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
연표
1985
루이스 칼 데이비드슨 해밀턴은 영국 하트퍼드셔주 스테버니지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카트 레이싱을 시작하며 탁월한 재능을 보였고, 미래의 F1 챔피언으로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7
[F1 데뷔 및 첫 우승, 최초의 흑인 드라이버]
포뮬러 원 데뷔와 동시에 F1 최초의 흑인 선수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고,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2007년 호주 그랑프리에서 포뮬러 원에 데뷔했으며, 같은 해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맥라렌 소속으로 생애 첫 그랑프리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F1 역사상 최초의 흑인 선수라는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8
[첫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 등극]
치열한 경쟁 끝에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레이싱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2008년 포뮬러 원 시즌에서 극적인 승부를 펼치며 생애 첫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마지막 경기인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챔피언을 확정 지으며, 어린 나이에 F1 정점에 올랐습니다.
2009
2009년 새해 서훈 목록에 포함되어 대영제국 훈장 5등급(Memb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MBE)을 수훈했습니다. 이는 그의 스포츠적 업적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12
[메르세데스 팀으로 이적]
오랫동안 몸담았던 맥라렌 팀을 떠나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으로 이적을 발표하며 커리어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12년 일본 그랑프리를 앞두고, 루이스 해밀턴은 2013 시즌부터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으로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이적은 그의 F1 커리어에서 가장 성공적인 시대를 열게 될 결정이었습니다.
2014
[메르세데스와 함께 전성기 시작]
메르세데스 이적 후 첫 월드 챔피언을 포함해 총 6회의 월드 챔피언을 추가로 획득하며 F1 역사를 새롭게 썼습니다. 같은 해 BBC 올해의 스포츠인상도 수상했습니다.
2014년, 루이스 해밀턴은 메르세데스 팀에서 첫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2015, 2017, 2018, 2019, 2020년에도 챔피언에 오르며 총 7회의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미하엘 슈마허와 동률인 기록으로, F1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2014년과 2020년에는 BBC 올해의 스포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2020
[로레우스 올해의 남자선수 상 수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로레우스 세계 스포츠 어워드에서 리오넬 메시와 함께 올해의 남자선수 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2020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로레우스 세계 스포츠 어워드에서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와 공동으로 올해의 남자선수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가 스포츠계에서 받은 수많은 영예 중 하나입니다.
[타임스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영국 타임스에 의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며 스포츠를 넘어선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0년, 루이스 해밀턴은 영국 타임스(TIME)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스포츠 업적뿐만 아니라 인종 평등 및 환경 보호 등 사회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그의 영향력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F1 최다 우승 기록 경신 (슈마허 넘다)]
포르투갈 그랑프리 우승으로 미하엘 슈마허의 기록을 뛰어넘어 포뮬러 원 경주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선수로 등극했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2020년 포르투갈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F1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던 미하엘 슈마허의 91승을 뛰어넘는 92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F1 역사상 가장 많은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한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및 복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으나, 12월 11일 음성 판정 후 복귀했습니다.
2020년 12월 1일, 루이스 해밀턴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양성 판정을 받아 바레인에서 열리는 사키르 그랑프리에 불참했습니다. 이후 격리 및 치료를 거쳐 12월 11일 음성 판정을 받고 아부다비 그랑프리 출전을 위해 복귀했습니다.
2021
[기사작위 서임 ('경' 칭호 획득)]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작위(Knight Bachelor)를 수여받으며 '경(Sir)' 칭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업적에 대한 국가적 헌사입니다.
2021년, 루이스 해밀턴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기사작위(Knight Bachelor)를 서임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F1에서의 압도적인 성과와 스포츠를 통한 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공식적으로 '경(Sir)'이라는 칭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2025
[스쿠데리아 페라리 이적 예정]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으로 이적하였는데, 이는 F1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이적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