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르미외
연표
1965
마리오 르미외는 1965년 10월 5일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1982
1982년부터 1983년까지 캐나다 U-20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다.
1983
1983년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에 캐나다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의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4
1984년 내셔널 하키 리그(NH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피츠버그 펭귄스에 지명되며 그의 전설적인 프로 아이스하키 경력이 시작되었다.
1984년 10월 11일, 마리오 르미외는 내셔널 하키 리그(NHL)에서 첫 공식 경기에 출전하며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1985
1985년 세계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에서 캐나다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1985년부터 2004년까지 캐나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캐나다의 위상을 높였다.
1987
1987년 캐나다컵에서 캐나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1991
[첫 스탠리컵 우승과 콘 스미스 트로피 수상]
피츠버그 펭귄스 소속으로 첫 스탠리컵 우승을 달성했으며, 플레이오프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콘 스미스 트로피를 수상했다.
1991년 마리오 르미외는 소속팀 피츠버그 펭귄스를 이끌고 구단 역사상 첫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 활약을 인정받아 NHL 플레이오프 최우수 선수상인 콘 스미스 트로피를 수상했다.
1992
[2년 연속 스탠리컵 우승 및 콘 스미스 트로피 수상]
피츠버그 펭귄스 소속으로 2년 연속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2년 연속 콘 스미스 트로피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92년에도 마리오 르미외는 피츠버그 펭귄스를 2년 연속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다시 한번 콘 스미스 트로피를 수상하며 그의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1994
1994-95 시즌, 마리오 르미외는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하면서 시즌 전체를 결장해야 했다. 이 시기는 그의 선수 경력에 있어 큰 시련이었다.
1995
[암 투병 후 하트 트로피 수상]
호지킨 림프종 투병 후 복귀하여 NHL 정규 리그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하트 트로피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재기했다.
암 투병이라는 큰 역경을 이겨내고 1995-96 시즌에 복귀한 마리오 르미외는 NHL 정규 리그 최우수 선수(MVP)에게 수여되는 하트 트로피를 수상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하고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다.
1997
[첫 번째 은퇴 및 명예의 전당 헌액]
림프종 투병의 여파로 선수 생활의 첫 번째 은퇴를 선언했으며, 하키 명예의 전당에 3년 유예 기간 예외를 적용받아 즉시 헌액되었다.
1997년, 림프종 투병으로 인한 건강 문제로 첫 번째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했다. 그의 위대한 업적을 인정받아 하키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 조건인 3년의 유예 기간을 예외로 하고 즉시 헌액되는 전례 없는 영예를 안았다.
1999
1999년, 재정난으로 파산 위기에 처한 친정팀 피츠버그 펭귄스를 직접 인수하며 구단주로 변신,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놀라운 결단을 보여주었다.
2000
[현역 선수 복귀]
3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하여 고디 하우, 레몽 부르크에 이어 NHL 역사상 3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후 복귀한 선수로 기록되었다.
2000년, 마리오 르미외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지 3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었다. 이는 NHL 역사상 고디 하우, 레몽 부르크에 이어 세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2002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에서 캐나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조국에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다.
2004
2004년 아이스하키 월드컵에서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005
2005년 12월 16일, 마리오 르미외는 선수로서의 마지막 공식 경기에 출전하며 20여 년간의 위대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6
2006년, 심방세동 진단을 받으면서 더 이상 선수 생활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 두 번째이자 최종적으로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2009
구단주로 변신한 마리오 르미외는 2009년 피츠버그 펭귄스를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며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구단주로서도 최고의 영광을 맛보았다.
2016
2016년, 마리오 르미외는 구단주로서 피츠버그 펭귄스의 스탠리컵 우승을 다시 한번 이끌며 팀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어갔다.
2017
["위대한 NHL 선수 100인" 선정]
내셔널 하키 리그(NHL)에서 선정한 "위대한 NHL 선수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7년, NHL은 리그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정한 "위대한 NHL 선수 100인"에 마리오 르미외를 포함하며 그의 위대한 업적을 다시 한번 기렸다.
2017년에도 마리오 르미외는 구단주로서 피츠버그 펭귄스를 2년 연속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며 선수와 구단주 모두에서 위대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