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첼로 리피

num_of_likes 9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축구 감독, 축구 선수 축구 선수

마르첼로 리피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입니다.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감독으로서 유벤투스를 이끌고 세리에 A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2006년에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FIFA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며 세계적인 명장으로 이름을 떨쳤습니다. 이후 중국 무대에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이어가며 축구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48

[마르첼로 리피 출생]

이탈리아 비아레조에서 마르첼로 로메오 리피가 태어났습니다.

마르첼로 리피는 이탈리아 북부의 비아레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이후 이탈리아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길 인물이 됩니다.

1963

[선수 경력 시작]

유소년 클럽 비아레조에 입단하여 선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마르첼로 리피는 1963년부터 1969년까지 유소년 클럽 비아레조에서 활동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1969

[프로 데뷔 및 초기 선수 활동]

UC 삼프도리아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로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사보나에서도 뛰었습니다.

리피는 1969년 UC 삼프도리아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79년까지 삼프도리아에서 활약했으며, 이 기간 중 1969년부터 1970년에는 사보나에서도 뛰었습니다.

1971

[국가대표팀 선발]

이탈리아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국가대표 선수로 뛰었습니다.

1971년 이탈리아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프로 선수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국가대표팀 경험을 쌓았습니다.

1979

[피스토이에세 이적]

US 피스토이에세 1921로 이적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1979년부터 1981년까지 US 피스토이에세에서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이후 1981년부터 1982년까지 AS 루케세 리베르타스 1905에서 뛰며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1982

[감독 경력 시작]

UC 삼프도리아 유소년 팀 감독으로 부임하며 감독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선수 생활을 마친 리피는 1982년부터 1985년까지 삼프도리아 유소년 팀을 이끌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폰테데라, 시에나, 피스토이에세 등 여러 이탈리아 하부 리그 팀들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1994

[유벤투스 감독 취임]

이탈리아 명문 클럽 유벤투스 FC의 감독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했습니다.

1994년 7월 1일, 유벤투스 감독으로 취임한 리피는 잔루카 비알리, 파브리치오 라바넬리,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등 공격진을 활용한 공격적인 전술을 채용했습니다. 이는 그의 감독 경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95

[유벤투스 세리에 A 우승]

유벤투스 감독 취임 1년 만에 팀을 이끌고 세리에 A 우승인 스쿠데토를 차지했습니다.

1994-95 시즌, 리피는 유벤투스를 이끌고 9시즌 만에 세리에 A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유벤투스의 재도약과 리피의 명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6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유벤투스를 이끌고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유럽 최정상에 올랐습니다.

리피는 유벤투스 감독으로서 1995-9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AFC 아약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듬해에도 결승에 진출하는 등 유벤투스의 황금기를 이끌며 지도자로서 모든 주요 타이틀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999

[인테르나치오날레 감독 부임]

유벤투스를 떠나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했습니다.

인테르나치오날레 감독으로 취임한 리피는 개막 초 비에리의 활약으로 선두에 오르기도 했으나, 호나우두의 부상 등 악재가 겹치며 시즌을 4위로 마쳤습니다. 로베르토 바조와의 불화도 겪으며 인테르에서는 유벤투스만큼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2000

[인테르나치오날레 감독 해임]

성적 부진으로 인테르나치오날레 감독직에서 해임되었습니다.

인테르 감독 부임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탈락과 개막전 패배를 겪으며 불과 세 경기 만에 모라티 회장에 의해 해임되었습니다. 인테르에서의 리피의 평가는 좋지 못했습니다.

2001

[유벤투스 감독 재부임]

친정팀 유벤투스 FC의 감독으로 다시 돌아와 재부임했습니다.

2001년 다시 유벤투스 감독으로 취임한 리피는 지네딘 지단을 보내고 파벨 네드베트를 영입하는 등 팀을 재편했습니다. 이후 두 시즌 연속 세리에 A 우승을 달성했으며, 2002-03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으나 AC 밀란에게 패했습니다.

2004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취임]

조반니 트라파토니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했습니다.

유로 2004 이후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리피는 전통적인 '카테나치오'에서 벗어나 공격적인 전술을 추구하며 팀을 변화시켰습니다. 이는 2006년 월드컵 우승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2006

[공로 훈장 및 수상]

CONI 기술 공로 황금 야자수와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 훈장 사령관장을 수상했습니다.

2006년 FIFA 월드컵 우승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탈리아 올림픽 위원회(CONI)의 기술 공로 황금 야자수(Palma d'oro al Merito Tecnico)와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 훈장 3등급(사령관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업적에 대한 국가적인 인정입니다.

[2006년 FIFA 월드컵 우승]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24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피 감독은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지휘하여 24년 만에 우승컵을 안겼습니다. 이로써 그는 UEFA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을 모두 우승한 최초의 감독이라는 위대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대회 종료 후 '내 역할은 끝났다'며 대표팀 감독직에서 용퇴했습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용퇴]

2006년 FIFA 월드컵 우승 직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사임했습니다.

성공적인 월드컵 우승 이후, 리피는 '내 역할은 끝났다'는 말과 함께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후보로도 거론되었으나, 언어 문제 등으로 고사했습니다.

2008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2기 시작]

UEFA 유로 2008 8강 탈락으로 퇴임한 로베르토 도나도니 감독의 후임으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에 재취임했습니다.

2006년 월드컵 이후 약 2년 만에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으로 복귀한 리피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을 목표로 팀을 이끌었습니다.

2010

[2010년 FIFA 월드컵 조별 예선 탈락 및 사임]

2010년 FIFA 월드컵 조별 예선 탈락의 부진한 성적으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사임했습니다.

우승을 목표로 했던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는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조 최하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하는 참담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에 리피는 감독직에서 물러났으며, 이는 그의 경력 중 가장 아쉬운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2011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 헌액]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축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2

[광저우 헝다 감독 취임]

중국 슈퍼리그의 광저우 헝다 감독으로 부임하며 아시아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2012년 5월, 이장수 감독의 후임으로 광저우 헝다 감독에 취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2년 6개월 계약을 맺고 팀을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슈퍼리그 및 FA컵 우승]

광저우 헝다를 이끌고 중국 슈퍼리그와 중국 FA컵을 우승하며 더블을 달성했습니다.

광저우 헝다 감독으로 부임한 해인 2012년 11월, 팀을 중국 슈퍼리그와 중국 FA컵 우승으로 이끌며 성공적인 아시아 무대 데뷔를 알렸습니다.

2013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광저우 헝다 감독으로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13년, 리피는 광저우 헝다를 아시아 클럽 축구의 최고 권위 대회인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그의 감독 경력에 아시아 챔피언이라는 또 하나의 영광을 추가한 것입니다.

2014

[광저우 헝다 감독 은퇴 선언]

광저우 헝다 감독직에서 물러나며 공식 감독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14년 11월 5일, 리피는 광저우 헝다 감독직을 내려놓고 공식적으로 감독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의 후임으로는 파비오 칸나바로가 확정되었습니다. 이 시점까지 그는 광저우에서 3연속 중국 슈퍼리그 우승(2012, 2013, 2014)을 이끌었습니다.

2016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며 다시 감독으로 복귀했습니다.

2014년 감독직 은퇴를 선언했던 리피는 2016년 10월 22일, 중국 축구 협회와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깜짝 복귀했습니다. 이는 중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 주목받았습니다.

2017

[글로브사커 어워드 공로상 수상]

글로브사커 어워드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년, 그의 축구계 공헌을 인정받아 글로브사커 어워드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

[골든풋 어워드 수상]

골든풋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2018년, 리피는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골든풋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레전드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으로, 리피는 감독으로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9

[아시안컵 8강 후 중국 감독직 퇴임]

중국 국가대표팀을 2019년 아시안컵 8강으로 이끌었으나, 계약 만료로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리피는 2019년 아시안컵에서 중국 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끌며 인상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그러나 대회 이후 계약 만료로 인해 감독직에서 퇴임했습니다.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 2기 시작]

파비오 칸나바로의 후임으로 다시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에 재선임되었습니다.

2019년 2월에 감독직에서 물러났던 리피는 불과 몇 개월 만인 5월 24일, 다시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재선임되며 팀을 다시 이끌게 되었습니다.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 최종 사임]

202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시리아전 패배 후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최종 사임했습니다.

2019년 11월 14일, 202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 시리아에게 패한 후, 리피는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최종적으로 물러났습니다. 이는 그의 긴 감독 경력의 마지막 순간이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마르첼로 리피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