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시노다
연표
1977
[음악적 재능의 시작]
로스앤젤레스 아구라 힐스에서 태어난 마이크 시노다는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적 재능을 키웠습니다. 클래식 피아노로 시작해 재즈, 힙합으로 관심사를 넓혔으며, 기타와 랩을 익히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클 켄지 시노다(Michael Kenji Shinoda)는 1977년 2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구라 힐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클래식 피아니스트 공부를 하다가 후에 재즈, 힙합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기타를 배우게 되고 이어 랩을 연습했습니다.
1993
[밴드 '제로' 결성 및 음악 활동 심화]
10대 시절, 친구 브래드 델슨과 함께 직접 가사를 쓰고 녹음하며 음악적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고등학생이 되어 브래드 델슨, 롭 버든과 함께 3인조 밴드 '제로'를 결성하며 음악 활동을 더욱 진지하게 이어갔습니다.
10대 때, 마이크 시노다는 친구인 브래드 델슨과 함께 가사를 쓰고 자신의 방을 스튜디오로 삼아 녹음을 하기도 했었으며 고등학생이 되어서 아구라 고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이후 당시 후바스탱크의 멤버였던 브래드 델슨, 롭 버든을 데리고 함께 3인조 밴드 제로를 결성한 뒤 좀 더 진지하게 음악을 하기 시작합니다.
1995
[아트 센터 대학 입학 및 미래 멤버와의 만남]
고등학교 졸업 후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우기 위해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이 시기에 턴테이블리스트 조셉 한을 만나고, 브래드 델슨의 친구 데이비드 '피닉스' 파렐을 영입하며 현재 린킨 파크 멤버 구성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마이크 시노다는 고등학교 졸업 후에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우기 위해서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에 입학을 했습니다. 이때 턴테이블리스트인 조셉 한을 알게 되고 브래드 델슨의 같은 대학 친구 데이비드 '피닉스' 파렐을 영입하며 라인업을 갖춥니다.
1998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활동 시작]
21살에 대학 졸업 후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린킨 파크의 그림을 직접 디자인하고, 스타일스 오브 비욘드의 데뷔 음반 디자인도 맡는 등 음악 활동과 병행하여 예술적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21살 때에는, 일러스트 전공으로 대학 졸업 후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활동하기도 하였는데 같은 멤버인 조셉 한과 함께 린킨 파크의 그림을 디자인하며 또한 스타일스 오브 비욘드의 데뷔 음반인 '2000 Fold'의 디자인까지 맡았습니다. 또한 2007년 'Minutes to Midnight' 활동 중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1999
[린킨 파크의 완전체 구성과 핵심 역할 시작]
마크 웨이크필드 대신 체스터 베닝턴을 두 번째 보컬로 영입하며 린킨 파크의 전성기를 이끌어갈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이때부터 시노다는 밴드 내에서 프로듀싱 및 작곡 역할을 점차 확대하며 'Hybrid Theory EP' 음반을 프로듀싱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마이크 시노다는 마크 웨이크필드 대신에 두 번째 보컬로 체스터 베닝턴을 영입하며 이 때부터 시노다는 점차적으로 밴드에서의 역할을 늘려갔는데, 첫 번째 녹음 곡으로 'Crawling'을 만들고 시노다는 브래드 델슨과 함께 'Hybrid Theory EP' 음반을 프로듀싱하고 만들어 린킨 파크의 첫 번째 음반인 'Hybrid Theory'의 대부분의 음반 트랙을 거의 완성했습니다.
2000
[린킨 파크 데뷔 앨범 'Hybrid Theory' 프로듀싱 참여]
린킨 파크의 데뷔 앨범 'Hybrid Theory'의 대부분 트랙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밴드의 음악적 방향을 정립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앨범은 린킨 파크를 세계적인 밴드로 도약시킨 기념비적인 작품이 되었습니다.
마이크 시노다는 브래드 델슨과 함께 'Hybrid Theory EP' 음반을 프로듀싱하고 만들어 린킨 파크의 첫 번째 음반인 'Hybrid Theory'의 대부분의 음반 트랙을 거의 완성했습니다.
2002
[프로듀서로서의 역량 발휘]
'Reanimation' 음반 작업에서 'Crawling', 'Pushing Me Away' 등을 리믹스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자질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엑스큐셔너의 음반에 수록된 'It's Goin' Down'의 피쳐링과 프로듀서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2년, 마이크 시노다가 'Reanimation' 음반 작업에서 'Crawling', 'Pushing Me Away' 등을 리믹스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프로듀서의 자질을 입증하였고 쉬지 않고 엑스큐셔너의 음반에 수록된 'It's Goin' Down'의 피쳐링과 프로듀서를 맡았습니다.
2003
[린킨 파크 'Meteora' 앨범 작업 주도]
린킨 파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Meteora'에서 음악가, 프로듀서, 엔지니어로서 더욱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들과 함께 앨범 아트워크를 구상하는 등 앨범 제작 전반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두 번째 린킨 파크의 정규 음반인 'Meteora' (2003) 에서는 음악가와 프로듀서 및 엔지니어로서 더 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이어, 그래픽 디자이너인 델타, 프랭크 매독스, 동료인 조셉 한과 같이 음반의 아트워크를 구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솔로 프로젝트 '포트 마이너' 구성]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솔로 사이드 프로젝트 '포트 마이너'를 구성했습니다. 이는 린킨 파크와는 또 다른 힙합 기반의 음악을 선보이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마이크 시노다는 2003년-2004년 사이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성하여 포트 마이너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2015년에 신곡 'Welcome'을 공개했습니다.
2004
[린킨 파크와 제이-지의 'Collision Course' 작업]
린킨 파크와 제이-지의 합동 음반 'Collision Course'를 작업하며 프로듀싱 및 믹싱을 담당했습니다. 이 협업은 그의 프로듀싱 능력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발매 후 2004년에는 린킨 파크와 제이-지의 합동 음반인 'Collision Course'를 작업하였습니다. 음반의 프로듀싱 및 믹싱을 맡으면서 계속해서 성장해나갔고 이듬해 그래미상의 최우수 랩 / 송 콜라보레이션 부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2005
[그래미상 수상 (최우수 랩/송 콜라보레이션)]
린킨 파크와 제이-지의 합동 앨범 'Collision Course'로 그래미상 최우수 랩/송 콜라보레이션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린킨 파크와 제이-지의 합동 음반 'Collision Course'의 프로듀싱 및 믹싱을 맡으면서 계속해서 성장해나갔고 이듬해 그래미상의 최우수 랩 / 송 콜라보레이션 부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2007
['Minutes to Midnight' 활동 중 전시회 개최]
'Minutes to Midnight' 활동 중 전시회를 개최하며 음악 외적인 예술 활동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의 다재다능한 예술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2007년 'Minutes to Midnight' 활동 중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린킨 파크 'Minutes to Midnight' 발매 및 보컬로서의 인정]
린킨 파크의 세 번째 앨범 'Minutes to Midnight'을 발매하고 릭 루빈과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밴드의 음악적 진보를 이끌었습니다. 이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래퍼 및 보컬로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공백기를 깨고 2007년 5월 14일, 세 번째 음반인 'Minutes to Midnight'을 발매하였는데, 시노다는 릭 루빈과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서 음반을 프로듀싱하며 밴드의 음악적 진보를 이루었다. 또한 이 음반을 통해 처음으로 래퍼 및 보컬로서 인정받기 시작하였는데, 'In Between'과 B-사이드 곡인 'No Roads Left'을 불렀고, 'Bleed It Out'과 'Hands Held High'에선 래퍼 및 보컬로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였다. 이후 보컬로서 이름을 알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타임이 선정한 메탈 밴드 탑 100 순위에서 72위를 기록하였다.
2010
[린킨 파크 'A Thousand Suns' 공동 프로듀싱]
린킨 파크의 네 번째 앨범 'A Thousand Suns'를 릭 루빈과 공동 프로듀서로서 작업하며 밴드의 실험적인 사운드를 구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후 2010년 9월 14일에 발매한 4번째 음반인 'A Thousands Suns'의 프로듀서로서 시노다와 릭 루빈이 공동 작업하였다.
2015
[포트 마이너 신곡 'Welcome' 공개]
자신의 솔로 프로젝트인 포트 마이너의 신곡 'Welcome'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음악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습니다.
마이크 시노다는 2003년-2004년 사이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성하여 포트 마이너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2015년에 신곡 'Welcome'을 공개했다.
2018
[솔로 앨범 'Post Traumatic' 발매]
솔로 앨범 'Post Traumatic'과 EP 앨범 'Post Traumatic EP'를 발매하며, 개인적인 아픔을 담은 진솔한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솔로 스튜디오 앨범 《Post Traumatic》(2018)과 EP 앨범 《Post Traumatic EP》(2018)를 발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