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판 바스턴

네덜란드
네덜란드네덜란드
FIFA 10013
FIFA 100FIFA 100 2004 개인
발롱도르발롱도르 1992 개인
FIFA 올해의 선수FIFA 올해의 선수 1992 개인
세리에 A 득점왕세리에 A 득점왕 1992 개인
세리에 A 득점왕세리에 A 득점왕 1990 개인
발롱도르발롱도르 1989 개인
발롱도르발롱도르 1988 개인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1988 단체전
에레디비시 득점왕에레디비시 득점왕 1987 개인
에레디비시 득점왕에레디비시 득점왕 1986 개인
유러피언 골든부트유러피언 골든부트 1986 개인
에레디비시 득점왕에레디비시 득점왕 1985 개인
에레디비시 득점왕에레디비시 득점왕 1984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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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감독, 스트라이커, 스포츠인 ★ 축구 선수

- 네덜란드 축구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 아약스와 AC 밀란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과 개인 기록 달성 - 발롱도르 3회 FIFA 올해의 선수 1회 수상 - 네덜란드 대표팀을 유로 1988 우승으로 이끈 주역 - 선수 생활 내내 부상에 시달렸으나 압도적인 기량으로 역사에 남음 - 이후 네덜란드 대표팀 및 아약스 감독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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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4

[축구 전설의 탄생]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역사에 남을 위대한 스트라이커, 마르코 판 바스턴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축구계에 한 획을 긋는 시작이었다.

1981

[아약스 프로 데뷔]

유소년 시절부터 천재성을 인정받던 판 바스턴은 17세의 나이로 AFC 아약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며 화려한 경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같은 해 네덜란드 U-21 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1984

[리그 득점왕의 서막]

AFC 아약스 소속으로 에레디비시 득점왕에 오르며 범상치 않은 득점력을 과시했다.

이 시즌을 시작으로 무려 4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1981-82, 1983-84, 1984-85 시즌에 아약스와 함께 에레디비시 우승을 차지하며 네덜란드 리그를 지배했다.

1986

[유럽 최다 득점왕 등극]

한 시즌 동안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유러피언 골든부트'를 수상하며 유럽 축구계를 뒤흔들었다.

이와 함께 '월드 골든부트'까지 거머쥐며 세계적인 스트라이커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1987

[밀란으로 이적 & 유럽 컵 제패]

AFC 아약스에서 UEFA 컵위너스컵 우승을 이끌며 유럽 클럽 대항전 첫 우승을 맛본 뒤, 이탈리아 세리에 A의 거함 AC 밀란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했다.

1988

[네덜란드의 유럽 챔피언]

UEFA 유로 1988에서 5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조국 네덜란드를 사상 첫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이끌었다.

소련과의 결승전에서 터뜨린 그의 환상적인 발리슛은 '역대 최고의 골' 중 하나로 회자된다.

이 압도적인 활약으로 생애 첫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89

[AC 밀란 유럽 최강 등극]

AC 밀란의 핵심 공격수로 UEFA 챔피언스리그,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인터콘티넨털컵 우승을 견인하며 팀을 유럽 클럽 축구의 명실상부한 최강자로 만들었다.

이로써 2년 연속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그의 독보적인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0

[챔피언스리그 2연패]

AC 밀란과 함께 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클럽 축구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또한 세리에 A 득점왕에 오르고 UEFA 슈퍼컵과 인터콘티넨털컵 우승까지 추가하며 무적의 팀을 이끌었다.

1992

[3번째 발롱도르 & FIFA 올해의 선수]

AC 밀란의 세리에 A와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우승을 이끌며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 압도적인 활약으로 세 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FIFA 올해의 선수, UEFA 최우수 선수, 월드 사커 올해의 선수 등 축구계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모조리 휩쓸었다.

1994

[부상으로 현역 은퇴]

선수 생활 내내 고질적인 발목 부상에 시달리던 그는 연골 이식 수술마저 실패하자, 결국 1994-95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짧았지만 누구보다 강렬했던 '골 천재'의 선수 생활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2004

[네덜란드 감독 취임]

선수 은퇴 후 용 아약스 수석 코치를 거쳐, 조국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파격적인 감독으로 부임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08

[유로 2008의 영광과 아쉬움]

UEFA 유로 2008 조별리그에서 이탈리아, 프랑스 등 강팀들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꺾고 전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8강에서 거스 히딩크가 이끄는 러시아에 연장 접전 끝에 패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

[친정팀 아약스 감독 부임]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내려놓고, 선수 시절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AFC 아약스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팀을 재건하려 했다.

이후 2009년 5월, 팀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책임을 지고 아약스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16

[축구 행정가 변신]

감독 생활을 마무리한 뒤, 국제축구연맹(FIFA) 등에서 요직을 맡으며 축구 행정가로서 활동하며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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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판 바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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