 당시 리그 1 2연패를 달성한 올랭피크 리옹으로 €7.8M의 이적료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리옹에서 등번호 4번을 받고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게 됩니다.

[리옹 데뷔전 첫 골 및 첫 우승]

리옹 데뷔전인 AJ 오세르와의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경기 시작 5분 만에 리옹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와 함께 선수 경력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03년 7월 27일, 마이클 에시엔은 AJ 오세르와의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올랭피크 리옹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경기 시작 단 5분 만에 리옹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2-1 승리에 기여했고, 이는 그의 선수 경력 첫 우승컵이 되었습니다.

2004

[리옹 리그앙 3연패 달성]

릴 OSC와의 안방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둔 리옹이 리그 3연패를 확정 지었습니다. 에시엔은 이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하여 팀의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2004년 5월 23일, 올랭피크 리옹은 릴 OSC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리그앙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마이클 에시엔은 이 우승 시즌 동안 34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05

[UNFP 리그앙 올해의 선수 선정]

리그앙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프랑스 국가 프로 축구 선수 연합(UNFP)으로부터 '2005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2005년 5월 23일, 마이클 에시엔은 올랭피크 리옹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프랑스 국가 프로 축구 선수 연합(UNFP)이 선정하는 '2005년 올해의 선수'로 지명되었습니다. 그는 리옹의 리그 4연패에 크게 기여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도 일조했습니다.

[첼시 FC 이적 합의 (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

리옹과 첼시 FC가 £24.4M의 이적료에 그의 영입을 합의했습니다. 이는 당시 아프리카 선수로는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이었습니다.

2005년 8월 14일, 마이클 에시엔은 올랭피크 리옹에서 첼시 FC로의 이적에 합의했습니다. 이적료는 £24.4M로, 당시 아프리카 선수로는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첼시 FC 데뷔전]

첼시 FC 소속으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등번호 5번을 달고 후반전에 교체 출전하며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첼시는 이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습니다.

2005년 8월 21일, 마이클 에시엔은 첼시 FC 이적 후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이 경기는 첼시의 1-0 승리로 끝났습니다.

[첼시 첫 선발 출전 및 포지션 활약]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을 상대로 첫 선발 출전과 도움을 기록했으며,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2-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05년 9월 10일, 마이클 에시엔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첼시 소속으로 첫 선발 출전하여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는 부상당한 클로드 마켈렐레를 대신해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며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2006

[첼시 FC 첫 골 기록]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숀 라이트-필립스의 패스를 받아 첼시 FC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06년 3월 11일, 마이클 에시엔은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숀 라이트-필립스가 낮게 건넨 공을 밀어 넣어 첼시 FC 소속으로 첫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골은 팀의 2-1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첼시 챔피언스리그 첫 골]

독일의 베르더 브레멘과 벌인 첼시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첫 대회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06년 9월 12일, 마이클 에시엔은 독일의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첼시 소속으로 대회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챔피언스리그 활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골이었습니다.

2007

[BBC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 선정]

BBC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활약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7년 1월 5일, 마이클 에시엔은 BBC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2006년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와 발롱도르 후보에도 지명되는 등 첼시와 가나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챔피언스리그 발렌시아전 결승골]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발렌시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막판 결승골을 기록, 2-1 역전승을 이끌며 첼시를 준결승에 올려놓았습니다.

2007년 4월 11일, 마이클 에시엔은 발렌시아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막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이 골로 첼시는 합계 3-2로 역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기는 몇 주간의 무릎 부상 후 복귀전이었습니다.

[첼시 올해의 선수 및 올해의 골 수상]

첼시 지지자들에 의해 2006-07 시즌 '첼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아프리카인으로는 최초로 이 상을 받았습니다. 아스널전 동점골은 '첼시 올해의 골'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년 5월 15일, 마이클 에시엔은 첼시 FC 지지자들의 투표로 2006-07 시즌 '첼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이 상을 받은 최초의 아프리카 선수로 기록되었으며, 아스널전에서의 극적인 동점골은 '첼시 올해의 골'로 뽑혔습니다. 이 시기는 그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2008

[국가대표팀 경기 중 심각한 부상]

리비아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전 중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해 6개월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면서 2008-09 시즌 대부분을 결장했습니다.

2008년 9월 5일, 마이클 에시엔은 리비아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경기 도중 전방 십자 인대 파열이라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부상으로 그는 6개월간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으며, 2008-09 시즌 첼시의 대부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2009

[바르셀로나전 환상적인 선제골]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왼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골은 첼시 올해의 골로 선정되었습니다.

2009년 5월 6일, 마이클 에시엔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좌측에서 날아온 공을 환상적인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비록 첼시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지만, 그의 골은 '첼시 올해의 골'로 선정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0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 중 부상]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르던 중 부상을 당하여 남은 잉글랜드 시즌 동안 결장하게 되는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0년 1월, 마이클 에시엔은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가나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대회 중 또다시 부상을 당하면서 첼시에서의 남은 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 부상은 2010년 FIFA 월드컵 출전 불발로도 이어졌습니다.

2011

[심각한 무릎 부상 및 장기 결장]

시즌 전 훈련 중 전방 십자 인대와 반월상 연골이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고 6개월간의 긴 회복 기간을 가졌습니다.

2011년 7월 11일, 마이클 에시엔은 시즌 전 훈련 도중 전방 십자 인대와 반월상 연골이 파열되는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습니다. 즉시 수술을 받았으며, 회복 기간이 6개월로 예상되어 장기간 그라운드를 떠나야 하는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12

[레알 마드리드 임대 이적]

첼시를 이끌었던 주제 모리뉴 감독의 연락을 받고 레알 마드리드로 1년 동안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2년 8월 31일, 마이클 에시엔은 첼시에서 자신을 영입했던 주제 모리뉴 감독과의 재회를 위해 레알 마드리드로 1년 동안 임대 이적했습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부활을 노렸습니다.

2013

[레알 마드리드 마지막 경기 득점]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임대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골은 주제 모리뉴 감독에게 바쳐졌습니다.

2013년 5월, 마이클 에시엔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자신의 임대 마지막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이 골을 자신을 팀으로 데려온 주제 모리뉴 감독에게 바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로써 그의 레알 마드리드 생활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가나 국가대표팀 복귀]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전을 앞두고 가나 국가대표팀에 복귀하며 오랜만에 가나를 대표했습니다.

2013년 8월, 마이클 에시엔은 2014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전을 앞두고 가나 국가대표팀에 복귀했습니다. 그는 잦은 부상으로 인해 한동안 국가대표팀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으나, 중요한 시기에 복귀하여 팀에 힘을 보탰습니다.

2014

[AC 밀란 이적]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C 밀란과 1년 반 계약을 맺으며 이탈리아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2014년 1월 27일, 마이클 에시엔은 이탈리아 명문 구단인 AC 밀란과 1년 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임대 복귀 후 첼시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그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탈리아 무대로 향했습니다.

[2014 FIFA 월드컵 출전]

2014 FIFA 월드컵 미국과의 첫 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하며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습니다. 가나는 이 경기에서 1-2로 패했습니다.

2014년 6월 17일, 마이클 에시엔은 브라질에서 열린 2014 FIFA 월드컵에서 미국과의 조별 예선 첫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하며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습니다. 비록 팀은 1-2로 패했지만, 그의 월드컵 출전은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2015

[파나티나이코스 이적]

그리스 수페르리가의 파나티나이코스와 2년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15년 6월 2일, 마이클 에시엔은 그리스 수페르리가의 파나티나이코스와 2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AC 밀란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그는 그리스 무대로 옮겨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파나티나이코스 첫 경기 취소]

1주 후에 첫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016

[파나티나이코스 첫 골 기록]

레바디아코스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파나티나이코스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16년 1월 24일, 마이클 에시엔은 레바디아코스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파나티나이코스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골은 팀의 2-0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20

[FC 노르셸란 코치 활동 시작]

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덴마크 수페르리가의 FC 노르셸란에서 코치로 활약하기 시작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마이클 에시엔은 2020년부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덴마크 수페르리가의 FC 노르셸란에서 코치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선수들을 지도하며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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