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아메드
연표
1982
리즈 아메드는 본명 리즈완 아메드(Rizwan Ahmed)로 1982년 12월 1일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배우와 래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립니다.
2006
리즈 아메드는 2006년 TV 영화 '베리의 길'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 영화 '관타나모로 가는 길'에서 '샤피크' 역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초기 경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7
2007년 리즈 아메드는 TV 미니시리즈 'The Path to 9/11'에서 '요스리' 역으로, 드라마 '브리츠'에서는 '소하일 와히드'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뿐만 아니라 TV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2008
[첫 주연작 출연]
영화 '쉬프티'에서 주연을 맡고, 단편 '바그다드 익스프레스', TV 드라마 '와이어드', '데드 셋'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다.
리즈 아메드는 2008년 영화 '쉬프티'에서 '쉬프티' 역으로 첫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또한 단편 영화 '바그다드 익스프레스'와 TV 드라마 '와이어드', '데드 셋'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2009
2009년 리즈 아메드는 영화 '분노'에서 '비자이' 역을, TV 영화 '프리폴'에서 '게리' 역을 맡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0
리즈 아메드는 2010년 블랙 코미디 영화 '네 얼간이'에서 '오마' 역으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같은 해 액션 영화 '센츄리온'에서는 '라라크' 역으로 등장했습니다.
2011
2011년 리즈 아메드는 영화 '블랙 골드'에서 '알리' 역을, '트리쉬나'에서 '제이' 역을 맡았고, TV 파일럿 'The Fades'에 '닐' 역으로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폭을 넓혔습니다.
2012
리즈 아메드는 2012년 영화 '일 매너스'에서 '에런' 역을, '릴럭턴트 펀더멘탈리스트'에서는 '챙기즈 칸' 역을 맡아 국제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3
2013년 리즈 아메드는 스릴러 영화 '프라이버시'에서 '나즈룰 샤르마' 역을 맡았고, 단편 영화 '아웃 오브 다크니스'에도 '에머슨' 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4
[할리우드 진출 및 감독 데뷔]
본인이 직접 감독한 단편 영화 '데이타이머'를 선보이고, 스릴러 영화 '나이트 크롤러'에 출연하여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기 시작하다.
2014년 리즈 아메드는 단편 영화 '데이타이머'를 직접 감독하며 연출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같은 해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스릴러 영화 '나이트 크롤러'에서 '릭' 역으로 출연, 탁월한 연기로 할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16
[배우 경력의 절정기]
영화 '제이슨 본', '블랙버드', '작은 불빛의 도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고, TV 미니시리즈 '더 나이트 오브'에서 '나시르 칸' 역으로 에미상 수상 등 평단의 극찬을 받다.
2016년은 리즈 아메드의 배우 경력에 있어 전환점이 된 해였습니다. 영화 '제이슨 본', '블랙버드', '작은 불빛의 도시'에 출연했으며, 특히 블록버스터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보디 룩' 역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또한 HBO 미니시리즈 '더 나이트 오브'에서 살인 혐의를 받는 '나시르 칸'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8
리즈 아메드는 2018년 서부 영화 '시스터스 브라더스'에서 '허먼 커밋 웜' 역을 맡았고, 마블 코믹스 원작의 블록버스터 영화 '베놈'에서는 빌런 '칼턴 드레이크 / 라이엇' 역으로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19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및 수상]
영화 '사운드 오브 메탈'에서 청각을 잃는 드러머 역을 완벽히 소화하여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극찬을 받다.
2019년 리즈 아메드는 영화 '사운드 오브 메탈'에서 점차 청각을 잃어가는 드러머 '루빈 스톤'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으로 그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고섬 독립영화상, 새틀라이트상 등 다수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같은 해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에서 '타카이' 역으로 목소리 연기를, TV 드라마 '걸스'에도 출연했습니다.
2020
2020년 리즈 아메드는 직접 각본에 참여한 영화 '모굴 모글리'에서 '제드' 역으로 출연하며 예술적인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자전적인 요소가 담긴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2023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 출연]
애니메이션 영화 '니모나'에서 '발리스터 블랙하트' 역으로 목소리 연기를 하고, 영화 '핑거네일'에 '아미르' 역으로 출연하다.
2023년 리즈 아메드는 애니메이션 영화 '니모나'에서 '발리스터 블랙하트' 역으로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고, 영화 '핑거네일'에서 '아미르'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