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호주 퀸즐랜드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한 마고 로비는 뛰어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드라마 네이버스로 이름을 알린 후 할리우드에 진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 퀸 역으로 전 세계적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아이 토냐 밤쉘 바비 등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수차례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제작자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이자 제작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표
1990
2007
[연기 활동 시작]
마고 로비가 전문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영화 'I.C.U'와 '자경단원'에 출연했다.
특히 'I.C.U' 주연을 따내며 정식 에이전트 없이도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8
['네이버스' 출연]
호주의 인기 드라마 '네이버스'에 도나 프리드먼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원래는 게스트 역할이었으나 뛰어난 연기력과 매력으로 빠르게 정규 배역이 되었다.
2009
[신인상 후보 지명]
호주 대표 시상식인 로기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신인 여배우' 부문 후보에 오르며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고, 니켈로디언 키드 초이스 어워드 'Favorite Hottie' 부문 후보에도 지명됐다.
2010
['네이버스' 하차 발표]
할리우드 진출이라는 더 큰 꿈을 위해 약 300회 이상 출연했던 호주 드라마 '네이버스'에서 하차를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2011
[미국 드라마 '팬 암' 출연]
할리우드 진출 후 첫 작품으로 미국 드라마 '팬 암'에 신입 비행승무원 로라 캐머런 역으로 출연하며 미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12
['어바웃 타임' 합류]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어바웃 타임'에 주인공 팀의 첫사랑 샬럿 역으로 캐스팅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을 작품에 합류했다.
영화는 1200만 달러 제작비로 총 87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캐스팅]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조던 벨퍼트의 아내 나오미 라팔리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총 3억 9천 2백만 달러를 벌어들여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최고 수익 영화가 되었고, 아카데미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13
['포커스' 주연 발탁]
윌 스미스와 함께 주연을 맡은 로맨틱 다크 코미디 영화 '포커스'에 캐스팅되었다.
영화 자체는 큰 호평을 받지 못했지만, 마고 로비는 초보 소매치기 제스 역을 맡아 미모와 재치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이 영화는 총 1억 5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2014
['레전드 오브 타잔' 캐스팅]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에서 제인 포터 역에 캐스팅되며 알렉산데르 스카르스고르드, 새뮤얼 L.
잭슨 등 쟁쟁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합류]
티나 페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에 합류하여 주인공의 경쟁 기자 타냐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기자 킴 바커의 회고록 '탈레반 셔플'을 원작으로 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 퀸 캐스팅]
DC 코믹스 원작의 악당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아이코닉한 빌런 '할리 퀸' 역에 캐스팅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 역할은 마고 로비의 대표 캐릭터이자 그녀의 스타성을 폭발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2015
['네이버스' 30주년 참석]
그녀를 스타덤에 올린 호주 드라마 '네이버스'의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며, 데뷔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행사는 호주와 영국에서 방영되었다.
2016
[SNL 호스트 출연]
미국 인기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시즌42 프리미어 에피소드의 호스트를 맡아 뛰어난 코미디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이방카 트럼프를 연기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했다.
[톰 애컬리와 결혼]
오랜 연인이었던 영국인 조감독 톰 애컬리와 호주 바이런베이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7
['아이, 토냐' 아카데미 후보]
영화 '아이, 토냐'에서 실존 인물 토냐 하딩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작품은 그녀가 제작에도 참여한 영화이다.
2019
['밤쉘' 아카데미 후보]
영화 '밤쉘'의 케일라 포스피실 역으로 열연하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이는 그녀의 두 번째 아카데미상 노미네이션으로, 연기 스펙트럼과 깊이를 인정받았다.
2023
[영화 '바비' 주연 및 제작]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바비'에서 주연 바비 역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그녀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 영화는 압도적인 흥행과 함께 문화적 파급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