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 아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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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법정물, 서스펜스 + 카테고리

SBS에서 2015년 12월 9일부터 2016년 2월 18일까지 방영된 법정 서스펜스 드라마다. 과잉 기억 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남궁민 등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며 특히 남궁민은 악역 남규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고 시청률 20.3%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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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시그널' 불발, '리멤버' 확정]

SBS는 당초 《시그널》을 수목 드라마로 편성하려 했으나 장르극에 대한 부담으로 무산됨에 따라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을 해당 시간대에 편성하였습니다.

['리멤버 - 아들의 전쟁' 첫 방송]

SBS 새 드라마 스페셜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였다.과잉 기억 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서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법정 서스펜스 드라마로,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7.2%(AGB닐슨)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주요 출연진은 유승호(서진우 역), 박민영(이인아 역), 박성웅(박동호 역), 남궁민(남규만 역), 정혜성(남여경 역) 등이다. 특히 메인 악역인 일호그룹 상무 남규만 역의 남궁민은 극 초반부터 강렬한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BS 연예대상 중계로 결방]

'2015 SBS 연예대상' 시상식 생중계로 인해 수목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정상 방송되지 않고 결방되었다.

[SBS 연기대상 중계로 결방]

'2015 SBS 연기대상' 시상식 생중계로 인해 수목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정상 방송되지 않고 결방되었다.

2016

['리멤버', 주요 시상식 석권]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작품성과 배우들의 연기력을 인정받아 2016년 한 해 동안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제29회 그리메상에서 드라마부문 우수작품상과 조명상을 수상했으며, SBS 연기대상에서는 유승호, 박성웅, 남궁민이 각자의 부문에서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세부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제29회 그리메상 드라마부문 우수작품상 (황민식, 김형근) - 제29회 그리메상 조명상 (최종근) - 2016 SBS 연기대상 장르드라마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 (유승호) - 2016 SBS 연기대상 장르드라마부문 남자 특별 연기상 (박성웅) - 2016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남궁민)

['리멤버' 종영, 최고 시청률 20.3% 달성]

유승호, 박민영 주연의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20부작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마지막회는 AGB 닐슨 전국 기준 20.3%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는 드라마의 모든 회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작품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TNmS 기준으로는 20.1%를 기록하며 두 시청률 조사회사 모두에서 20%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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