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해밀턴
연표
1956
본명은 린다 캐럴 해밀턴으로, 미국 메릴랜드주 솔즈베리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훗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로 성장하게 된다.
1979
1979년 개봉한 영화 《나이트 플라워즈》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서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그녀의 길고 성공적인 연기 경력의 첫걸음이었다.
1984
[터미네이터 출연, 세계적 명성 얻음]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탔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SF 액션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강인한 여전사 '사라 코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 역할은 그녀에게 세계적인 명성과 함께 대표 캐릭터를 안겨주었다.
1986
블록버스터 영화 《킹콩 2》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에서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터미네이터' 외의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991
[터미네이터 2 출연]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영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에 다시 한번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편보다 더욱 강렬하고 진화된 '사라 코너' 역을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에 기여했으며, 이 작품으로 그녀의 액션 연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그녀는 이 영화로 새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9
[터미네이터 시리즈 성우 참여]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사라 코너'의 목소리 연기를 맡으며 시리즈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이 작품에서는 직접 출연하는 대신, 상징적인 캐릭터 '사라 코너'의 성우로 참여하여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캐릭터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9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복귀]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오리지널 '사라 코너'로 복귀하여 강렬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오랜만에 '사라 코너' 역으로 돌아와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았으며,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영화의 중심을 잡았다. 이 복귀는 그녀의 대표 캐릭터에 대한 대중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