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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신비주의자, 법학자 + 카테고리

13세기 페르시아의 신비주의 시인이자 이슬람 법학자. '모울라나'로도 불리며, 신의 사랑을 노래한 방대한 시집 《정신적 마스나비》를 통해 중세 문학과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의 작품은 '페르시아어의 코란'으로 불리며 오늘날까지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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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207

[위대한 시인 루미의 탄생]

페르시아의 신비주의 시인이자 이슬람 법학자, 잘랄레딘 모하마드 루미가 발흐에서 태어나 위대한 시인의 여정을 시작했다.

1207년 9월 30일, 잘랄레딘 모하마드 루미는 발흐에서 태어났다. 그는 페르시아의 신비주의 시인이자 이슬람 법학자로, '모울라나' 또는 '모울라비'라는 칭호로도 알려져 있다. 그의 작품 대부분은 이란어로 쓰여졌다.

1220

[몽골 침략 피해, 새로운 안식처 코니아로]

유년 시절, 몽골족 침략을 피해 아버지와 서남아시아를 유랑한 후, 룸 셀주크의 도읍 코니아에 정착하며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했다.

루미는 유년기에 몽골족의 침략을 우려한 부친에게 이끌려 서남아시아를 편력했다. 긴 여정 끝에 그들은 룸 셀주크의 도읍 코니아에 정주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1240

[신비주의에 귀의, 수피파 창설]

부친 사망 후, 루미는 신비주의에 깊이 몰두하며 수피파의 한 파를 창설하여, 훗날 그의 철학과 문학의 기반을 다졌다.

루미는 부친이 사망한 후에 신비주의의 수업에 진력하여 한 파(派)를 창설하였다. 이는 그의 사상과 문학적 깊이를 형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고, 그의 후기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1244

[위대한 시인의 여정, 시 창작의 시작]

37세 무렵부터 시를 짓기 시작하여, 그의 이름을 영원히 빛낼 불후의 명작들을 창조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루미는 37세경부터 시를 짓기 시작했으며, 이는 그가 후세에 길이 남을 불후의 명작들을 탄생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이 시기부터 그의 문학적 재능이 본격적으로 꽃피기 시작했다.

1260

['페르시아어의 코란', 《정신적 마스나비》 완성]

페르시아어의 코란이라 불리는 방대한 신비주의 시집, 《정신적 마스나비》를 완성하며 그의 사상적 성전을 세상에 선보였다.

루미는 전 6권으로 된 방대한 신비주의 시집 《정신적 마스나비》를 완성했다. 이 작품은 '페르시아어의 코란'이라고도 평가되며 그의 사상적 성전이라 하겠다. 몇 가지 비유·우화·전설의 형식으로 읊은 시로, 그 배후에는 절대적인 신의 사랑과 그것을 구하는 인간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1273

[위대한 시인 루미의 영면]

페르시아의 위대한 신비주의 시인이자 이슬람 법학자 루미가 66세의 나이로 코니아에서 세상을 떠났다.

1273년 12월 17일, 잘랄레딘 모하마드 루미가 코니아에서 사망했다. 그는 중세의 문학과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로, 그의 시와 철학은 오늘날까지 전 세계적으로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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