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무어 (1927년생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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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영화인, 인도주의자 영화/드라마 배우

로저 무어는 잉글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배우이자 인도주의 활동가입니다. 특히 영화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가장 오랫동안 맡아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은퇴 후에는 유니세프 대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인도주의에 헌신했고, 이 공로로 대영 제국 훈장을 받으며 기사 작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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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27

[로저 무어, 런던에서 태어나다]

잉글랜드 런던 스톡웰에서 경찰관 아버지와 평범한 주부 어머니 사이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런던 스톡웰에서 경찰관 조지 알프레드 무어와 평범한 주부 릴리안 포프의 외동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후에 영국 육군 대위로 복무하였고 왕립연극학교에 입학하여 연기자로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1945

[엑스트라로 연기 활동 시작]

영화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에 엑스트라로 출연하며 첫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연기 활동을 보조 출연자(엑스트라)로 시작하여, 1945년 영화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에 출연하였습니다.

1950

[BBC 드라마 《고상한 형사》 출연]

BBC 방송국에 들어가 드라마 시리즈 《고상한 형사》에 출연하며 텔레비전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영국방송협회(BBC) 방송국에 들어가 드라마 시리즈 《고상한 형사》에 출연하였습니다. 이후 1950년대에는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와 계약에 성공하며 할리우드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60

[TV 시리즈 《세인트》로 국제적인 명성 얻다]

1960년부터 1969년까지 TV 시리즈 《세인트》에서 사이먼 템플러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1960년부터 1969년까지 TV 시리즈 《세인트》에서 사이먼 템플러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제적인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1973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로 데뷔]

영화 《007 죽느냐 사느냐》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아 시리즈에 처음으로 출연하며 가장 오랫동안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배우가 되었습니다.

1973년 영화 《007 죽느냐 사느냐》로 시작하여 1985년 《007 뷰 투 어 킬》까지 12년간 7개의 시리즈에 출연함으로써 가장 오랫동안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배우로 기록되었습니다. 소설 원작자인 이언 플레밍은 초반에 숀 코너리보다 로저 무어를 본드 역으로 더 선호하기도 했습니다.

1983

[인도의 빈곤에 충격, 인도주의 활동에 눈뜨다]

영화 《007 옥토퍼시》 촬영지 인도에서 빈곤 상황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아 인도주의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83년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옥토퍼시》에 출연하면서, 촬영지 인도의 빈곤 상황에 충격을 받아 제3세계의 인도주의 노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이후 유니세프 대사로 활동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1

[유니세프 대사로 임명되어 활동 시작]

유엔 아동 기금(유니세프)의 대사로 임명되어 본격적인 인도주의 활동에 전념하며 전 세계 아동의 권리 보호에 힘썼습니다.

1991년 유엔 아동 기금(유니세프)의 대사로 임명된 후, 영화 활동을 줄이고 전 세계를 돌며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1999

[대영 제국 훈장 3등급(CBE) 수여]

유니세프 대사 등 인도주의 활동 공헌을 인정받아 대영 제국 훈장 3등급(CBE)을 수여받았습니다.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9년에 대영 제국 훈장 3등급(CBE)을 받았습니다.

2003

[대영 제국 훈장 2등급(KBE) 수여, 기사 작위 받다]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작위급 훈장인 대영 제국 훈장 2등급(KBE)을 수여받으며 '경(Sir)' 칭호를 받았습니다.

2003년에는 인도주의 활동의 공로를 더욱 높이 인정받아 작위급 훈장인 대영 제국 훈장 2등급(KBE)을 받으며 기사 작위에 올랐습니다.

2017

[전립선암으로 향년 90세에 사망]

스위스의 한 요양원에서 전립선암이 간과 폐로 전이된 상태로 투병하던 중 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스위스의 한 요양원에서 전립선암이 간과 폐로 전이된 상태로 투병하던 도중에 향년 90세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사망 직전까지도 유니세프 대사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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